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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된 세대

말씀 : 벧전 2:9. 2019년 7월 7일 일요일 오전 11시

우리가 어떤 상품을 살 때 속의 내용물보다는 예쁘게 포장된 겉모습을 보고 사는 일이 있습니다. 그러나 예쁜 포장지 안에 있는 내용물을 살펴보고 실망할 때가 있습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아름다운 포장이 아니라 내용물입니다. 대다수의 상품들이 과대 포장된 것으로 보면 맞을 것입니다.
요즈음은 광고시대라 할 만큼 장사꾼들은 어떻게 하든 자기 상품을 팔기 위하여 물건을 사고자 하는 사람들의 눈을 사로잡으려고 합니다. 순간 충동 구매자들을 사로잡기 위한 그들의 노력도 뜨겁습니다. TV를 켜면 수많은 홈쇼핑이 그들의 구매 욕구를 부추깁니다. 그러기에 유명 연예인들을 비싼 값을 주고 광고 모델로 사용합니다.
사람들의 이러한 속성을 너무나 잘 아시는 하나님께서는 절대로 사람들의 외모를 보시지 않으신다고 하셨습니다. [{주} 너희 [하나님]은 신들의 신이시요, 주들의 [주]시며 위대하시고 능하시며 두려우신 [하나님]이시니라. 그분은 사람들의 외모를 중히 여기지 아니하시며 대가를 받지 아니하시고](신 10:17) 하셨습니다.
우리가 살다보면 여러 사람들을 만나게 됩니다. 그 중에 어떤 사람들은 자신을 들어내 놓고 자랑합니다. 상품만 과대 포장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도 자기를 과대 포장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들은 자기를 내세우려고 크게 부풀린 말을 하며 이득을 위해서라면 사람들의 외모에 크게 호들갑을 떱니다. [이들은 투덜거리는 자들이요 불평하는 자들이며 자기 정욕대로 걷는 자들이니라. 그들의 입은 크게 부풀린 말을 하며 이득을 위해 사람들의 외모에 감탄하느니라.](유 1:16)
성경은 그것을 자랑이라 말하며 주님은 어떤 육체도 자기의 무엇을 자랑하지 말라 말씀하십니다. [{주}가 이같이 말하노라. 지혜로운 자는 자기 지혜를 자랑하지 말고 용사는 자기 힘을 자랑하지 말며 부자는 자기 재물을 자랑하지 말라.](렘 9:23) [이것은 어떤 육체도 자신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고전 1:29)
특히 강조하시는 것은 이웃과 사람들 사이에 나누는 사랑으로서 자기를 자랑하는 것은 사랑이라 할 수 없습니다. [사랑은 오래 참고 친절하며 사랑은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기를 자랑하지 아니하며 우쭐대지 아니하며](고전 13:4)
심지어 우리가 복음을 듣고 믿어 구원 받은 것도 자랑하지 말라 하셨습니다. 창조물은 창조주를 자랑하고 높여야합니다. 작품은 그 작품을 지은 자만을 자랑해야지 작품이 자기를 자랑하고 높인다는 것은 아주 웃기는 일입니다. 우리는 우리를 구원하신 주님을 자랑하며 그분을 찬양하고 높여야 마땅합니다.
[너희가 믿음을 통해 은혜로 구원을 받았나니 그것은 너희 자신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니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것은 아무도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 우리는 그분의 작품이요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선한 행위를 하도록 창조된 자들이니라. [하나님]께서 그 선한 행위를 미리 정하신 것은 우리가 그 행위 가운데서 걷게 하려 하심이니라.](엡 2:8-10)
성경을 보면 이스라엘은 선민의식이 아주 강했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오직 자기들뿐이며 다른 이방인들은 거의 사람 취급도 하지 않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오히려 이방인들에게 따돌림을 당하고 역으로 사람 취급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 이유는 그들이 자기들을 택하신 하나님을 섬기지 아니하면서 이방인들을 무시하므로 오히려 이방인들에게 조롱꺼리가 되고 말았습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말씀을 버리고 우상을 섬겼으므로 하나님께서 주신 땅에서 뽑혀 세계 방방곳곳에 흩어져 죽음과 멸시와 천대를 받으며 살아온 것이 그들의 역사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을 기뻐하시고 그의 후손들을 자신의 특별한 백성으로 택하셨습니다. [너는 {주} 네 [하나님]께 거룩한 백성이니라. {주} 네 [하나님]께서 지면 위의 모든 백성들 위로 너를 높여 자신에게 특별한 백성으로 택하셨나니](신 7:6),
[너는 {주} 네 [하나님]께 거룩한 백성이니 {주}께서 땅 위의 모든 민족들 위로 너를 높여 자신에게 특별한 백성으로 택하셨느니라.](신 14:2), [{주}께서도 네게 약속하신 대로 이 날 너를 자신의 특별한 백성으로 인정하시고 또 네가 자신의 모든 명령을 지킬 것을 확언하셨은즉](신 26:18), 이렇게 세 번이나 강조하셨습니다.
그들은 특별한 백성으로서 지켜야 할 이무도 많았습니다. 율법을 지켜야하고 십계명을 지켜야 하고 각종절기를 지켜야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살지 않았습니다. 유일하게 선택받은 하나님의 백성답게 살기는커녕 하나님의 말씀을 저버리고 금송아지를 만들어 우상숭배 했으며 음행으로 하나님을 욕되게 했습니다.
전에 우리 모임에 열심히 참여하던 한 목사님이 어쩌다 유대인들을 사모하고 유대인이 되고 싶은 마음으로 메시아닉쥬로 옮겨간 분이 있습니다. 그 목사님에게 많은 말로 권고하고 성경을 통하여 설득하려했으나 그 마음을 돌이키지 못하고 우리 곁을 떠났습니다. 자신은 그것이 옳고 최선의 선택이라고 생각했겠지만 제가 생각할 때는 참으로 안타까울 뿐입니다.
구약성경은 대체적으로 이스라엘의 역사를 다루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그들을 택하셔서 모든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시고자 하셨는데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버리고 우상을 숭배함으로 하나님을 떠나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유대인들은 아직도 하나님은 자기들의 하나님이고 하나님께서 택하신 백성은 유일하게 유대인이라고 말합니다.
그 말은 전적으로 맞습니다. 그러나 백성과 아들은 전혀 다릅니다.
저는 오늘 그리스도를 통하여 구원 받은 모든 자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낳으신 하나님의 아들들임을 알려드리고자합니다. 하나님의 아들과 하나님의 백성은 너무나 다릅니다. 유대인들은 하나님의 백성임을 자랑하지만 우리는 하나님의 아들들임을 자랑해야합니다. 백성은 하나님을 섬기고 하나님의 아들들도 섬겨야합니다. 이런 사실을 안다면 누가 감히 하나님의 아들보다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자 하겠습니까?
우리나라가 시대적으로 가장 가난하고 힘들고 어려울 때 복음이 들어오고 성경을 읽다보니 구약의 아브라함이 어떻게 하나님께 복을 받고 부유하게 살았는가에 눈이 멎고 유대인들의 조상 아브라함을 동경하게 되고 지긋지긋한 가난을 벗어버리고 육신의 것, 땅의 것에 애착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은연중에 하나님의 선택을 받은 유대인들이 부럽고 그들을 동경하게 되고 가난에서 해방되고 싶어 새벽마다 부르짖게 되었으며 긍휼의 하나님께서 그들의 필요를 채워 주셨습니다.
문제는 그리스도인들이 서로의 믿음을 측정하는 잣대가 영원한 생명에 대한 갈망보다는 현실의 물질에 있게 되고 많은 물질을 쌓은 자가 믿음이 좋은 자로, 하나님께 복을 받은 자가 되고 말았습니다. 이렇게 되니 주께서 우리에게 주시고자 하시는 진정한 복음이 흐려지고 하늘의 소망보다는 이 세상에서의 누리는 부귀영화에 순수한 복음은 묻히고 말았습니다.
구약성경은 하나님의 창조와 앞으로 오게 될 세대의 예언들과 그림자입니다. 신약은 기록된 것들의 성취입니다. 영원한 나라로 가는 길목에 저와 여러분들은 살고 있습니다. 우리가 사모하는 것은 과거의 부귀영화를 누린 이스라엘이 아니라 영원한 생명이신 주님과 함께 영원히 사는 것입니다. 우리나라를 비롯한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육신의 잠에서 깨어나야 합니다. 과거로 돌아가지 말고 영원한 나라를 향하여 달려가야 합니다.
[형제들아, 나는 내가 이미 붙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다만 이 한 가지 일을 행하나니 곧 뒤에 있는 그것들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그것들에 도달하려고 나아가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하나님]의 높은 부르심의 상을 받으려고 푯대를 향해 밀고 나아가노라.] (빌 3:13-14). 뒤에 있는 것들은 구약시대의 것들이요, 예언이요, 그림자요, 모델이라면 그것을 보고 앞으로 달려가야지 아직도 성취된 것들의 모델에만 머물러 있으면 어떻게 합니까?
구약시대의 성도들의 구원관과 신약시대의 구원관이 다른데도 신약을 살아가는 성도들이 구약성도들이 받은 육신의 것들을 추구하고 있는 것이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구약의 성도들은 시대마다 대상마다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말씀에 순종하면 구원을 받고 신약시대에는 우리를 구원하러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받아들인 자들이 그리스도의 피로 구원 받게 됩니다. 아무리 살펴보아도 구약에는 그리스도의 피로 죄를 씻는다는 말은 한 번도 언급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태어나자마자 하나님의 백성으로 하나님의 책에 기록됩니다. 그러나 그들이 하나님께 죄를 지으면 그 책에서 이름이 지워집니다.
[모세가 {주}께로 돌아가 아뢰되, 오 이 백성이 큰 죄를 짓고 자기들을 위해 금으로 신들을 만들었나이다. 그러나 이제 주께서 그들의 죄를 용서하시옵소서. 그리하지 아니하시려면 원하건대 주께서 기록하신 주의 책에서 나를 지워 버리소서, 하니 {주}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내게 죄를 지으면 내가 그를 내 책에서 지워 버리리라.](출 32:31-33)
여러분들이 알고 있듯이 누구든지 미국 땅에서 태어나면 미국 시민권을 줍니다. 아마 우리나라도 그와 같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위장 출산 여행을 가는 임신부들이 많습니다.
혹시 여러분들은 부모님에게 “말을 듣지 않고 속을 썩이면 호적에서 파내 버리겠다.”는 말을 듣지 못했을 것입니다. 자식이 부모님의 말을 듣지 않으면 그렇게 하겠다는 것처럼 구약의 하나님의 백성들은 태어나면서 하나님의 책에 그 이름이 기록 되지만 하나님께 죄를 지으면 하나님의 책에서 지워 버리십니다.
신약은 구약과 달리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듣고 그리스도를 믿고 그리스도를 마음속에 받아들이고 구원 받으면 그리스도의 책, 즉 어린양의 생명책에 그 이름이 기록됩니다. 어린양의 생명책은 그리스도의 피로 새겨진 것으로 영원히 지워지지 않습니다. 이와 같이 신약과 구약의 호적관계가 전혀 다릅니다.
[또 참된 멍에 동료인 네게도 간절히 권하노니 복음 안에서 나와 함께 수고하고 또 클레멘트와 나의 다른 동료 일꾼들과 함께 수고한 저 여자들을 도우라. 그들의 이름이 생명책에 있느니라.](빌 4:3),
[이기는 자 곧 그는 흰옷을 입을 것이요, 내가 그의 이름을 생명책에서 지워 버리지 아니하고 그의 이름을 내 [아버지] 앞과 그분의 천사들 앞에서 시인하리라.](계 3:5), [땅에 거하는 모든 자들 곧 세상의 창건 이후로 죽임을 당한 [어린양]의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되지 않은 자들이 그에게 경배하리라.](계 13:8)
여러분들의 이름은 하나님의 책에 기록되어있습니까? 어린양의 생명책에 기록되어있습니까? 여러분들의 이름이 어디에 기록되기를 원하십니까? 하나님의 책입니까? 어린양의 생명책입니까? 이것을 분별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유대인들을 좋아하며 유대인들이 되고 싶어 합니다. 참으로 어리석고 안타깝습니다. 그들은 영원히 모델하우스에서 살고 싶어 합니다.
구약의 이스라엘이 한 민족으로 한 세대를 이루었다면 신약의 이방인들 중에는 예수 그리스도를 구원자로 믿음으로 한 세대가 이루어지고 이 한 세대를 예수 그리스도의 세대라고 말씀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보다 더 월등한 한 세대를 창조하실 것을 일찍이 예언 하셨습니다.
오늘 저는 여러분들이 잘 알고 있듯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구원 받은 저와 여러분들이 어떤 존재인줄을 알고 다시 한 번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과 경배로 주님을 영화롭게 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아울러 하나님께서 택하신 이스라엘보다 하나님께서 자신의 아들들로 낳은 특별한 백성이 얼마나 복된 것인지를 일깨워 주고 싶습니다.
구약에선 유대인들과 이방인들은 격이 달랐습니다. 그러나 선택받은 이스라엘이라도 그들의 죄가 깨끗하게 된 것은 아닙니다. [내가 긍휼을 수천에게 베풀며 불법과 범법과 죄를 용서하되 그것이 결코 죄 있는 자를 깨끗하게 하지는 아니하리라. 내가 아버지들의 불법을 자녀들과 자녀들의 자녀들에게 벌하여 삼대와 사대까지 이르게 하리라, 하시니](출 34:7),
그러나 말씀이신 주님이 육신이 되어 이 땅에 오시고 그분을 믿고 받아들인 자들은 그분의 피로 깨끗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분께서 빛 가운데 계신 것 같이 만일 우리가 빛 가운데 걸으면 우리가 서로 교제하고 또 그분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피가 모든 죄에서 우리를 깨끗하게 하느니라.](요일 1:7)
인간관계도 친아들과 양자는 많이 다릅니다. 더더구나 백성과 아들들은 너무나 많이 다릅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자신의 특별한 백성으로 삼으셨지만 자신이 보내신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받아들인 자들은 하나님에게서 태어난 자들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분을 받아들인 자들 곧 그분의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다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는 권능을 그분께서 주셨으니 이들은 혈통으로나 육신의 뜻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에게서 태어난 자들이니라.](요 1:12-13)
성경에는 특별한 백성이란 말이 구약에 3번, 신약에 2번, 다섯 번 나옵니다. 그러나 구약의 특별한 백성과 신약의 특별한 백성은 너무나도 많이 다릅니다.
[그분께서 우리를 위하여 자신을 주심은 모든 불법으로부터 친히 우리를 구속하시고 정결하게 하사 선한 행위에 열심을 내는 백성 곧 자신을 위한 특별한 백성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딛 2:14)
[그러나 너희는 선정된 세대요 왕가의 제사장이요 거룩한 민족이요 특별한 백성이니 이것은 너희를 어둠에서 불러내어 자신의 놀라운 빛으로 들어가게 하신 분께 대한 찬양을 너희가 전하게 하려 하심이라.](벧전 2:9)
구약성도들이 한 세대를 이루었다면 신약의 이방인들 가운데 그리스도를 통하여 거듭난 자들로 새로운 한 세대가 창조되었습니다. 이를 주님은 선정된 세대라 하셨습니다. 왕가의 제사장이라 하셨습니다. 거룩한 민족이라 하셨습니다.
주님은 일찍이 아직 존재하지도 않은 때에 우리 그리스도인들을 가리켜 다가올 세대, 곧 태어날 자손들, 창조될 백성이라 하셨습니다. [이것이 다가올 세대를 위해 기록되리니 창조될 백성이 {주}를 찬양하리로다.](시 102:18)
[한 씨가 그분을 섬기리니 [주]께서 그것을 한 세대로 여기시리라. 그들이 와서 앞으로 태어날 한 백성에게 그분의 의를 밝히 드러내되 그분께서 이것을 행하셨음을 드러내리로다.] (시 22:30-31) 구약 이스라엘은 선택받은 특별한 백성이지만 당시 아직 창조되지 아니하고 태어나지 아니한 신약의 성도들은 그리스도 안에서 구원 받은 한 세대인 그리스도인들, 즉 저와 여러분들이 특별한 백성입니다.
신약의 특별한 백성들은 구약의 특별한 백성들같이 율법이나 절기를 지키는 것이 아니라 복음을 전하고 그것을 받아들인 자들에게 침례를 주는 것입니다. [그분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모든 창조물에게 복음을 선포하라. 믿고 침례를 받는 자는 구원을 받으려니와 믿지 않는 자는 정죄를 받으리라.] 하셨습니다.(막 16:15-16) 그리고 다음으로 명령하신 것이 바로 주님을 기억하여 빵을 떼고 잔을 나누는 주의 만찬을 행하는 것입니다.
[감사를 드리신 뒤에 그것을 떼시고 이르시되, 받아서 먹으라.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찢긴 내 몸이니 나를 기억하여 이것을 행하라, 하시고 저녁 식사 뒤에 또 그와 같은 방식으로 잔을 집으시고 이르시되,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상속 언약이니 너희가 그것을 마실 때마다 나를 기억하여 이것을 행하라, 하셨느니라.](고전 11:24-25)
자신의 신분이 어떠함을 확실히 알아야합니다. 왕자로 태어났으나 자기가 왕자인지도 모르면 백성으로, 율법아래 매여 절기나 지키며 평민으로, 혹은 거지로 살아갈 수밖에 없습니다.
오늘날 이방인들이 유대인이 되고 싶고 그리스도인들이 유대인으로 돌아가려는 것은 왕자의 자리를 박차고 백성이 되겠다는 것과 왕자로 사느니 상관없는 율법이나 절기를 지키며 거지로 살겠다는 것과 같습니다. 자기들의 처음 신분을 지키지 아니하고 자기들의 처소를 떠난 천사들이 어떠한 처벌을 받았는지 성경을 보고 배워야합니다.
[또 자기들의 처음 신분을 지키지 아니하고 자기들의 처소를 떠난 천사들을 큰 날의 심판 때까지 영존하는 사슬로 묶어 어둠 밑에 예비해 두셨는데](유 1:6) 우리를 구원 하시고 영원한 생명을 주시고 특별한 백성으로 택하신 우리 주님을 찬양합시다.
할렐루야!!
2019-07-14 11:5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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