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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에 여러분들에게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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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여러분들에게 드립니다.

한국에 계시는 여러 목사님들과 형제자매님들께서 그간 안녕하셨습니까?
올 한해가 이제 며칠이 지나면 다 지나고 새로운 한해가 열리게 됩니다. 우선 먼저 여러분들에게 그간 저와 이곳에 있는 형제자매님들을 위해 기도해주시고 물질 양면으로 후원해주신 것에 대해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여러분들의 기도와 후원이 없었다면 저와 또한 이곳에 형제자매님들이 지금까지 주님 안에 붙어 있을 수가 없었을 것입니다.
비록 제가 부족한 점이 너무 많지만 이렇게 믿어주시고 이 귀한 사명을 맡겨주신 하나님의 은혜와 여러분들의 배려에 정말 마음이 뜨겁습니다. 그간 여러분들의 기도와 후원의 보람으로 지금 중국의 여러 곳에 이 킹 제임스 성경 이 보급되고 있고 거듭난 그리스도인들이 늘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연변일대에서 킹 제임스 성경으로 모임을 가지는 그리스도인들이 생겼고 또한 중국에서 제일 큰 도시인 상해에서 참된 말씀을 통해 거듭 났고 킹 제임스 성경을 보는 그리스도인들이 태어나서 돌아오는 주부터 모임을 가지는데 제가 인터넷을 통해서 말씀을 전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대련에서 또한 영구에서도 킹 제임스 성경으로 거듭난 그리스도인들이 생겼습니다. 비록 적은 무리지만 이분들이 주안에서 잘 자라나면 이분들을 통해서 오병이어의 기적처럼 많은 열매가 맺어질 것이라고 믿습니다.

한 개 시골에서 이름 없이 평범하게 살던 저였는데 예수그리스도의 피로 거듭 났고 바른 진리의 말씀을 가지고 있는 우리 킹 제임스 성경 교회 안에서 세움을 입어 이제는 일반 평민들뿐만 아니라 대학생들까지도 저를 통해 복음을 듣고 구원을 받는 것을 보면 참으로 주님의 은혜가 아닐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마음이 높아있던 학교 선생님과 교장 선생님들까지도 저를 반겨 맞아주시며 같이 앉아서 대화를 나눌 수 있다는 것이 너무나도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선생님 한분이 구원을 받아 지금 우리 모임에 나오고 있습니다. 지금은 비록 한 분이지만 앞으로 더 많은 선생님들이 구원을 받지 않겠나 싶습니다. 사실 이곳에 선생님들께 복음을 전한다는 것은 참으로 힘든 일이고 선생님들이 주님을 믿는다는 것은 곧 밥통이 떨어지는 것과 같아서 선생님들이 주님을 믿고 교회에 나온다는 것은 정말 꺼립니다.

하지만 주님은 그런 분들까지도 사랑하셔서 저에게 처음에는 일반 자선단체를 통해서 조학금 전달을 하게 해주셨고 또한 김재근 목사님과 여러분들의 도움으로 어린이 그림책을 학교에 전달을 하는 일을 하게 해주셨는데 그것을 통해 이곳 학교들 쪽에 많은 도움이 되고 그들의 마음이 열리고 있습니다. 지금 제가 6개 학교의 명의 교장으로 되어 있는데 어떤 학교에 교장선생님들은 저하고 단독 있을 때에는 하나님의 말씀을 나누고 있습니다. 이것은 보안을 위해 상세하게는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저의 교회에서는 제가 주일날 직접 말씀을 전하고 수요일 날은 직접 인터넷을 통해서 한국에 여러 목사님들의 말씀을 들으며 함께 은혜를 받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설교한 내용이 바로 이틀 사흘 안으로 이곳에서 들을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참 놀랍기만 합니다.

오늘 저는 새로운 한해는 더 열심히 해서 좋은 열매가 맺도록 노력하겠다는 마음이 듭니다. 제가 바라는 것은 새로운 한해에 연길에 상해에 대련에 영구에 정상적으로 모임을 가지는 그런 모임이 생기도록 노력을 해야 하겠다 싶습니다. 중국 땅은 참 넓습니다. 제가 연길까지 가려도 기차로 11시간 타야하고 버스로 두 시간 반을 타야 합니다. 그런데 상해는 엄청 먼 거리지요. 대련에 가려도 제일 빠른 속도가 열 시간 걸립니다. 한 번씩 갔다 오면 육체가 많이 힘들지만 그간 제가 베풀어 주신 주님의 은혜와 여러분들의 뜨거운 성심을 생각하면 다시 힘이 솟곤 합니다.

그리고 새로운 한해에 백두산 관광 조직을 해서 사람들의 마음을 얻어가고 목회가 이론이 아니라 실제 생활이라는 것을 체험하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여러분들의 많은 기도와 가르침을 부탁드립니다.

올 한해를 마무리 되면서 그간 게을렀던 제 자신을 돌이켜 보게 되고 새로운 한해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 라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주안에서 더 많은 은혜와 평강이 넘치기를 바랍니다. 여러 목사님들과 여러 형제자매님들께 진심으로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중국에서 : 홍승현 형제 올림.
2011-01-01 1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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