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소개
예배시간 안내
약도/찾아오시는 길
연락처


게시판
교회 소식/공지
질의 게시판
행사 및 사진
Free Board
찬양방


말씀 및 설교
kjv mp3 player
주일 설교
묵상/은혜의 말씀
특강


지역 교회
링크


 


  시님사람 [ E-mail ]
  이것이 달콤한 냄새의 향기요...
  

이것은 달콤한 냄새의 향기요.... 빌4:15-18.


[빌립보 사람들아, 이제 너희도 알거나와 복음의 초기에 내가 마케도니아를 떠날 때에 주고 받는 일로 나와 나눈 교회가 너희 외에는 없었느니라. 심지어 데살로니가에 있을 때에도 너희가 한 번 그리고 또 다시 내 필요를 위해 보내었느니라. 나는 선물을 바라지 아니하며 오직 너희 회개장부에 넘치게 될 열매를 바라노라. 오직 내게는 모든 것이 있고 또 풍부하니라. 에바브로디도 편에 너희가 보낸 것들을 받았으므로 내가 풍족한데 이것은 달콤한 냄새의 향기요, 받으실 만한 희생물이며 하나님을 기쁘게 한 것이니라.](빌4:15-18)

오늘 아침 이 말씀이 제 마음에 머물게 되었습니다.
바울의 사역 초기에 빌립보 교회에서 바울의 사역에 마음을 함께 하며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셨다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이것으로 인하여 바울은 감사해 하는 모습을 볼 수가 있습니다.

제가 오늘 아침 이 말씀을 읽으면서 그간 저를 위해 알고도 모르게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분들에게 정말 감사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제가 킹 제임스 성경 교회를 만나기 전, 어떤 교단 교회에서 사역자로 일을 하고 있었는데 그 교단 교회가 너무 성경적으로 어긋나게 나가서 도저히 그 교단 교회에서 있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곳에서는 도저히 믿음 생활을 할 수가 없어서 나오게 되었습니다.
사실 제가 그곳에서 나올 적에 많은 마음에 문제가 부딪혔습니다.
그것은 제 육체의 생활상 문제였습니다.
그쪽 교단 교회들에서는 달마다 전도인들 월급을 잘 주었습니다.
또한 그쪽에서 잘 만하면 엄청난 월급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그때 제가 그쪽에서 월급을 1천8배원 받았는데 다른 전도인들은 2천얼마 4천얼마 심지어 어떤 목사는 당시에 6천원 월급을 받았습니다.
제가 그쪽 교단에 있으면서 위에 사람들에게 잘만 보이면 월급을 많이 받고 육체상 편히 살 수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 앞에 도저히 그렇게 살 수가 없었습니다.
결국 그 교단 교회에서 나오게 되었는데 그때 저는 킹 제임스 성경도 몰랐고 누가 저에게 물질을 후원해줄 사람들도 없었습니다.
도저히 그쪽에서 믿음 생활을 할 수가 없어서 나온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이 제게 킹 제임스 성경에 대해 알게 해주셨고 이 교회들과 연결을 시켜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간 정말 교회들에서 또한 보이지 않게 뒤에서 형제자매님들이 물질은 계속 후원해 주셔서 지금까지 교회 안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저를 물심양면으로 밀어주지 않았다면 제가 이곳에서 킹 제임스 성경 교회를 꾸려나가기 참 힘들었을 것입니다.
어떻게 저 같은 사람이 이런 은혜를 입고 살아가고 있는지 정말 생각할 때마다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어떤 분들은 이름도 모르고 얼굴도 본 적이 없지만 저에게 물질을 보내주시고 또한 저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오늘 읽은 말씀과 같이 정말 [달콤한 냄새의 향기요 받으실 만한 희생물이며 하나님을 매우 기쁘게 한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바울의 서신서 들에 보면 많은 [문안하라.]란 말씀이 있는 것처럼 정말 여러분들에게 문안의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하다고 ........
그리고 여러분들이 보내준 물질을 잘 썼습니다.
또한 여러분들이 보내준 돈으로 다음 달 초에 연변지역 전도를 갔다 오려 합니다.
이렇게 한 번씩 나가면 제가 누구에게 은혜를 주고 왔다기보다 제가 더 은혜를 입고 옵니다.
그쪽에 지금까지 복음을 들은 분들은 한 20여명이 있습니다.
하지만 안타까운 것은 모임을 이끌 분이 없고 모임을 할 수 있는 장소가 없어서 전도를 하고 오면 양육이 안 되기에 다음에 가서 보면 다른 곳으로 흘러가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곳에 지금 시급한 것은 인도할 형제가 세워지는 것이고 모임 장소가 만들어 지는 것입니다.
제가 다음부터는 그곳에 가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 복음을 전하기보다 이미 복음을 들은 사람들을 찾아뵙고 한분이라도 붙들고 성경 공부를 하면 한사람을 바로 세워주는 것이 좋겠다 싶습니다.

제가 사는 곳은 지금 기온이 영하 20도입니다.
이곳에 제일 추울 적에는 영하 32도까지 내려갑니다.
하지만 겨울이 좋은 것이 있다면 날씨가 추우니깐 시골 사람들이 나가 일을 할 수가 없어서 그냥 집에서 노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이때 다니면서 복음을 전하고 모여서 성경 공부를 할 수 있는 제일 좋은 시기라 생각이 됩니다.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여러 교회에 목사님들께 또한 형제자매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2010-11-29 10:21:19


   

관리자로그인~~ 전체 11개 - 현재 1/1 쪽
[N]
관리자
2005-12-08
1711
11
2012-08-23
1332
10
2011-01-26
1666
9
2011-01-02
1759
8
2011-01-01
1427
2010-11-29
1352
6
2010-11-20
1565
5
2010-11-15
1546
4
2009-09-13
1542
3
2008-01-07
1994
2
2007-12-21
2238
1
2007-05-05
2225

[맨처음] .. [이전] 1 [다음] .. [마지막]

 
Phone: (032) 421-2609 & (011) 389-5994 E-Mail: mykjv@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