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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나를 건져내랴?

말씀 : 롬7:23-25. 2020년 1월 26일 일요일 오전 11시

첫 사람 아담이 간교한 뱀에게 속은 이브를(고후11:3, 딤전2:14) 따라 죄를 지었으므로 죄인인 아담의 후손으로 태어나는 모든 사람 역시 죄인으로 태어나 죄를 지으며 살고 있고, 앞으로도 계속 죄를 지을 것이며 그 죄로 말미암아 죽을 것입니다. 자기는 선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착각을 버리고 자신의 육신이 얼마나 악한 것인 줄을 알아야합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롬7:18-19) “내 안에 (곧 내 육신 안에) 선한 것이 거하지 아니하는 줄을 내가 아노니 원함은 내게 있으나 선한 그것을 어떻게 행할지는 내가 찾지 못하노라. 이는 내가 원하는 선은 내가 행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내가 원치 아니하는 악을 곧 그것을 내가 행하기 때문이라.”
환자는 자기 병을 알고 의사도 알아야 제대로 치료할 수 있습니다. 자기 병이 죽을병인지 모른다면 병을 고치려는 어떤 노력도 수고도 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자기가 죽을죄를 지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는 것이 크나큰 문제입니다. 자기가 지은 죄로 말미암아 영원한 멸망의 불구덩이로 빠지게 된다는 사실을 모릅니다. 자신들이 지은 그 죄 값이 사망이란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들이 없으며 혹시 알더라도 별로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사람이 세상에 태어나면 누구나 죽으니까 그 죽음을 필연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가장 심각한 것은 사람들은 무엇이 죄이며 왜 죄가 나쁜 것인가를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람들이 구원이 무엇이며 왜 그토록 소중한지도 모릅니다.
(마9:12) 『예수님께서 그것을 들으시고 그들에게 이르시되, 온전한 자들에게는 의사가 필요 없으나 병든 자들에게는 필요하니라.』 병든 자들에게는 의사가 필요하듯이 죄인들에게는 그 죄를 해결해 주실 분이 필요합니다.
만약 죄를 알고 사망을 알고 그 죄 값이 얼마나 고통스럽고 두려운가를 안다면 그 죄로부터 구원 받기를 원하지 않을 사람들이 없을 것입니다. 죄 값은 사망입니다. 그 사망은 육신이 죽어 땅에 묻히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육신 안에는 혼이 있고 그 혼은 육신이 당하는 모든 고통을 영원토록 받아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육신은 혼과 영을 담고 있는 그릇에 불과합니다.
그러므로 자신이 죄인임을 아는 사도 바울은 “오 나는 비참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롬7:24) 탄식합니다. 바울이 탄식 하는 것은 몸을 위해서가 아니고 영을 위해서가 아니라 몸 안에 있는 혼을 말합니다.
사람들은 외모인 몸을 자기 자신인줄 알고 치장하고 가꾸고 내세우지만 몸은 나이를 먹을수록 늙고 병들고 쇠약해집니다. 그 몸은 자랑할 것이 별로 없습니다. 결국 몸은 죽음을 통하여 땅에 묻히고 흙으로 돌아갑니다. 그러나 그 혼은 지옥 불속에서 고통당합니다. 여러분들이 잘 아는 거지 나사로와 부자 이야기를 잠시 생각해 봅시다.
(눅16:22-24) “그 거지가 죽어 천사들에 의해 아브라함의 품으로 옮겨지고 그 부자도 죽어 묻히게 되었더라. 그가 지옥에서 고통 중에 눈을 들어 멀리 아브라함과 그의 품에 있는 나사로를 보고 소리를 지르며 이르되,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내게 긍휼을 베푸사 나사로를 보내어 그가 그의 손가락 끝에 물을 찍어 내 혀를 서늘하게 하도록 하소서. 내가 이 불꽃 가운데서 고통을 받나이다, 하거늘” 부자가 죽어 육신은 땅에 묻혔으나 혼은 지옥에서 물 한 모금 먹지 못하고 고통을 당하고 있습니다.
복음을 듣고 구원 받은 여러분들은 하늘과 땅을 지으신 분이 창조주 하나님이시며 사람을 지으신 분도 하나님이심을 믿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사람을 어떻게 지으셨는지도 잘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지으실 때 땅의 흙으로 지으셨다고 말씀하십니다. 그 흙으로 지으신 것이 바로 우리들의 몸입니다. 하나님께서 땅의 흙으로 사람의 몸을 지으신 뒤에는 생명의 숨을 그 코에 불어 넣으심으로 살아있는 혼이 되었다고 말씀하십니다.
(창2:7) “{주} [하나님]께서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명의 숨을 그의 콧구멍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살아 있는 혼이 되니라.” 하나님께서 흙으로 지으신 몸의 콧구멍에 생명의 숨을 불어 넣으셨는데 그 생명의 숨이 곧 하나님께서 주신 영입니다. 이렇게 몸과 영이 만날 때 사람이 살아있는 혼이 되었는데 그 혼이야말로 진짜 사람입니다. 그 몸과 영과 혼이 하나가 되어 살아가면서 육신을 따라 죄를 지으면 그 지은 죄 값으로 죽어야 합니다. 이렇게 모든 사람들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람들에게 한 번 죽는 것이 정해졌습니다(히9:27).
처음부터 킹제임스 성경으로 신앙을 시작한 젊은 청소년들은 문제의 심각성을 모르지만 개역성경을 읽고 듣고 믿는 사람들은 그 성경을 많이 읽으면 읽을수록 미쳐버린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게 무슨 말입니까? 개역 성경으로는 하나님께서 사람을 지으실 때 혼이 없는 사람을 지은 것이 되기 때문입니다.
(창2:7개역) “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生氣)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生靈)이 되니라” 생기(生氣)가 무엇입니까? 살아있는 기운입니까? 그리고 생령(生靈)은 무엇입니까? 살아있는 영입니까?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지으시되 자신의 형상과 자신의 모양을 따라 지으셨다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이 무엇입니까? 삼위일체를 말씀하십니다. 그러므로 사람에게는 몸과 영과 혼이 있어야 완전한 사람이 됩니다.
그런데 개역성경으로는 사람이 살아있는 혼이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올바른 성경을 통하여 전능하신 하나님의 온전하신 창조를 알 수 있습니다.
사람이 죽을 때는 몸과 영은 각자 온 곳으로 되돌아가게 됩니다.
(전12:7) “그때에 흙은 전에 있던 대로 땅으로 돌아가며 영은 그것을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리로다.”문제는 몸과 영이 만날 때 생겨난 혼이 갈 곳이 없다는 것입니다. 혼이 몸을 따라가 땅에서 썩지도 못하고 죄로 더러워진 상태로 영을 따라 하나님께로 갈 수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사람이 육신 안에 살아 있는 동안에 그 혼이 갈 곳을 정하는 것이 바로 믿음을 따른 구원입니다.
자, 만약 여러분들이 개역성경으로 이 구절을 읽는다면 무슨 말인지 이해할 수 있겠습니까? (전12:7개역) “흙은 여전(如前)히 땅으로 돌아가고 영은 그것을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前)에 기억(記憶)하라.”여러분들은 개역성경으로 이 구절을 읽고 이해할 수 있을지 몰라도 저는 이 구절을 개역성경으로는 도대체 무슨 말인지 모르겠습니다. “영은 그것을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前)에 기억(記憶)하라.” 영이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무엇을 기억해야합니까?
두 성경을 펴놓고 어느 성경이 쉬운가? 냉정하게 판단해 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알아들을 수 있는 말씀으로 쉽게 말씀하십니다. 듣는 사람이 알아듣지도 못하고 이해하지도 못한다면 그 말씀은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주님은 말씀합니다. (고전14:8) “만일 나팔이 분명하지 못한 소리를 내면 누가 전쟁을 준비하리요?” (고전14:11) 『그러므로 내가 그 소리의 의미를 알지 못하면 말하는 자에게 야만인이 되고 말하는 자도 내게 야만인이 되리라.』 (고전14:33) “성도들의 모든 교회에서처럼 [하나님]은 혼란의 창시자가 아니요, 화평의 창시자시니라.” 하나님의 말씀이 어려운 것이 아니라 순수한 하나님의 말씀을(시12:6-7) 사람들이 더하거나 빼거나 (신4:2,12:32, 잠30:6,렘26:2, 계22:18-19) 부패 시키고(고후2:17) 변질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개역성경으로는 사람의 혼이 어떻게 생성되었는지 모를뿐더러(창2:7) 흙으로 지어진 몸, 즉 육신은 흙으로 돌아가고 영은 그것을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간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영이 무엇인가를 기억하라고 덧붙여 놓으므로 혼란을 일으키게 합니다. 그러므로 전에 어떤 목사님께서는 개역성경을 100번 읽으면 미쳐버리고 돌아 버린다는 말을 했습니다.
주님은 우리의 몸이나 영을 구원하러 오신 것이 아니라 혼을 구원하십니다.
베드로는 사람들의 믿음의 결말이 곧 혼의 구원이라고 기록해 놓았습니다.
(벧전1:9) “이는 너희가 너희 믿음의 결말 곧 너희 혼의 구원을 받았기 때문이라.” 사람의 본질은 흙으로 지어진 몸도 아니고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영도 아닙니다. 몸과 영이 만날 때 살아있는 혼이 사람의 본질입니다. 그런데 불행하게도 몸과 영이 만날 때 생긴 사는 혼이 몸 안에서 죄로 인하여 더러워 졌으므로 거룩하신 하나님께로 가지 못하고(롬3:23) 속이는 자 마귀가 가는 곳인 지옥으로 가야합니다. (마25:41) “그때에 그가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도 이르되, 저주를 받은 자들아, 너희는 내게서 떠나 마귀와 그의 천사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존하는 불에 들어가라.”
벧전1:9절도 개역성경으로 보면 영혼을 하나로 묶어 놓으므로 도대체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영이 구원 받는 다는 것인지 혼이 구원 받는 것인지를 모릅니다. 물론 개역 성경에는 사람의 혼이 아예 없으므로(창2:7개역) 무엇이 구원받아야 하는지 알 수 없습니다.
(벧전1:9개역) “믿음의 결국(結局) 곧 영혼(靈魂)의 구원을 받음이라”여러분들이 객관적이고 냉철하게 판단해 보셔야합니다. 개역성경은 사람의 혼을 인정하지 않는 성경입니다. 어느 성경이 옳고 어느 성경이 알기 쉬운지 상식을 가진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금방 알 수 있습니다.
한 구절만 더 보겠습니다. 고전15:45(흠정역) “그러므로 기록된바, 첫 사람 아담은 살아 있는 혼이 되었더라,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 주는 영이 되셨느니라.”
고전15:45(개역) “기록된 바 첫 사람 아담은 생령(生靈)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 주는 영(靈)이 되었나니” 아담은 살아있는 혼이 되었습니까? 아니면 생령(生靈) 즉 살아있는 영이 되었습니까? 개역성경대로라면 아담은 생령, 즉 사는 영이고 마지막 아담, 즉 예수님도 살려 주는 영이 되었습니다. 철저하게 사람의 혼을 부인하고 있습니다. 이런 성경으로 어떻게 사람의 영∙혼∙육∙을 성도들에게 가르치겠습니까? 불가능합니다.
자, 다시 몸은 본래의 흙으로 돌아가고 영은 하나님께로 돌아가면 갈 곳 없는 혼이 몸을 따라 지은 죄의 값을 고스라니 감당해야합니다. 그러므로 죄인들은 그리스도의 말씀을 듣고 혼이 구원 받아야한다고 야고보는 말합니다.
(약1:21)“그러므로 모든 더러움과 넘치는 악을 내버리고 접붙여진 말씀 곧 능히 너희 혼을 구원할 수 있는 말씀을 온유함으로 받으라.” (개역: 너희 영혼), 사람들의 혼을 구원할 수 있는 말씀이 누굽니까?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모든 사람들은 죄를 지었고 그 죄의 대가로 죽어야합니다. 그 죽음을 곧 멸망이라고 합니다. 그 멸망은 단순히 육신이 죽어 땅에 묻히는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구원 하시려고 말씀을 보내셨습니다. 우리는 창조주 하나님께서 보내신 말씀을 받고 믿음으로서 우리의 혼이 구원 받을 수 있습니다. (요1:14)“[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분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하신 분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그 말씀이 곧 삼위일체이신 창조주 하나님이십니다.
(요일5:7) “하늘에 증언하는 세 분이 계시니 곧 [아버지]와 [말씀]과 [성령님]이시라. 또 이 세 분은 하나이시니라.”삼위 일체를 부인하는 개역성경은 이 구절을 아예 삭제해버렸습니다. (요일5:7;개역) “증언하는 이가 셋이니”이러고도 일점일획도 가감하지 말라고 하신 주님의 말씀을 바르게 전할 수 있습니까? 불가능합니다.
(요1:1-3)“처음에 [말씀]이 계셨고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며 [말씀]이 [하나님]이셨더라. 바로 그분께서 처음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모든 것이 그분에 의해 만들어졌으니 만들어진 것 중에 그분 없이 만들어진 것은 하나도 없었더라.”
그 창조주께서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그 코에 숨을 불어 넣으시므로 사람이 살아 있는 혼이 되었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이 자기 죄로 죽을 때 갈 곳 없는 혼을 구원 하시려고 말씀이신 분이 육신을 입고 이 땅에 그리스도로 오신 것입니다.
히브리 기자도 혼의 구원을 말합니다. (히10:39)“그러나 우리는 뒤로 물러가 멸망에 이르는 자들에게 속하지 아니하고 믿어서 혼의 구원에 이르는 자들에게 속하느니라.” (개역: 영혼), 개역성경은 철저하게 혼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이는 진리의 말씀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올바른 성경이 될 수 없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육신에 애착을 가지지 마십시오. 육신을 중히 여기는 자들은 자기 자신을 제대로 알지 못하는 사람입니다. 주님은 사람의 외모를 중시하지 않습니다. (삼하14:14) 『우리는 반드시 죽으며 땅에 쏟아진 물 즉 다시 모으지 못하는 물과 같으나 [하나님]은 사람의 외모를 중시하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방법을 고안하사 자신의 내쫓은 자가 자기에게서 아주 쫓겨나지 아니하게 하시나이다.』
(눅20:21)『그들이 그분께 물어 이르되, 선생님이여, 우리가 알기에 선생님은 바르게 말씀하시고 가르치시며 아무도 외모로 받아들이지 아니하시고 오직 [하나님]의 길을 참되게 가르치시나이다.』 하셨습니다.
사람의 외모는 썩을 것이고 버릴 것입니다. 잠시 잠깐 쓰다 버릴 먼지(흙)입니다. 아무리 단장하고 가꾸고 꾸민대도 썩을 몸을 가지고 영원히 살지 못하며 썩을 몸을 가지고 아버지께로 가지 못합니다. 예쁘고 잘 생긴 외모는 사람들에게 호감을 갖게도 하고 한 때 높은 지위도 가질 수 있고 많이 배울 수도 있고 부귀영화를 누릴 수도 있지만 그것들이 결코 영원하지는 않습니다.
(갈2:6) 『그러나 무엇이나 되는 것같이 여겨지던 이 사람들에 관하여는 (그들이 어떤 사람이든지 내게는 상관이 없으며 [하나님]은 사람의 외모를 받아들이지 아니하시느니라) 무엇이나 되는 것같이 여겨지던 그들이 회의에서 내게 아무것도 더해 주지 아니하였느니라.』
심지어 야보고는 “사람들의 외모를 중시하면 죄를 범한다.”(약2:9)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받아들이실 때엔 지금 가진 썩을 몸이 아니라 영원히 썩지 아니하고 병들지 아니할 부활의 몸, 하늘의 몸을 주실 것입니다.
(고전15:52-54)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일어나고 우리가 변화되리니 이 썩을 것이 반드시 썩지 아니함을 입고 이 죽을 것이 반드시 죽지 아니함을 입으리로다. 그리하여 이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함을 입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을 때에는 기록된바, 사망이 승리 가운데서 삼켜졌도다, 하신 말씀이 성취되리라.』
오늘은 복음을 전하기보다는 우리가 믿는 분이 누구인지를 살펴보려고 합니다. 이 세상엔 신들도 많고 주들도 많습니다. 이에 따라 종교도 많습니다. 여러분들이 잘 알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결코 다른 종교를 깎아 내리려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니 여러분도 편견 없이 깊이 생각해 보셔야합니다. 그 어느 종교창시자나 그들이 섬기는 신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처럼 말하는 신이 있습니까?
(요6:35)『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곧 생명의 빵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것이요, 나를 믿는 자는 결코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요6:47)『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에게는 영존하는 생명이 있느니라.』 (요7:38) 『나를 믿는 자는 성경 기록이 말한 것 같이 그의 배에서 생수의 강들이 흘러나오리라, 하시니라.』 (요11:25-26)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누구든지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이것을 네가 믿느냐?”
그 어느 종교 창시자도 이런 말을 한 자가 있습니까? 우리가 알고 있는 불교의 석가모니가 그런 말을 한 적이 없고, 유교의 창시자라는 공자가 그런 말을 한 적이 없습니다. 설사 그들이 그런 말을 했다 하더라도 그들은 신이 아니고 사람의 아들일 뿐입니다. 그들 역시 아담의 후손일 뿐이며 죄인이고 그들에게도 구원자가 필요한 존재일 뿐입니다. 그들은 그들의 죄로 죽었고 묻혔으며 우리 주님과 같은 부활을 한 자가 하나도 없습니다.
세상의 어떤 신도 무엇을 창조하거나 생명을 주관하지 못합니다.
한 아들에게 한 아버지가 있듯이 세상을 창조하신 분은 한분이시지 둘이나 셋이 될 수 없습니다. (신10:17) 『{주} 너희 [하나님]은 신들의 신이시요, 주들의 [주]시며 위대하시고 능하시며 두려우신 [하나님]이시니라. 그분은 사람들의 외모를 중히 여기지 아니하시며 대가를 받지 아니하시고』, (히3:4)“집마다 지은 사람이 있으되 모든 것을 지으신 분은 [하나님]이시니라.”
저와 여러분들이 믿는 신은 하나님이십니다. 여러분들이 헛된 신을 따르지 않고 창조주 하나님을 믿고 있는 것에 감사해야합니다. 우리는 몸과 마음과 정성을 다하여 주님을 사랑하고 그분께 감사해야합니다. 그분이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고 죄들을 용서하시고 사망에서 건져 내셨습니다.
(시136:3) 『오 주들의 [주]께 감사하라. 그분의 긍휼은 영원하도다.』
다니엘 시대에 세상을 지배하고 호령하며 통치했던 바빌론 왕 느부갓네살이 믿음이 출중하고 지혜로운 다니엘 속에 거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보고 다니엘에게 경배하려했습니다. 땅에는 자기보다 높은 왕이 없다며 권력을 자랑하던 바빌론 왕 느부갓네살은 다니엘이 믿는 하나님을 무어라 칭송했는지 보십시오. (단2:47) 『왕이 다니엘에게 응답하여 이르되, 네가 능히 이 은밀한 일을 드러내는 것을 보니 진실로 너희 [하나님]은 신들의 신이시요 왕들의 [주]시며 은밀한 일들을 드러내시는 이시로다, 하고』
사실 수많은 신들을 섬기는 각종 종교인들은 그들이 섬기는 그들의 신을 잘 알지 못합니다. 자기들이 섬기는 신들을 제대로 안다면 그 신들을 섬길 리가 없습니다. 돌이나 나무로 된 우상들을 신이라고 섬기는 사람들이 자기가 섬기는 우상이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고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고 코가 있어도 냄새 맞지 못하며 입이 있어도 말하지 못하고 발이 있어도 걷지 못하는 신을 섬기고 경배하는 이유는 그것들을 자기 마음대로 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요4:22) 『너희는 너희가 알지 못하는 것에게 경배하고 우리는 우리가 경배하는 것을 아노니 이는 구원이 유대인에게서 나기 때문이라.』 구원 받은 우리는 그들이 알지 못하는 것에게 경배하는 사람들을 바로잡아 주는 일을 해야 할 사람들입니다. 내가 믿는 하나님과 주 예수 그리스도를 그들에게 알려 주어야 합니다.
바울은 아테네에서 복음을 전할 때 그 도시가 온통 우상숭배에 빠진 것을 보고 그의 영이 속에서 격동하고 마음이 아팠습니다. 그 도시는 철학으로 유명한데 섬기는 신들이 너무 많아 헤아릴 수 없었습니다. “알지 못하는 신에게”란 팻말을 세워놓은 제단들도 있었습니다. 바울이 그들에게 예수님을 전하고 그분의 부활을 전하니 그들이 듣기에는 또 다른 하나의 이방신들을 전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들이 인생철학을 논하지만 쓸데없는 미신에 사로잡혀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행17:23) 『내가 지나다니며 너희가 섬기는 것들을 보다가, {알지 못하는 신에게}, 라고 새긴 글이 있는 제단을 발견하였나니 그런즉 너희가 알지 못하고 경배하는 그분을 내가 너희에게 밝히 알려 주리라.』 사도 바울은 그들이 알지 못하고 섬기는 신이 곧 하나님이심을 알려 주려고 그들에게 밤낮으로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복음을 전했습니다.
사실 그들뿐만 아니라 모든 이방신들을 섬기는 사람들은 자기들이 섬기는 신을 잘 알지 못합니다. 그들은 자기들이 섬기는 신들이 자기들의 모든 요구를 다 들어줄 줄로 알고 있지만 그런 신은 하나도 없습니다.
물에 빠진 사람이 지푸라기를 잡고 물에서 나올 수는 없습니다. 썩은 동아줄을 잡고 나올 수도 없습니다. 자기 몸무게를 감당할 무엇인가를 붙잡아야 살 수 있습니다. 사람들을 멸망에서 구원 하실 수 있는 분은 우리를 지으시고 하늘과 땅을 창조하시고 세상을 조성하신 분, 전능하신 하나님, 왕들의 왕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뿐입니다. 자기를 구원할 능력이 없는 신을 섬기는 것이야말로 바보중의 바보입니다. 그러면 우리를 데리러 오실 분은 어떤 분이십니까?
(딤전 6:15) 『그분께서 자신의 때에 그 나타나심을 보이시리니 그분은 찬송 받으실 유일한 권능자이시요 왕들의 [왕]이시며 주들의 [주]시니라.』
우리 모든 믿는 자들의 구원자시며 우리를 자신의 아내로 데려가실 어린양께서는 주들의 주시며 왕들의 왕이시고 모든 전쟁에서 승리하신 전사이십니다. 사람이 누군가를 믿어야 한다면 적어도 이런 분을 믿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여기 모인 여러분들은 자기가 믿고 섬기는 분이 어떤 분이신가를 확실히 알고 자부심을 가지며 그분을 기뻐하고 찬양하며 감사해야합니다.
(계 17:14) 『이들이 [어린양]과 전쟁을 하려니와 [어린양]께서 그들을 이기시리니 그분은 주들의 [주]시요 왕들의 [왕]이시며 또 그분과 함께 있는 자들은 부르심을 받고 선정된 신실한 자들이니라, 하더라.』 장차 이 땅에 7년 동안 큰 지진과 전쟁들과 각종 자연재해와 전염병들로 인한 큰 환란이 있을 것이고 죄로 악해진 세상을 심판하고 신들을 심판하러 오실 우리 주님은 백마를 타시고 하늘의 군사들과 함께 오실 때 누구나 볼 수 있는 명패를 달고 오실 것입니다.
(계19:16) 『그분께는 그분의 옷과 넓적다리에 {왕들의 왕}, {주들의 주}라고 기록된 한 이름이 있느니라.』 저와 여러분들이 믿고 섬기는 분은 누구와도, 어떤 신과도 비교할 수 없습니다. 전지전능하신 분이시오,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분이십니다. 그러므로 여러분들은 언제 어디서나 당당하고 씩씩하게 살아갈 수 있습니다.
율법을 철저하게 따르던 바울은 탄식했습니다. “오 나는 비참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 내랴?”(롬7:24) 우리를 사망의 몸에서 건져주실 분은 왕들의 왕, 주들의 주이신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분을 찬양합시다. 그분께 모든 영광을 돌립시다.
(롬7:25)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를 통하여 내가 [하나님]께 감사하노라. 그런즉 이와 같이 내 자신이 생각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섬기되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노라.”
2020-01-26 12: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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