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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원광 [ E-mail ]
  하나님의 가족에 관한 교리
  http://av1611.co.kr

제28과 하나님의 가족에 관한 교리
■ 본문 : (엡 3:14) “이런 까닭에 내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곧 하늘과 땅에 있는 온 가족에게 이름을 주신 분께 무릎을 꿇고 비노니”
신앙생활은 그리스도인으로서 다른 그리스도인과 어떤 관계를 맺느냐? 하는 문제가 매우 중요합니다. 구원받은 모든 사람은 같은 가족에 속해있기 때문입니다. 거듭난 사람들은 하나님을 아버지로 둔, 모두 “하나님의 가족”에 속했기 때문에 우리는 모두 영적으로 형제(brother)이고 자매(sister)입니다.
거듭나기 전 우리는 마귀의 자녀였습니다(요 8:38). 그러므로 구원받지 않은 사람을 (영적인) 형제라고 부르는 것은 비성경적일 뿐만 아니라, 죄입니다. 만일 여러분이 구원받았다면 당신의 유일한 형제는 구원받은 사람들입니다. 물론 혈통적인 형제를 형제(brother)라고 부르지만, 영적인 형제와는 구분되어야 합니다.
우리가 혈통적인 형제를 사랑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거듭난 그리스도인은 영적인 가족, 즉 아버지를 하나님으로 둔 사람들을 모두 사랑해야 합니다.
오늘은 영적 가족을 어떻게 대해야 하고 그들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살펴보겠습니다.
1. 우리는 형제들을 사랑해야 합니다.
(벧전 3:8) “끝으로 너희는 다 한마음이 되어 서로를 동정하며 형제로서 사랑하고 불쌍히 여기며 예의바르게 행하라.”
(벧전 4:8) “무엇보다도 너희끼리 뜨거운 사랑을 품으라.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으리라.”
사랑은 고전 13장의 모습으로 나타날 것입니다.
(고전 13:4~7) “사랑은 오래 참고 친절하며 사랑은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기를 자랑하지 아니하며 우쭐대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동하지 아니하며 자기 것을 추구하지 아니하며 쉽게 성내지 아니하며 악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불법을 기뻐하지 아니하고 진리를 기뻐하며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그러면 어느 정도까지 사랑해야 할까요?
(요일 3:14~16) “우리가 형제들을 사랑하므로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간 줄을 우리가 알거니와 자기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사망 안에 거하느니라. 누구든지 자기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 속에는 영원한 생명이 거하지 아니하는 줄 너희가 아느니라.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자신의 생명을 내놓으셨으므로 이로써 우리가 그분의 사랑을 깨닫나니 우리가 형제들을 위해 우리의 생명을 내놓는 것이 마땅하니라.”
만일 여러분이 형제를 미워한다면 여러분은 살인자와 같습니다. 구원받은 사람의 특징은 다른 구원받은 사람들을 사랑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구원받은 모든 사람을 좋아할 필요는 없지만 그들을 사랑해야 합니다.
2. 우리는 형제들과 함께 해야 합니다
(1) 연합
(시 133:1) “보라, 형제들이 하나가 되어 동거함이 어찌 그리 좋으며 어찌 그리 기쁜가!”
하나님께서는 형제들이 연합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빌 2:2) “너희는 같은 생각을 품고 같은 사랑을 가지며 한 마음과 한 생각이 되어 내 기쁨을 성취하라.”
(롬 15:5~7) “이제 인내와 안위의 [하나님]께서 너희에게 그리스도 예수님을 따라 서로를 향해 같은 마음을 갖게 하사 너희가 한 마음과 한 입으로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이러므로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우리를 받아들이신 것 같이 너희도 서로를 받아들이라.”
교회가 겸손한 마음과 그리스도의 생각 안에서 하나가 된다면 엄청난 능력이 있습니다(사도행전을 읽어보십시오).
 (2) 다른 형제들과 함께 지내려면 겸손해야 합니다.
(빌 2:1~8) “그러므로 그리스도 안에서 무슨 안위나 사랑의 무슨 위로나 성령의 무슨 교제나 무슨 인정이나 긍휼이 있거든 너희는 같은 생각을 품고 같은 사랑을 가지며 한 마음과 한 생각이 되어 내 기쁨을 성취하라. 어떤 일도 다툼이나 헛된 영광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생각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더 낫게 여기며 각 사람이 자기 일들만 돌아보지 말고 각 사람이 남의 일들도 돌아보라. 너희 안에 이 생각을 품을지니 그것은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도 있던 생각이라. 그분은 [하나님]의 형체로 계시므로 [하나님]과 동등함을 강탈로 여기지 아니하셨으나 스스로 무명한 자가 되사 자기 위에 종의 형체를 취하시고 사람들의 모습이 되셨으며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순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의 죽음이라.”
겸손의 반의어는 교만입니다.
(잠 13:10a) “오직 교만에 의해서 다툼이 생기나...”
(3) 그럼에도 믿음의 순결을 유지하기 위해 떠나야 합니다.
독한 시기와 다툼을 피해야 합니다.
(고전 3:3) “너희가 아직도 육신에 속하였도다. 너희 가운데 시기와 다툼과 분열이 있으니 너희가 육신에 속하여 사람들처럼 걷지 아니하느냐?”
교리적으로 잘못된 것을 가르치는 이단이나 도덕적으로 사악한 것을 가르치는 경우를 제외하고 분열하지 말아야 합니다.
(약 3:13~16) “너희 가운데 지식을 갖추고 지혜로운 자가 누구냐? 그는 지혜의 온유함으로 선한 생활에서 나오는 자신의 행위를 보일지니라. 그러나 너희 마음속에 독한 시기와 다툼이 있으면 자랑하지 말며 진리를 거슬러 거짓말하지 말라. 이러한 지혜는 위로부터 내려오는 것이 아니요, 땅에 속한 것으로 관능적이며 마귀에게 속한 것이니 시기와 다툼이 있는 곳에는, 거기에는 혼란과 모든 악한 일이 있느니라.”
이단교리를 가르치면 분리해야 합니다.
(롬 16:17) “형제들아, 이제 내가 너희에게 간청하노니 너희가 배운 교리에 역행하여 분쟁을 일으키거나 실족하게 하는 자들을 주목하고 그들을 피하라.”
돈 많이 벌고 교세가 커지는 것이 하나님을 따르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로부터 떠나야 합니다.
(딤전 6:5) “또 마음이 부패하고 진리가 없어 이득이 하나님을 따르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비뚤어진 언쟁이 생기나니 너는 그러한 자들로부터 떠나라.”
도덕적으로 사악한 것을 가르치는 경우 사귀지 말아야 합니다.
(고전 5:11) “그러나 내가 이제 너희에게 쓴 것은 만일 형제라 불리는 어떤 사람이 음행하는 자이거나 탐욕을 부리는 자이거나 우상 숭배자이거나 욕설하는 자이거나 술 취하는 자이거나 강탈하는 자이거든 사귀지도 말고 그런 자와는 함께 먹지도 말게 하려 함이라.”
성경의 옛 전통대로 걷지 않는 형제들로부터 떠나야 합니다.
(살후 3:6) “이제 형제들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우리가 너희에게 명령하노니 너희는 질서 없이 걷고 우리에게서 받은 전통대로 걷지 아니하는 모든 형제들에게서 떠나라.” 
(4) 다른 형제들을 실족하게 하지 말아야 합니다.
(시 119:165) “주의 법을 사랑하는 자들에게는 큰 평안이 있나니 아무것도 그들을 실족하게 하지 못하리이다.”
실족하게 하는 것은 결코 옳지 않습니다.
(고전 8:13) “그러므로 만일 음식이 내 형제를 실족하게 하면 나는 세상이 서 있는 한 고기를 먹지 아니하여 내 형제가 실족하지 아니하게 하리라.”
(롬 14:21) “고기도 먹지 아니하고 포도즙도 마시지 아니하며 네 형제를 걸려 넘어지게 하거나 실족하게 하거나 약하게 하는 그 어떤 것도 하지 아니하는 것이 선하니라.”
(5) 다른 그리스도인을 섬겨야 합니다.
(갈 5:13~15) “형제들아, 너희가 부르심을 받아 자유에 이르렀으나 오직 자유를 육신을 위한 기회로 쓰지 말고 사랑으로 서로를 섬기라. 온 율법은 이것 즉, 너는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한 말씀 안에서 성취되었느니라. 그러나 만일 너희가 서로 물고 삼킬진대 너희가 서로에게 소멸되지 않도록 조심하라.”
다른 그리스도인들과 함께 잘 지내지 못하는 것은 대단히 위험한 일입니다. 사탄은 형제들과 자매들이 다투는 것을 이용하여 교회를 파괴시키고 하나님의 사역을 대적하는데 사용합니다.
3. 우리는 형제들을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약 5:16) “너희 잘못들을 서로 고백하고 너희가 병 고침을 받도록 서로를 위해 기도하라. 의로운 자의 효력 있고 뜨거운 기도는 많은 유익이 있느니라.”
4. 우리는 형제들을 위로해야 합니다.
(살전 5:11) “그러므로 너희가 지금 하고 있는 것 같이 너희끼리 함께 위로하고 서로를 세우라.”
위로의 상황은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어떤 형제를 통해 나에게 위로해 주심 같이 내 안에 계신 그리스도가 나를 통해 다른 형제를 위로해 주기를 원하십니다.
5. 우리는 형제들을 용서해야 합니다.
(골 3:12~14) “그러므로 너희는 [하나님]께서 선택하신 자요 거룩하고 사랑받는 자로서 긍휼히 여기는 심정과 친절과 겸손한 생각과 온유함과 오래 참음을 입고 누가 누구와 다툴 일이 있거든 서로 참고 서로 용서하되 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용서하신 것 같이 너희도 그리하며 이 모든 것 위에 사랑을 입으라. 사랑은 완전하게 매는 띠니라.”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용서하셨기 때문에 우리도 서로 용서해야 한다고 주님께서 명령하셨습니다.
(엡 4:31~32) “너희는 모든 쓴 것과 진노와 분노와 소리 지르는 것과 비방하는 것을 모든 악의와 함께 버리고 서로 친절히 대하며 상냥한 마음을 품고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께서 그리스도로 인하여 너희를 용서하신 것 같이 하라.”
형제들에 대한 적절한 태도에 대해 주님께서 나를 대해 주신 용서에 관해 생각해 보세요. 만일 우리가 형제들을 용서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마음 속에 자백하지 않은 죄가 있는 것이며, 우리가 이것을 바로 잡기 전에는 하나님께서 우리가 갖고 있는 용서에 대한 생각을 깨닫게 하실 것입니다.
6. 우리는 다른 형제들의 필요를 채워줘야 합니다.
(1) 형제들의 영적 필요를 채워줘야 합니다.
(갈 6:1~2) “형제들아, 만일 어떤 사람이 잘못에 빠지거든 영적인 너희는 온유의 영으로 그러한 자를 회복시키고 네 자신을 살펴보아 너도 시험에 들지 않게 하라. 너희는 서로 남의 짐들을 지라. 그리하여 그리스도의 법을 성취하라.”
우리는 서로 영적으로 돕고 염려해 주어야 합니다.
 (2) 형제들의 물질적인 필요를 채워줘야 합니다.
(요일 3:17) “그러나 누가 이 세상의 좋은 것을 가지고 있으면서 자기 형제가 궁핍한 것을 보고도 동정하는 마음을 닫아 그를 피하면 어찌 [하나님]의 사랑이 그 속에 거하겠느냐?”
(약 2:15~16) “만일 형제나 자매가 헐벗고 일용할 양식이 없는데 너희 중에 누가 그들에게 이르되, 평안히 떠나가라. 너희는 따뜻하게 하고 배부르게 하라, 하고는 몸에 필요한 그것들을 너희가 그들에게 주지 아니하면 그것이 무슨 유익을 주느냐?”
(롬 12:13) “성도들의 필요에 따라 나누어 주며 손님 대접하기를 힘쓰라.”
(갈 6:10) “그러므로 우리는 기회 있는 대로 모든 사람에게 선을 행하되 특히 믿음의 집안에 속한 자들에게 할지니라.”
결론
그리스도인은 영적 가족과 가까이 지내야 합니다. 사랑으로 연합하는 것은 아름답습니다(엡 4:2~4). 보배로운 믿음을 함께 얻은 사람들과 연합해야 합니다(벧후 1:1).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가족과 교제를 나누는 특별한 기쁨을 만끽해야 합니다. 세상은 하나님의 자녀들의 사랑을 흉내낼 수 없습니다. 만일 다른 사람들과 기쁘게(joyful) 관계를 맺기 원하면 한 가지 사실을 기억하십시오. 예수님을 첫째로 두고(Jesus First), 다른 사람들을 둘째로 두며(Others Second), 당신을 마지막에 두십시오(Yourself Last). 그러면 기쁨(JOY)이 올 것입니다. 끝.
2019-06-30 14:5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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