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소개
예배시간 안내
약도/찾아오시는 길
연락처


게시판
교회 소식/공지
질의 게시판
행사 및 사진
Free Board
찬양방


말씀 및 설교
kjv mp3 player
주일 설교
묵상/은혜의 말씀
특강


지역 교회
링크


 


  관리자 [ E-mail ]
  모든 것을 지으신 분
  http://av1611.co.kr

모든 것을 지으신 분

말씀 : 히3:1-4. 2020년 1월 5일 일요일 오전 11시

주님은 “집마다 지은 사람이 있으되 모든 것을 지으신 분은 하나님이시니라.”(히3:4) 하셨습니다. 우리가 복음을 전하다보면 믿지 않는 자들과 믿기를 싫어하는 사람들로부터 거의 동일한 반문을 듣는 경우가 많습니다. “네가 하나님을 보았느냐?” 또는 “네가 천국을 보았느냐?” 혹은 “네가 지옥을 보았느냐?” 묻습니다. 그러면 저는 그 사람에게 되묻습니다. “당신은 눈으로 보는 것만 믿느냐?” 또는 “당신 앞에 있는 것만 믿느냐?”
지금 여러분들 곁에 아버지나 어머니가 계시지 않는 분들이 있습니다. 저의 부모님들도 다 돌아가셨습니다. 아예 부모의 얼굴도 모르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그 사람에게 아버지나 어머니가 없는 것이 아닙니다. 어릴 적에 헤어진 사람들도 있고 일찍 돌아가신 분들도 있을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 곁에 부모님이 안 계신다고 그분들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부모 없이 이 세상에 존재 하는 사람은 단 하나도 없습니다. 어느 날 갑자기 생겨난 사람은 없다는 말입니다. 우연히, 또는 자연히 생겨난 사람은 단 하나도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눈만 만들어 주신 것이 아닙니다. 냄새를 맡는 코도 만들어 주셨습니다. 시력을 잃은 자들이 코로 냄새를 맡고 그것이 무엇인가를 알아봅니다. 귀로 듣고도 알아봅니다. 손으로 만져보고 알아봅니다. 그런가하면 여러분의 뱃속에 들어있고 항상 같이 일하는 오장육부도 눈으로 보지 못하고 손으로 만져보거나 냄새 맡지 못해도 자기 뱃속에 그것들이 없다고 부인하지 못합니다. 누가 자기 뱃속의 간이나 심장이나 폐를 보았습니까?
더 나아가 이 지구상에는 자기가 가 보지 않은 나라들이 너무 많습니다. 누구에게 이야기를 듣거나 학교에서, 책을 통하여 배우기도 합니다. 자기 눈으로 보지 않거나 보지 못한 나라들을 없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지구상에는 일상생활에서 보지 못한 희귀한 식물이나 동물들이 얼마나 많은지 헤아릴 수 없습니다. 그런 것들이 우연히 생기거나 저절로 있어 진 것이 단 하나도 없습니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을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지으셨다고 말씀하십니다. “모든 것을 지으신 분은 하나님이시니라.”(히3:4)
모든 것이란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을 말합니다. 세상에 존재하는 것들 중에는 물질적인 것들이 있는가 하면 영적인 것들도 많습니다. 영적인 것이라면 육신의 눈으로 볼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물론 하나님도 영으로 계신 분이기 때문에 그 누구도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습니다.
여러분들의 눈과 코와 귀를 지으시고 입을 지으시고 모든 것을 지으신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의 모든 생각과 마음과 행동을 다 알고 계시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입니다. 지금 이 시간에도 여러분들을 지켜보고 계심을 잊지 마십시오. 또한 하늘과 땅과 모든 것들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는 자신이 지으신 이 세상이 비록 타락했을 지라도 사랑하시기에 세상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친히 육신을 입고 우리 가운데 오신 분이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분은 말씀으로 계시고, 말씀으로 모든 것을 창조하셨습니다. 말씀이신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창조하셨다고 하나님의 책에 기록해 놓으셨습니다.
(요 1:1-3) “처음에 [말씀]이 계셨고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며 [말씀]이 [하나님]이셨더라. 바로 그분께서 처음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모든 것이 그분에 의해 만들어졌으니 만들어진 것 중에 그분 없이 만들어진 것은 하나도 없었더라.”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것은 물질적인 것뿐만 아니라 영적인 것들도 창조하셨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보지 못했으나 하나님의 형상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보고 하나님이 계심을 알고 믿습니다.
(골 1:15-17) “그분께서는 보이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형상이시요 모든 창조물의 처음 난 자이시니 이는 그분에 의해 모든 것이 창조되었기 때문이라. 하늘에 있는 것들과 땅에 있는 것들,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왕좌들이나 통치들이나 정사들이나 권능들이나 모든 것이 그분에 의해 창조되고 그분을 위하여 창조되었노라. 또 그분께서는 모든 것보다 먼저 계시고 모든 것은 그분으로 말미암아 존재하느니라.”
하나님을 본 사람은 없으나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을 통하여 그것들을 지으신 분이 계신다는 것을 부인할 수 없습니다. 지금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인구가 70억 정도 된다고 말합니다. 이러한 숫자는 어느 날 갑자기 생긴 것이 아닙니다. 70이든 700이든 7000이든 1일 없이는 생길 수 없는 숫자입니다. 70억은 처음 1로부터 시작됩니다. 그런데 그 하나를 지으신 분이 곧 하나님이십니다. 오늘날 70억이라는 인류를 보면서 하나님의 계심과 그분의 창조를 믿는 것입니다. (롬 1:20) “그분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분의 영원하신 권능과 신격은 세상의 창조 이후로 분명히 보이며 만들어진 것들을 통해 깨달아 알 수 있나니 그러므로 그들이 변명할 수 없느니라.”
오늘 우리는 창조주 하나님이 계심을 믿고, 공부하고, 배워서 하나님의 창조를 부정하거나 믿지 않는 자들에게 성경을 알려 주어야 한다고 생각하여 모든 것을 지으신 하나님을 전하고자합니다. “집마다 지은 사람이 있으되 모든 것을 지으신 분은 하나님이시니라.”(히3:4) 얼마나 쉽습니까? 집마다 지은 사람이 있다면 하늘과 땅과 그 안에 있는 모든 것들을 지으신 분이 계시다는 것을 믿지 못할 이유가 하나도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지으시고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그것들을 부르는 이름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 땅에 존재하는 모든 이름들은 그것들의 실체가 있습니다. 처음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시고 그분께서 지으신 모든 짐승들의 이름을 첫 사람 아담에게 짓도록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무엇인가가 존재하면 그것의 이름이 붙여집니다. (창 2:19-20) “{주} [하나님]께서 땅으로부터 들의 모든 짐승과 공중의 모든 날짐승을 지으시고 아담이 그것들을 무엇이라 부르는지 보시려고 그것들을 그에게로 데려오시니 아담이 모든 살아 있는 창조물을 무엇이라 부르든지 그것이 그것의 이름이 되었더라. 아담이 모든 가축과 공중의 날짐승과 들의 모든 짐승에게 이름을 주니라. .......”
여러분들은 각각 이름이 있습니다. 그 이름이 바로 여러분들의 존재를 나타내며 여러분의 평생을 평가합니다. 복음을 듣고 예수 그리스도를 마음속에 받아들인 자들이 구원을 받으면 주님은 여러분들을 세상으로부터 불러내실 겁니다. (요 10:3) “문지기는 그에게 문을 열어 주고 양들은 그의 음성을 듣나니 그가 자기 양들을 이름으로 불러 그것들을 밖으로 인도하느니라.” 우리 주님께서 여러분들과 저를 데려가시기 위하여 다시 오실 때에도 거듭난 여러분의 이름을 부를 것입니다. 만약 주님이 공중에 오실 때에 여러분의 이름을 부르지 않는다면 여러분은 구원 받은 자들이 아닙니다. 주님이 오실 때 여러분의 이름을 부르는 소리를 듣지 못한 사람은 그분이 계시는 곳으로 올라가지 못할 것입니다.
무엇이든지 세상에 존재하는 것은 이름이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세상 사람들의 죄를 짊어지시고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 승천하신 뒤에 예수님을 믿는 성도들을 핍박하고 잡아 가두고 죽이는 일을 하던 사울이라는 청년의 이름을 주께서 부르시고 그가 하는 일이 잘못 되었으며 자기발로 가시 채를 걷어차는 것과 같다고 하실 때 사울을 부르시듯이 주님이 다시 오실 때 구원 받은 자들의 이름을 각각 부르실 것입니다.
(행 9:3-5) “사울이 길을 가다가 다마스쿠스에 가까이 이르렀을 때에 갑자기 하늘로부터 빛이 나와 그를 둘러 비추더라. 그가 땅에 쓰러져 들으매 한 음성이 있어 그에게 이르시되, 사울아, 사울아, 어찌하여 네가 나를 핍박하느냐? 하시거늘 그가 이르되, [주]여, 누구시니이까? 하니 [주]께서 이르시되,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라. 가시 채를 걷어차기가 네게 고생이라, 하시거늘”
여러분들이 세상에 태어나면 이름을 짓고 그 이름을 호적에 올립니다. 여러분들의 이름이 주민등록등본에 없다면 여러분들은 대한민국 국민이 아닙니다. 이와 같이 여러분들이 구원 받는 순간 여러분들의 이름이 어린양의 생명책에 기록이 됩니다. 만약 어린양의 생명책에 여러분의 이름이 없다면 그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계 21:27) “더럽게 하는 것은 어떤 것이든지 결코 그곳으로 들어가지 못하며 또 무엇이든지 가증한 것을 이루게 하거나 거짓말을 지어내는 것도 들어가지 못하되 오직 [어린양]의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만 들어가리라.”
우리는 천국을 가보지 않았고 지옥을 가보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하늘이 있고 땅이 있듯이 지옥이 있고 천국이 있습니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이름들은 그것들이 있기 때문에 그 이름들이 있는 것입니다. 내가 보지 않았다고 없다고 하거나 내가 경험하지 않았다고 그것을 부인한다면 여러분을 모르는 사람들이 여러분의 이름을 듣고도 여러분을 인정하지 않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함께 있어도 인정받지 못하는 투명인간 취급을 받고 좋아할 사람은 없습니다.
사람들도 하나님을 보여 달라고 하지만 예수님의 제자로 부름 받고 예수님과 3년 동안이나 함께 하던 빌립도 주님께 아버지를 보여 달라고 졸랐습니다. 그동안 예수님께서 수많은 기적들과 이적들을 행하시는 것을 보면서도 하나님을 보여 달라고 한 것입니다. 그때 주님의 대답은 무엇이었습니까?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하셨습니다.
(요 14:8-10) “빌립이 그분께 이르되, [주]여, 우리에게 [아버지]를 보여 주소서. 그리하면 우리에게 족하겠나이다, 하니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랫동안 너희와 함께 있었으되 네가 아직도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 네가 말하기를, 우리에게 [아버지]를 보여 주소서, 하느냐?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들은 내가 스스로 하지 아니하느니라. 오직 내 안에 거하시는 [아버지] 곧 그분께서 그 일들을 하시느니라.”
그러므로 오늘날 주님은 보지 않았지만 그분을 믿는 것이 복된 것입니다.
또한 주님의 열두 제자 가운데 하나인 도마는 부활의 주님을 다른 형제들보다 늦게 만났습니다. 먼저 주님을 본 형제들이 주님의 부활을 전해 줄 때 도마는 그 사실을 믿지 않았습니다. 그런 도마를 부활의 주님께서 친히 찾아가셔서 자신의 못 박혔던 손과 창에 찔린 옆구리를 보여 주시면서 믿음 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 자가 되라고 하셨습니다. 여러분들은 주님을 보지 않고도 그분을 믿으므로 정말 복 받은 자들입니다.
(요 20:27-29) “그 뒤에 도마에게 이르시되, 네 손가락을 이리 내밀고 내 두 손을 보며 또 네 손을 이리 내밀어 내 옆구리에 넣으라. 그리고 믿음 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 자가 되라, 하시니 도마가 그분께 응답하여 이르되, 나의 [주]시며 나의 [하나님]이시니이다, 하매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도마야, 너는 나를 보았으므로 믿었으나 보지 않고도 믿은 자들은 복이 있도다, 하시니라.”
“보지 않고도 믿은 자들은 복이 있도다.” 여러분들은 예수님을 보았습니까? 여러분들은 예수님을 보지 않았으나 그분이 여러분들을 구원 하신 분이라고 믿습니까? 예수님께서 여러분들의 죄 값을 갚아 주시기 위하여 여러분 대신 십자가에 죽으셨음을 믿습니까? 그렇다면 여러분들은 복이 있는 자들입니다. 여러분들은 기록된 말씀을 통하여 그분을 보고 그분을 믿는 자들입니다.
(고후 5:7) “(우리는 믿음으로 걷고 보는 것으로 걷지 아니하노라.)”
우리가 평소에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코로 냄새를 맡으며 손으로 만져보아야 믿는 믿음을 좋은 믿음이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세상에 존재하는 것들은 모두 이름이 있으며 그것들을 지으신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그것들을 내가 보지 않고, 듣지 않고, 냄새 맡지 앓고, 만져보지 않았다고 믿지 못한다면 보이지 않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수 없을 것이며 영원히 구원 받지 못할 것입니다.
주님이 세상에 계실 때 그분을 본 사람들은 너무나 많습니다. 그분이 나누어 주시던 빵을 배불리 먹고도 믿지 않은 사람들이 더 많았습니다. 그러므로 그분을 본 사람들이 다 구원 받은 것이 아니라 그분을 그리스도 즉 우리를 구원하시는 분으로 믿고 받아들인 자들만 구원 받았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보았다고 구원 받는 것이 아니라 보지 않았어도 믿으면 구원 받습니다.
(계 4:11) “오 [주]여, 주는 영광과 존귀와 권능을 받기에 합당하시오니 주께서 모든 것을 창조하셨고 또 그것들이 주를 기쁘게 하려고 존재하며 창조되었나이다, 하더라.”
세상에 태어난 모든 인류는 첫 사람 아담과 이브의 자손들입니다. 그 첫 사람 아담을 만드신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 첫 사람을 지으셨다면 아담의 후손인 여러분들을 지으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가 없었다면 지금의 여러분들은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보는 하늘과 땅은 우연히 생긴 것이 아닙니다. 성경전서의 첫 장 첫 구절은 “처음에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시니라.”(창1:1) 선포하십니다. 이런 사실을 믿는다면 성경기록의 모든 것을 믿을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하늘과 땅을 볼 때마다 하나님께서 만드신 것을 기뻐하고 감사하고 찬양해야합니다. 하늘을 보면서 하늘을 만드신 분을 모른다면 바보와 같습니다. 여러분들이 땅위에 지은 집에서 먹고 자고 놀면서 이 땅을 지으신 분을 모른다면 불쌍한 자들입니다.
(창 1:20-21) “[하나님]께서 이르시되, 물들은 생명이 있어 움직이는 창조물과 땅 위 하늘의 열린 궁창에서 나는 날짐승을 풍성히 내라, 하시고 [하나님]께서 큰 고래들과 물들이 풍성히 낸, 움직이는 모든 살아 있는 창조물을 그것들의 종류대로, 날개 달린 모든 날짐승을 그것의 종류대로 창조하시니라.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좋았더라.”
물에서 사는 모든 곤충들이나 물고기들도 하나님께서 창조하셨고 하늘을 나는 각종 새들이나 날짐승들도 하나님께서 창조하셨습니다. 땅에 있는 각종 곤충들이나 각종 기는 것들이나 가축들이나 들의 짐승들도 하나님께서 지으셨습니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것입니다.
(창 1:24) “[하나님]께서 이르시되, 땅은 살아 있는 창조물을 그것의 종류대로 내되 가축과 기는 것과 땅의 짐승을 그것의 종류대로 내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더 재미있는 이야기 하나 하겠습니다.
여러분 속에 마음이 있습니까? 여러분 속에 장래의 희망이나 꿈이 있습니까? 여러분들은 생각이 있습니까? 누가 자신들의 마음이나 생각을 본 사람이나 만져본 사람이 있습니까? 마음이나 생각은 형태를 갖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 속에 마음이나 생각을 본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습니다. 그렇다고 마음이 없다거나 생각이 없다고 말할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여러분들에게 꿈이 있습니까? 여러분들에게 장래의 소망이 있습니까? 그것들이 어떻게 생겼습니까? 그것들을 보지도 못하고 만지지도 못했어도 그것들이 없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단 한 사람도 없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은 마음이나 생각에 대해 말씀하고 있습니다. 타락한 사람들의 마음이나 생각들은 악하다고 하셨습니다. (창 6:5) “{하나님}께서 사람의 사악함이 땅에서 크고 또 그의 마음에서 생각하여 상상하는 모든 것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예수님께서는 여러분 속에 있는 여러분들의 생각을 다 아시고 또 다 보십니다. 그것이 좋은 생각인지 나쁜 생각인지를 아십니다. 만약 여러분 속에 생각이 없다면 어떻게 예수님께서 그것을 아십니까? (마 12:25) “예수님께서 그들의 생각을 아시고 그들에게 이르시되, 스스로 분쟁하는 왕국마다 황폐하게 되며 스스로 분쟁하는 도시나 집마다 서지 못하리라.” (고전 3:20) “또 다시, [주]께서는 지혜로운 자들의 생각들을 아시며 그것들이 헛된 줄 아시느니라, 하였느니라.”
여러분 속에 여러분들이 원하지 않는 쓸데없는 생각들이 일어날 때는 그것들을 빨리 털어버리고 다른 생각을 해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원하지 않는 생각이 떠오르는 것은 마귀가 여러분들을 나쁜 길로 데려가기 위한 것들이므로 빨리 지워버리고 계속 떠오를 때엔 주님께 도움을 청해야합니다. 쓸데없는 생각들을 지워달라고 기도해야합니다. 쓸데없는 생각을 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기뻐하지 않습니다.
(고후 10:5) “우리는 상상하는 것과 또 [하나님]을 아는 것을 대적하여 스스로를 높이는 모든 높은 것을 무너뜨리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께 순종하게 하며” 했습니다.
주님은 우리 각 사람들에게 마음과 혼과 생각들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습니다. (마 22:37)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너는 네 마음을 다하고 혼을 다하고 생각을 다하여 [주] 네 [하나님]을 사랑하라.” 눈으로 보지는 못하지만 우리 속에는 마음도 있고 혼도 있고 생각도 있습니다. 설마 이런 것들을 눈으로 보지 못했으므로 없다고 하지는 않겠지요? 우리는 속으로 악한 생각을 해서는 안 됩니다. 쓸데없는 생각으로 마음이 불안할 때, 근심 걱정이 생길 때 우리는 오직 몸과 혼과 영을 주시고 마음을 주시고 생각을 주신 주님만을 깊이 생각해야합니다. (히 3:1) “그러므로 거룩한 형제들 곧 하늘의 부르심에 참여한 자들아, 우리의 신앙 고백의 [사도]시며 [대제사장]이신 그리스도 예수님을 깊이 생각하라.”
우리가 깊이 생각해야 할 것은 우리를 구원하신 예수님이십니다.
모든 사람들 속에 있는 자기 마음이나 생각들을 눈으로 본 사람은 단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나 그런 것들이 없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하나도 없을 것입니다. 이런 모든 것들을 지으시고 주신 분은 곧 창조주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눈으로 보아야 믿는 다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말인지를 알아야합니다.
이처럼 세상에 있는 것들, 보이는 것들이나 보이지 않는 모든 것들을 지으신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세상에 존재하는 것들을 보면서 그것들을 지으신 분이 계심을 믿고 그분을 높이 찬양하는 것이 마땅한 일입니다. 더욱이 예수그리스도를 믿고 거듭난 사람들은 다시 태어난 하나님의 아들로서 새로운 삶을 살아야합니다.
다시 태어났다, 거듭났다, 구원 받았다는 말은 같은 말로 죄를 짓고 타락한 상태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영접함으로써 새로 창조된 존재라는 말입니다. (고후 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그는 새로운 창조물이라. 옛 것들은 지나갔으니, 보라, 모든 것이 새롭게 되었도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새롭게 된 사람이 거짓말을 해서는 안 됩니다. 사람의 눈을 속이려는 것은 우리를 항상 지켜보시는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는 것입니다. 무슨 일을 하든지 속임수로 하거나 대충 해서도 안 됩니다. 항상 나를 지켜보시는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고 두려워하지 않는 것은 그분을 믿지 않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그분을 마음속에 받아들인 사람들은 타락한 아담의 후손으로부터 벗어난 예수 그리스도의 새로운 작품으로서 선한행위를 하도록 새로 창조된 자들입니다. 그러므로 더 이상 거짓말을 해서는 안 됩니다. 사람의 눈을 속이려 해서는 안 됩니다. (엡 2:10) “우리는 그분의 작품이요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선한 행위를 하도록 창조된 자들이니라. [하나님]께서 그 선한 행위를 미리 정하신 것은 우리가 그 행위 가운데서 걷게 하려 하심이니라.”
여러분들은 성경을 읽으면서 초대 교회에서 있었던 일, 곧 부부가 함께 거짓말을 하다 죽은 일들을 보면서 어떤 생각을 했습니까? 그런 말씀들을 읽으면서도 두려움 없이 거짓말을 계속 한다면 그가 과연 거듭난 사람인가? 구원 받은 사람인가? 심각하게 생각해보아야 할 것입니다.
(행 5:3-5) “베드로가 이르되, 아나니야야, 어찌하여 사탄이 네 마음에 가득 차서 네가 [성령님]께 거짓말을 하고 땅값의 얼마를 감추었느냐? 땅이 남아 있었을 때에 네 것이 아니었느냐? 그것을 판 뒤에도 네 마음대로 할 수 있지 아니하였느냐? 네가 어찌하여 이 일을 네 마음속에 품었느냐? 네가 사람들에게 거짓말하지 아니하고 [하나님]께 하였도다, 하니 아나니야가 이 말을 듣고 쓰러져 숨을 거두매 이 일들을 들은 모든 사람들에게 큰 두려움이 임하더라.”
구원 받았더라도 거짓말 하는 사람은 이와 같이 갑자기 죽을 수 있습니다. 거짓말을 지어내는 사람은 거룩한 성에 들어가지 못하고 밖에 있을 수 있습니다. (계 21:27) “더럽게 하는 것은 어떤 것이든지 결코 그곳으로 들어가지 못하며 또 무엇이든지 가증한 것을 이루게 하거나 거짓말을 지어내는 것도 들어가지 못하되 오직 [어린양]의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만 들어가리라.” (계 22:15) “개들과 마법사들과 음행을 일삼는 자들과 살인자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거짓말을 좋아하며 지어내는 자는 누구든지 밖에 있느니라.”
여기서 밖에 있다는 말은 거룩한 성, 곧 하나님 아버지께서 계시는 아버지 집에 들어가지 못한다는 말입니다. 그러므로 하늘과 땅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믿고 그분의 아들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들은 더 이상 거짓말을 해서는 안 됩니다.
오늘 기억할 말씀은 “집마다 지은 사람이 있으되 모든 것을 지으신 분은 하나님이시니라.”(히3:4) 하신 말씀과 “세상의 창조 이후로 분명히 보이며 만들어진 것들을 통해 깨달아 알 수 있나니”(롬1:20)라는 말씀입니다.
2020-01-05 12:00:31


   

관리자로그인~~ 전체 1476개 - 현재 1/74 쪽
1476
2020-02-23
1
1475
2020-02-23
1
1474
2020-02-16
11
1473
2020-02-16
8
1472
2020-02-09
10
1471
2020-02-09
6
1470
2020-02-02
7
1469
2020-02-02
12
1468
2020-01-26
10
1467
2020-01-19
19
1466
2020-01-19
11
1465
2020-01-12
13
1464
2020-01-12
11
1463
2020-01-05
13
2020-01-05
22
1461
2019-12-29
14
1460
2019-12-22
24
1459
2019-12-22
21
1458
2019-12-15
25
1457
2019-12-15
25

[맨처음] .. [이전] 1 [2] [3] [4] [5] [6] [7] [다음] .. [마지막]

 
Phone: (032) 421-2609 & (011) 389-5994 E-Mail: mykjv@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