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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은 지금 마귀에게 속고 있지 않습니까?
  

당신은 지금 마귀에게 속고 있지 않습니까?



성경을 한마디로 말하라면 바로 [사랑]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
기독교를 한마디로 말하라면 바로 [사랑]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
사랑을 제일 많이 말하는 종교를 찾으라고 한다면 바로 [기독교]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사랑의 책을 보고 사랑을 제일 많이 외치는 기독교가 제일 사랑이 없는 종교로 되어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같은 종교에서 제일 많이 싸우고 제일 파당이 많은 곳이 아마 기독교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는 교파를 따지지 않는다, 우리는 독립교회다 라고 주장하지만 여전히 그 안에는 교파가 있습니다.
사랑으로 세워진 교회가 사랑이 없다. 늘 싸운다. 말이 안 되는 거죠.
하지만 말이 안 되는 것이 교회들에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고린도서에 보면 고린도 교회가 많이 싸웠습니다.
나는 바울에게, 나는 아볼로에게, 나는 게바에게, 나는 그리스도께 속하였다고 서로 싸웠습니다. (고전1:12]
그런데 우리가 여기에서 더 주목해야 할 것은 [나는 그리스도께]속하였다고 하는 사람들입니다.
우리가 생각해 보면 [나는 그리스도께 속하였다]란 말이 틀린 말이 아니고 옳은 말입니다.
되게 영적인 사람들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바울은 그 사람들 까지도 책망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우리가 좀 생각할 필요가 있습니다.
왜 책망을 받았을까요?
그들이 말은 그리스도께 속하였다고 하지만 행동은 그리스도께 속한 행동이 아니었습니다.
여전히 시기하고 싸운다는 것입니다.

레위기 2장에 보면 하나님께 헌물을 드리는 헌물 중에 고운 밀가루도 있습니다.
고운 밀가루가 만들어 지려면 한 알의 밀알이 그대로 있으면 고운 밀가루가 되지 않습니다.
밀알이 깨지고 또 깨져서 고운 밀가루가 되는 것입니다.
잘 깨어지지 않은 밀을 병에다 넣고 흔들면 소리가 굉장합니다.
하지만 아주 곱게 빻아진 가루는 병에 넣고 흔들어도 소리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받으시는 헌물은 바로 이런 곱게 빻아진 고운 가루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향하여 고운 가루가 되 시길 바랍니다.
그런데 고린도 교회에 [나는 그리스도께 속하였다.]라고 하는 사람들은 여전히 소리가 많습니다.
고운 가루가 아닙니다. 그들은 구원받은 그리스도인들끼리 여전히 싸우고 있습니다.
바울은 똑 같이 책망을 했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이 왜 싸울까요?
주로 뭔가 한 가지 깨달았다는 것 때문입니다.
많이 알면 알수록 오히려 자신이 너무나도 부족하고 아무것도 아니란 것을 깨달아야 하고 형제자매를 섬길 줄 알아야 하는데 거꾸로 그 깨달았다는 것 때문에 남을 무시하고 싸우고 헤어집니다.
이것은 뭔가 잘 못 깨달은 것입니다.
벼이삭은 여물수록 고개를 숙입니다.
성경을 알아 가면 알아갈 수록 자신이 부족한 것과 아무것도 아닌 것과 다만 은혜를 입을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바울은 하나님을 알아 가면 알아갈 수록 자신이 아무것도 아닌 것이라는 것을 깨닫고 [나는 날마다 죽노라](고전15:31)라고 말씀하시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날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안다는 것 때문에 싸우고 있습니다.
고전8:1에 보면 지식은 우쭐대게 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제가 안타까운 것을 보았습니다.
각 교회에 사이트들에 보면 목사님들의 정말 훌륭한 말씀들이 실려 있습니다.
그리고 킹 제임스 성경에 대한 많은 자료들이 올라가 있습니다.
그럼 그런 훌륭한 목사님들의 말씀을 들었다면 [자유게시판]만큼은 자신이 설교 말씀을 들으면서 또한 이 좋은 킹 제임스 성경을 보면서 하나님 앞에 자신의 삶에 어떤 변화가 일어나게 되었는지 그런 것들이 실려야 하지 않을까요?
그런데 온통 거의 자신들 지식 자랑이고 또 그러니, 마니, 하고 싸우는 것들입니다.
킹 제임스 성경에 관한 자료들은 우리 각 교회에 실린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이제 우리들이 할 일은 그 좋은 성경을 우리들의 삶속에 어떻게 적용을 하는 것인가가 중요합니다.
신앙은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아는 것에서 멈추는 것이 아니고 행하는 것입니다.

저는 몇 달 전부터 주일날이면 마태복음 1장부터 차례로 형제자매님들과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제가 마태복음 한 장 한 장을 차례로 강해설교를 해나가고 있더라는 것입니다.
이전에는 차례로 강해 설교를 하려면 많이 막혀서 하기 힘들었는데 이제는 제법 잘 해나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 앞에 감사도 되지만 요즈음 더러 무서움이 들곤 합니다.
왜냐하면 제가 아는 것만큼 행해나가고 있느냐는 것 때문인 것입니다.
성경 눅12:47-48에 보면 주인의 뜻을 알고도 행치 아니하는 자는 채찍을 많이 맞고 주인의 뜻을 알지 못하고 행치 아니한 자는 적게 맞는다는 말씀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마음에서 아는 것으로 두려울 적이 많습니다.

제가 요즈음 참 안타까운 소식을 들었습니다.
어느 누구가 킹 제임스 성경을 다시 자기가 번역을 해서 출간하겠다고 한다는 소식입니다.
제가 그 소식을 들으며 입이 벌어졌습니다.
자신들은 하나님 앞에 믿음으로 한다고 할지는 모르지만 이것은 완전히 마귀에게 속고 있는 것입니다.
마치 고린도 교회에 사람들처럼 말입니다.
마귀가 너무 좋아서 춤을 출 일인 것입니다.
우리에겐 이미 킹 제임스 흠정역 이란 좋은 성경이 있습니다.
이 성경 가지고도 얼마든지 좋은 신앙생활을 할 수가 있습니다. 오히려 우리가 이 성경대로 못 사는 것이 안타까워해야 하는 거죠.
그런데 누가 또 새로 번역해서 새로운 킹 제임스 성경을 출판한다면 사람들에게 혼돈이 올 것이 뻔한 일이고 오히려 킹 제임스 성경이 알려지는데 방해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킹 제임스 성경들 교회를 향해 사람들이 비난하게 될 것입니다.
이것은 엄연히 마귀가 춤을 출 일입니다.
그런데 새로운 킹 제임스 성경을 출간한다는 말입니까?
지금 이 시대에 성경이 없어서 또한 번역이 부족하여 신앙생활을 못 하는 때가 아닙니다.
초대 교회에 사람들은 신약 성경이 없이도 신앙생활을 잘 했습니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킹 제임스 흠정역 성경 이 하나만으로도 얼마든지 신앙생활을 잘 할 수가 있습니다.
저는 다시 번역해 출간하겠다고 하는 분에게 묻고 싶습니다.
[당신은 지금까지 이 킹 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보면서 얼마나 말씀에 순종하고 살으셨습니까?]라고 말입니다.
제발 당신의 번역으로 킹 제임스 성경이 비난을 받고 마귀가 춤을 추게 하는 일을 하시지 말길 바랍니다.
그 시간이 있으면 성경을 읽고 그 말씀대로 행하기에 노력하고 기도하고 전도하는 것에 노력을 하십시오.
그리고 이미 있는 킹 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나눠 줘야 합니다.
이 좋은 성경을 가지고도 성경 말씀대로 살지 않는다면 킹 제임스 성경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무것도 아닙니다.
오히려 그 좋은 성경을 가지고 있음으로 인하여 하나님 앞에 더 많이 책망을 많이 받을 것입니다.
이제 우리들이 할 일이 있다면 더 많이 형제자매님들을 사랑하는 일과 기도하고 전도하는 일이 남았습니다.
그 외에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당신은 지금 마귀에게 속고 있지 않습니까?]
저는 다시 묻고 싶습니다. 여러분들뿐만 아니라 제 자신에게도 항상 묻고 있습니다.

[정신을 차리라, 깨어 있으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울부짖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믿음에 굳게 서서 그를 대적하라.] (벧전5:8-9)







2010-11-20 10: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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