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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원광 [ E-mail ]
  성경기록을 대하는 자세_2
  http://av1611.co.kr

제목 : 성경기록을 대하는 자세_2
■ 찬송가 186장 ‘주의 말씀 성경 책’
■ 본문 : (벧후 1:20) “먼저 이것을 알라. 성경 기록의 대언은 결코 어떤 사적인 해석에서 나지 아니하였나니 대언은 옛적에 사람의 뜻으로 말미암아 나오지 아니하였고 오직 [하나님]의 거룩한 사람들은 [성령님]께서 자기들을 움직이시는 대로 말하였느니라.”
성경기록을 향한 신앙의 바른 자세가 무엇인가?
1. 모든 성경기록은 하나님이 주셨습니다(딤후 3:16~17).
2. 성령님께서 거룩한 사람들을 움직여 말한 대언을 기록하셨습니다(벧후 1:20~21).
3. 하나님은 여러 종류의 성경책(하나님의 말씀)으로 혼란스럽게 만들지 않으셨습니다(고전 14:33).
4. 하나님은 자신의 기록된 말씀에 더하지 않고 빼지 않으십니다(계 22:18~19).
5. 하나님의 말씀은 순수합니다(시 12:6~7).
6. 우리가 믿는 같은 말씀이 하늘에 정착되어 있습니다(시 119:89).
7. 하나님의 말씀은 조금도 흠이 없습니다(마 5:18).
8. 하나님은 자신의 말씀이 없어지지 않도록 하십니다(마 24:35).
9. 하나님의 말씀은 항상 있습니다(벧후 3:5).
10. 하나님의 말씀은 진리입니다(요 17:17).
11. 하나님의 말씀은 기준점으로 사용되는 landmark(지계표)와 같습니다(잠 22:28).
12. 우리는 성경 기록을 통해 옛 행로들(선한 길)로 걸어야 합니다(렘 6:16).
13.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말씀을 보존하십니다(시 12:6~7).
14. 성경기록은 왜곡되지 않은 말씀입니다(렘 23:29~36).
15. 성경기록은 기적 체험보다 더 확실한 증거입니다(벧후 1:16~19).
여기까지가 오전에 살펴본 말씀이고요.
16. 말씀(Word)은 하나님(God)이십니다.
(요 1:1) “처음에 [말씀]이 계셨고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며 [말씀]이 [하나님]이셨더라.”
말씀(Word) 하나님께서 육신이 되어 오신 분이 예수 그리스도이시고, 그분은 아들(Son) 하나님입니다.
(요 1: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분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하신 분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예수님은 성경기록을 통하여 자신을 증언하고 계십니다.
(요 5:39) “¶ 성경 기록들을 탐구하라. 너희가 그것들 안에서 영원한 생명을 얻는 줄로 생각하거니와 그것들은 곧 나에 대하여 증언하는 것들이니라.”
그 예수님은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자신의 말들을 없어지지 않도록 지키십니다.
(눅 21:33) “하늘과 땅은 없어지겠으나 내 말들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만약 성경 기록에 잘못된 부분이 있다고 할 때, 그 책으로 신앙생활을 하게 되면 참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이 아닙니다. 예를 들면, 확실한 삼위일체 교리의 잘못된 부분이 있는 책(요일 5:7), “그리스도 안에서”가 빠진 책(갈 3:17), 무소부재(어느 곳에나 계신)이신 없어진 책(요 3:13), 구약의 메시아 하나님이 육체 안에 오신 사실이 빠진 책(요일 4:3), 사람 요셉이 예수님의 아버지가 아니란 사실을 변개한 책(눅 2:33), 사탄에게 물러가라고 명령하는 권능을 가진 예수님을 축소하려는 책(눅 4:8), 예수 그리스도를 독생하게 함으로 열등한 하나님으로 축소한 책(요 1:18, 여호와의 증인),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이심을 증명하는 구절을 변개한 책(롬 14:10~12), 니골라당의 교리를 미워하시는 예수님의 속성을 가려버린 책(계 2:15), 이사야의 예언인 강도들과 함께 십자가에 달릴 것이란 사실을 삭제해 버린 책(막 15:28), 아무것이나 믿는 자는 구원을 받는다는 책(요 3:15), 예수님의 피를 통한 속죄를 가려버린 책(골 1:14) 등
이와 같이 변개된 내용이 포함된 성경기록(개역성경)으로 신앙생활을 하게 되면 영적으로 병들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께서 자신의 완전한 말씀을 보존하시고 우리의 믿음을 바르게 인도하심에 감사를 드리게 됩니다.
17. “주(Lord)”라는 이름은 모든 찬송이나 찬양보다 위로 높임을 받으시는 이름입니다. 그런데 그 주님의 모든 이름 위로 크게 하신 이름이 “주님의 말씀”입니다.
(시 138:2) “내가 주의 거룩한 전을 향해 경배하며 주의 인자하심과 주의 진리로 인하여 주의 이름을 찬양하리니 주께서 주의 말씀을 주의 모든 이름 위로 크게 하셨나이다.”
하나님이 가장 크게 높이신 이름은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높이신 만큼 같이 높이고 하나님이 낮추신 만큼 낮추는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18. 하나님의 말씀은 좋은 열매를 맺습니다.
(마 7:17~20) “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좋은 열매를 맺고 변질된 나무는 나쁜 열매를 맺나니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지 못하고 또 변질된 나무가 좋은 열매를 맺지 못하느니라. 좋은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 속에 던져지나니 그러므로 너희가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우리는 순수한 말씀의 성경, 거룩한 성경, 일점일획도 오류가 없는 성경, 하나님의 완전한 말씀 성경, 그리고 하나님이 자신의 말씀을 보존하신 그 성경, 우리에게 좋은 책(킹제임스성경)이 들려있는 것은 축복입니다. 그렇더라도 우리의 삶에서 좋은 열매가 열리지 않는다면, 거룩한 것들을 개들에게 주는 것이요, 돼지 목에 걸린 진주 목걸이에 지나지 않습니다.
어느 요리사에게 잘 드는 칼이 있고 신선한 식재료가 있다고 해도 그 요리사가 요리를 못한다면 맛있는 요리를 할 수 없습니다.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순수한 말씀이 있습니다. 이 말씀의 권능에 순종해서 좋은 열매를 내는 우리가 되어야 합니다.
19. 하나님은 자신의 말씀으로 사람들을 인도하십니다.
(요 16:13) “그러나 그분 곧 진리의 [영]께서 오시면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분은 스스로 말씀하지 아니하시고 무엇이든지 자기가 들을 것만을 말씀하시며 앞으로 일어날 일들을 너희에게 보이시리라.”
세상은 지금도 영적으로 어두운 상황입니다. 어둡지 않은데 등불을 비출 사람은 없습니다. 현재 우리가 처해져 있는 영적상황이 내 발 앞에 한 치도 안 보인다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이것이 믿어져야 성경을 비추며 살아갈 것입니다.
(시 119:105)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불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잠 6:23) “그 명령은 등불이요, 그 법은 빛이며 훈계하는 책망들은 생명의 길이니라.”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대로 믿고 살지 않으면 사망의 길을 걷게 되는 것입니다. 생명과 사망은 성경 안과 밖의 차이입니다. 우리가 생명 길로 걸으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그 말씀에 순종하며 그 안에서 믿음으로 살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신 30:14) “오직 말씀이 네게 심히 가까이 있어 네 입에 있으며 네 마음에 있나니 그러므로 네가 그것을 행할 수 있느니라.”
20. 성경기록을 바르게 나누어 믿어야 합니다.
(딤후 2:15) “너는 진리의 말씀을 바르게 나누어 네 자신을 [하나님]께 인정받은 자로,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으로 나타내도록 연구하라.”
1) 먼저 신약과 구약을 나누어 믿어야 합니다.
(마 26:28) “이것은 죄들의 사면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린 나의 피 곧 새 상속 언약의 피니라.”
성경의 표현대로라면 첫 언약(구약)과 새 언약, 우리의 표현대로라면 구약과 신약의 구분은 언제일까요? 마태복음 1장이 새 언약의 시작일까요? 아닙니다.
(히 9:15~17) “이런 까닭에 그분께서는 새 상속 언약의 중재자이시니 이것은 첫 상속 언약 아래 있던 범법들을 구속하시려고 죽으심으로써 부르심을 받은 자들이 영원한 상속 유업의 약속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상속 언약이 있는 곳에는 또한 반드시 상속 언약하는 자의 죽음이 필히 있어야 하나니 상속 언약은 사람들이 죽은 뒤에라야 효력이 있고 상속 언약하는 자가 살아 있는 동안에는 아무 힘이 없느니라.”
첫 언약과 새 언약의 구분은 상속 언약자의 죽음이 있는 시점입니다. 그렇다면 마태복음 27:50절이 첫 언약의 끝이고, 새 언약의 시작은 마태복음 27:62절부터 적용해야 합니다.
그렇게 우리는 새 상속 언약에 참여한 사람들이므로 주님의 죽으심을 기억하며 만찬을 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고전 11:25) “저녁 식사 뒤에 또 그와 같은 방식으로 잔을 집으시고 이르시되,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상속 언약이니 너희가 그것을 마실 때마다 나를 기억하여 이것을 행하라, 하셨느니라.”
2) 하나님이 말씀하신 수신자를 나누어 적용해야 합니다.
모든 성경기록은 나를 위해 주셨습니다. 그러나 모든 성경기록은 나에게 주신 것은 아닙니다.
구약에는 아브라함에게 주신 말씀이 있고, 요나에게 주신 말씀이 있습니다. 다윗에게 주신 말씀이 있고, 이사야에게 주신 말씀이 있습니다. 그리고 신약에는 유대인에게 주신 말씀이 있고, 이방인에게 주신 말씀이 있고, 교회에게 주신 말씀이 있습니다.
(고전 10:32) “유대인들에게나 이방인들에게나 [하나님]의 교회에나 어떤 실족거리도 주지 말되”
하나님은 신약시대에 이렇게 유대인과 이방인과 하나님의 교회로 구분하셨습니다.
많은 성경 교사들이 교회와 유대인을 구분하지 않고 그대로 적용해서 이상한 교리를 가르치며, 엉뚱한 길로 따르게 하고 있습니다. 구약시대에는 유대인과 이방인 뿐이었습니다. 그러나 신약시대에는 유대인과 이방인,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주님으로 영접해서 그분 안에 들어와 있는 구원받은 사람들, 즉 하나님의 교회로 부르고 계십니다. 유대인은 교회가 아닙니다. 이방인은 교회가 아닙니다. 유대인이 이방인도 아닙니다. 모두 다른 부류입니다.
(갈 1:13) “과거에 유대인들의 종교 안에 있을 때에 행한 나의 행실에 관해 너희가 들었거니와 내가 [하나님]의 교회를 극도로 핍박하여 피폐하게 하였고”
(살전 2:14) “형제들아, 너희는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유대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들을 따르는 자들이 되었나니 그들이 유대인들로부터 고난을 받은 것 같이 너희도 너희 지방 사람들로부터 비슷한 것들로 고난을 받았느니라.”
3) 하나님이 일하시는 시기를 구분해야 합니다.
① 초림과 재림을 구분해야 합니다.
초림 때 예수님이 마귀에게 시험을 당하시는 장면입니다. 이 시험은 육신의 정욕에 걸리게 하려는 목적과 하나님의 계획을 비틀어버릴 목적을 담고 있습니다. 이것을 악으로 시험한다고 성경은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마 4:1~2) “그때에 예수님께서 성령의 인도를 받아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러 광야로 들어가사 밤낮으로 사십 일 동안 금식하시고 그 뒤에 주리시니라.”
마귀의 첫 시험입니다.
(마 4:3) “그 시험하는 자가 그분께 나아와 이르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거든 명령하여 이 돌들이 빵이 되게 하라, 하거늘”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실까요? 아닐까요?
그러면 예수님은 돌들을 빵이 되게 하실 수 있을까요? 없을까요?
왜 안하셨을까요?
마귀의 시험에 대한 그분의 답변입니다.
(마 4:4) “그분께서 응답하여 이르시되, 기록된바, 사람이 빵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 하시더라.”
사람은 육체의 생명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육체의 생명을 위해서 빵을 먹어야 하는 것처럼 영의 생명을 위해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먹어야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또한 예수님은 그런 권능을 갖고 계시지만, 초림 때 하실 기적이 아니었습니다. 그분은 지상 재림 직전에 이 땅에 임할 대환란 가운데 있을 짐승의 표를 받지 않고 죽기까지 믿음을 지키는 환란 성도들에게 어떤 식으로든지(돌을 빵이 되게 해서든지) 먹을 음식이 없어서 육신의 죽음을 맞지 않도록 먹을 것을 주실 것입니다.
그리고 마귀의 두 번째 시험입니다.
(마 4:5~6) “이에 마귀가 그분을 데리고 거룩한 도시로 올라가 성전 꼭대기에 그분을 세우고 그분께 이르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거든 뛰어내리라. 기록된바, 그분께서 자신의 천사들에게 너에 관한 책무를 주시리니 그들이 자기 손으로 너를 받들어 언제라도 네 발이 돌에 부딪히지 아니하게 하리로다, 하였느니라, 하매”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실까요? 아닐까요?
그러면 예수님은 천사들에게 책무를 주어 자신의 발이 돌에 부딪히지 않게 하실 수 있을까요? 없을까요?
왜 안하셨을까요? 예수님은 그런 권능을 갖고 계시지만, 초림 때 하실 기적이 아니었습니다. 그분은 지상 재림 때, 자신의 수 만성도와 함께 오실 때 계획하고 계신 사역입니다. 초림 사역이 아니라 재림 때의 사역입니다. 하나님이 계획한 때에 안 맞는 적용으로 예수님을 시험한 것입니다.
예수님의 답변입니다.
(마 4:7)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또 기록된바, 너는 [주] 네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라, 하였느니라, 하시더라.”
하나님께서는 악으로 시험을 받지도 아니하시고 친히 아무도 시험하지 않는 분입니다(약 1:13). 재림 시기의 사역을 초림 때 이루라고 악으로 시험한 마귀의 속임수에 넘어가지 않으셨습니다.
그리고 세 번째 시험입니다.
(마 4:8~9) “마귀가 다시 그분을 데리고 심히 높은 산으로 올라가 세상의 모든 왕국들과 그것들의 영광을 그분께 보여 주며 그분께 이르되, 네가 만일 엎드려 내게 경배하면 내가 이 모든 것을 네게 주리라, 하매”
예수님은 세상의 모든 왕국들과 그것들의 영광을 받으실까요? 아닐까요?
왜 안하셨을까요? 예수님은 지상 재림 이후, 아버지가 주신 영광 가운데 세상의 모든 왕국들과 그것들의 영광을 받으실 것입니다. 이것도 마찬가지로 초림 사역이 아니라 재림 때의 사역입니다.
예수님의 답변은 “네가 나를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인정했느냐? 그렇다면 내가 경배를 받는 대상이지 너에게 경배를 해야 하는 대상은 아니다.”란 의미입니다.
(마 4:10) “이에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사탄아, 너는 여기서 물러가라. 기록된바, 너는 [주] 네 [하나님]께 경배하고 오직 그분만을 섬길지니라, 하였느니라, 하시더라.”
그렇게 우리는 성경을 바르게 나누고 적용해야 올바른 신앙으로 섬길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나누어야 할 것은
② 그리스도의 심판석과 하나님의 심판석을 구분해야 합니다.
③ 율법을 나누어준 시대와 주님의 은혜를 나누어준 시대를 구분해야 합니다.
이런 것들만 올바로 나누고 구분해도 이단교리에 빠지지 않을 것입니다.
마무리입니다,
오늘은 성경기록을 대하는 20가지 자세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우리 주변에는 성경이라 불리는 많은 종류의 책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책들을 비교해 보면 기록된 말씀이 모두 틀리다는 것입니다. 생각해봐야 할 것은 우리는 한 하나님을 믿는데, 그분이 주셨다는 성경책들은 너무도 종류가 많습니다.
바른 신앙, 참 길을 걷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말씀하신 성경기록에 대한 말씀을 근거한 완전한 하나님의 말씀을 찾고 듣고 읽고 믿음으로 가야 합니다. 그 책이 어디있냐?고 반문할 수도 있습니다.
(시 12:6~7) “{주}의 말씀들은 순수한 말씀들이니 흙 도가니에서 정제하여 일곱 번 순수하게 만든 은 같도다. 오 {주}여, 주께서 그것들을 지키시며 주께서 그것들을 이 세대로부터 영원히 보존하시리이다.”
하나님은 자신의 말씀을 지키시겠다고 약속하셨으므로 그 성경기록이 여러분에게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성경이라고 불리는 책들을 시험해보고 위의 내용들이 모두 합당한지 확인하고, 합당하다면 그 말씀을 굳게 붙들어야 합니다.
(살전 5:21) “모든 것을 시험해 보고 선한 것을 굳게 붙들라.”
여러분의 손에는 어떤 성경을 들고 계십니까? 하나님의 완전한 말씀이라고 믿는 성경입니까? 아니면 조금 틀려도 상관없다고 믿는 그런 성경입니까? (끝).
2019-06-16 21:3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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