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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문맹자들

말씀 : 마22:29-30.

온 나라를 발칵 뒤집어엎은 이단 신천지 사태는 한 마디로 우리 기독교계에 성경문맹자들이 그토록 많다는 증거입니다. 교회마다 성도들에게 성경을 가르치는 사람들이 하나님께서 기록하신 대로 가르치지 않음으로 스파이 같이 교회에 가만히 들어온 신천지의 추수꾼들에게 교인들을 다 빼앗기고 있습니다. 성경을 배우는 사람들 또한 신천지가 가르치는 성경이 과연 그러한가하고 날마다 성경을 탐구하고 확인해 보아야 하는데(행17:11) 기록된 대로 순수하게 믿기 보다는 인도자가 말하는 대로 눈을 감고 무턱대고 따라가다 보니 결국 도랑에 빠지고 마는 것입니다.
소위 목사라는 사람들이 신천지에 끌려가는 것은 도대체 무슨 일입니까?
모든 성경 기록은 하나님의 영감으로 주신 것이므로(딤후3:16)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을 가감하거나 변개 시켜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교리와 책망과 바로잡음과 의로 교육해야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이 땅의 어떤 사람에게 맞추는 일은 창조주 하나님을 모독하는 행위입니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 여러 곳에서 많은 이단들이 나왔었고, 나오고 있으며 세상 끝날 때까지 계속 나올 것입니다. 우리나라만 해도 자칭 예수나 하나님이라는 인물들이 얼마나 많았고 그들의 속임에 이끌려 그들을 따르며 신봉하는 자들이 얼마나 많았습니까? 역사 이래 가짜 구원자들이 많지만 우리가 아는 대로 전도관의 박태선 교주라든가 통일교의 문선명 교주라든가 영생교의 안상홍 교주라든가 승리제단의 조희성 교주라든가 기독교 복음 선교회 JMS등, 수를 헤아릴 수 없습니다. 그들 가운데 이미 죽은 자들은 그들 말대로라면 벌써 부활했어야 하는데 그들은 죽어 아직도 그대로 있습니다.
진리가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말씀입니다(요17:17). 그러면 그 진리가 누구입니까? 말씀이 육신이 되어 세상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요1:14). 만약 하나님의 말씀이 시대를 따라 변하고 구원자가 시대를 따라 바뀐다면 진리가 아니며 그는 하나님도 아니고 구원자도 아닙니다. 영원하신 분은 문자 그대로 영원히 변하지 않습니다. 그래야 믿을 만 하고 믿을 가치가 있습니다.
우리를 구원하실 분은 오직 한분 예수 그리스도 뿐입니다(행4:12). 그분만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입니다(요14:6). 그 누구도 그분을 대신 할 수 없습니다. 그 누구에게도 자신의 일을 맡기지 않으셨습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그분만이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를 지셨고 그분만이 우리의 죄를 담당하시며 그분만이 우리를 위하여 속죄의 피를 흘리신 하나님의 독생자이십니다.
예수 그리도 그분만이 죄를 알지 못하시며(고후5:21), 그분만이 죄가 없으시고(히4:15), 그분만이 죄를 짓지 아니하셨습니다(벧전2:22), 오직 그분만이 깨끗하신 분이십니다. 그 누구도 그분을 대신할 수 없습니다. 전도관의 박태선 교주도, 통일교의 문선명 교주도, 신천지의 이만희 교주도, 공자도, 석가모니도 모두가 죄인인 아담의 후손이므로 우리와 동일한 죄인일 뿐이며 그들 모두에게도 속죄양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이 필요할 뿐입니다. 사람의 씨로 태어난 그 누구도 다른 사람의 죄를 사해주거나 구원할 능력도 없으며 누구를 위해서도 피 흘리거나 십자가에 못 박히지 않았습니다. 설사 아무개가 그리했다 하더라도 죄인의 피로는 다른 사람의 죄를 씻을 수 없습니다.
그 누구라도 성경 기록들을 알지 못하면 잘못합니다.
(마 22:29)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성경 기록들도 알지 못하고 [하나님]의 권능도 알지 못하므로 잘못하느니라.” 주께서 이 말씀을 왜 하셨습니까? 누구에게 하셨습니까? 부활이 없다고 하는 사두개인들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당시 강력한 두 개의 종파가 있었습니다. 부활과 영과 천사를 믿는 바리새파가 있었고, 부활도 영도 천사도 믿지 않는 사두개파가 있었습니다.
사두개파는 부활을 믿지 아니하므로 부활의 세계와 영의 세계를 분별하지 못하며 모든 것을 육신에 맞추고 육신에 적용합니다. 그들의 생각에는 만약 부활이 있다면 그 부활의 세상에서도 시집가고 장가간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이러한 질문이 나왔던 것입니다. 육신으로 영생을 꿈꾸는 자들이 현대판 사두개인들입니다. 영이나 천사나 부활을 모르는 육신적인 사람이 생각하기를, 만약 한 남자가 여러 명의 여자를 아내로 취했다면 부활의 때에는 그들 중 누구와 살겠는가를 물었습니다. 그 때 주님은 무어라 말씀하셨습니까?
(마 22:30) “부활 때에는 그들이 장가가지도 시집가지도 아니하며 하늘에 있는 [하나님]의 천사들과 같으니라.”하셨습니다. 오늘날 신천지의 이만희 교주와 같이 자기를 믿고 자기 무리의 14만 4천안에 들어오면 이 땅에서 육신으로 영원히 산다고 말합니다. 그는 구원도 부활도 영도 믿지 않고 진리의 말씀도 기록된 대로 믿지 않기 때문에 이와 같은 헛소리를 하는 것입니다.
이단의 교주 아래 있는 자들은 자기가 저주받을 이단의 교리를 따르고 있다는 사실을 알지 목합니다. 그들에게 쇠뇌 된 사람들은 자기들만이 옳고 그들을 말리는 사람들이 아무것도 몰라서 그런다고 오히려 불쌍히 여깁니다.
(벧후 2:1-3) “그러나 백성 가운데 거짓 대언자들이 있었던 것 같이 너희 가운데도 거짓 교사들이 있으리니 그들은 정죄 받을 이단 교리들을 몰래 들여와 심지어 자기들을 사신 [주]를 부인하기까지 하고 자기들 위에 신속한 파멸을 가져오리라. 많은 사람들이 그들의 악독한 길들을 따를 터인즉 그들로 인해 진리의 길이 비방을 받을 것이요, 그들이 탐욕으로 말미암아 거짓된 말들을 가지고 너희를 상품 취급하리니 그들에 대한 심판은 오래되어 이제 지체하지 아니하며 그들이 받을 정죄는 잠자지 아니하느니라.”
그를 따르는 사람들의 눈이 얼마나 어두운지는 육신으로 영원히 산다는 이만희 교주가 늙어가는 것을 보면서도 그의 말을 믿고 따라갑니다. 그가 육신으로 영원히 산다면(영생불사) 그는 늙어서도 안 되고 병들어서도 안 됩니다. 아무리 100세 인생 세대라 하지만 그는 지금 90이요, 10년 후에는 100세가 되는데 언제 죽음이 그를 데려갈지 모릅니다. 눈이 가려진자들에게는 그의 육신이 늙어가고 죽어가는 모습이 보이지 않는가봅니다. 그의 저주받을 이단 교리에 쇠뇌 되었으면 그런 것들이 눈에 보이지 않겠지요.
(갈 1:6-8) “그리스도의 은혜 안으로 너희를 부르신 분을 너희가 이렇게 속히 떠나 다른 복음으로 옮겨가는 것을 내가 이상히 여기노라. 7) 그것은 또 다른 참 복음이 아니며 다만 너희를 어지럽히고 그리스도의 복음을 왜곡하려 하는 자들이 더러 있도다. 8) 그러나 우리나 혹은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선포한 복음 외에 어떤 다른 복음을 너희에게 선포하면 그는 저주를 받을지어다.”
성경을 가르치거나 배우는 사람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진리의 말씀을 바르게 나누는 것입니다. 모든 성경기록은 하나님의 말씀이지만 모든 성경 기록이 모든 사람에게 동일하게 적용되지는 않습니다. 그러므로 성경 기록인 진리의 말씀을 바르게 나누지 못하면 하나님께 인정받지 못하는 부끄러운 일꾼이 됩니다. (딤후 2:15) “너는 진리의 말씀을 바르게 나누어 네 자신을 [하나님]께 인정받은 자로,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으로 나타내도록 연구하라.” 하셨습니다.
진리의 말씀을 바르게 나누지 못하면 하나님께 인정받지 못할 뿐 아니라 다른 사람들에게 바른 성경을 가르칠 수 없습니다. 창세기의 노아에게 방주를 지으라 하신 말씀을 자신에게 적용하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늙은 아브라함에게 자식을 낳으리라 하신 말씀을 자신에게 적용하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유대인들에게 하신 말씀을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구원 받은 하나님의 교회에 적용하지 않는 것은 일반상식입니다. 그런데 좋은 것, 자기에게 유익이 될 만한 말씀들을 대상 불문하고 자기에게나 세상 사람들에게 적용합니다. 이 얼마나 잘못된 일입니까?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하나님을 믿는 다고 고백하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아무데나 적용하고 자기에게 유리하도록 적용합니다. 우리나라 교인들이 성경공부는 열심히 하는데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하지 않고 지도자의 자의적인 해석과 비유적인 적용으로 크나큰 잘못을 저지르고 있습니다. 참으로 가슴 아프고 안타깝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잘 쪼갠다고 자랑하는 사람들은 화를 입을 것입니다.
기복주의 신앙으로 살아온 사람들은 이 땅에서 육신이 잘 먹고 잘사는 것이 믿음이 좋고 진리의 말씀을 따라 살았기 때문에 받는 복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교회가 받은 복은 세상적인 것, 육신 적인 것이 아니라 영적인 것임을 알아야합니다.
(엡 1:3)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를 찬송하리로다. 그분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의 처소들에 있는 모든 영적인 복으로 우리에게 복을 주셨으니”
그렇다고 육신의 때를 가난하게 살라는 것이 아닙니다. 진리의 말씀을 바르게 나누고 바르게 적용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슬프게도 우리나라 대개의 교회들이 말씀을 바르게 나누지 못하고 계시록의 사건들을 오늘날의 교회에 적용시킴으로써 성도들에게 말할 수 없는 피해를 가하고 있습니다.
요한 계시록은 두려운 책이나, 아무나 읽어서는 안 되는 책이 아닙니다. 성경의 다른 65권과 동일한 것입니다. 계시록(Revelation)의 뜻은 국어사전에 표기하기를, 계시, 폭로, 공개, 드러내는, 발견 등의 뜻이 있습니다. 덮어두거나 봉해 둔 책이 아닙니다.
한문의 계시(啓示)란 뜻도 열어서 보여주다. 라는 뜻입니다. 계시(啓示)란 사람의 지혜로 알지 못하는 신비로운 일을 신이 가르쳐 알게 함, 이라고 국어사전은 정의합니다. 그러므로 계시록은 숨기거나 두려워서 덮어 두는 책이 아닙니다. 누구나 기록된 대로 읽고 기록된 대로 믿으면 됩니다.
성경교사들이 자신들도 계시록을 제대로 배우지 못하고 잘 모르므로 계시록은 함부로 읽거나 해석해서는 안 된다고 가르칩니다. 그러나 계시록은 그렇게 말씀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주님의 종들에게 보여주시려고 기록하셨습니다.
(계 1:1-2)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 이것은 [하나님]께서 반드시 곧 일어나야 할 것들을 자신의 종들에게 보여 주시려고 그분께 주신 것이라. 그분께서 자신의 천사를 통해 자신의 종 요한에게 그것을 보내시고 표적으로 보여 주시니 그가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 그리스도의 증언과 자기가 본 모든 것을 증언하였느니라.”
계시록을 읽으면서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아마도 큰 환란일 것입니다.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없을 큰 환란입니다. 이러한 큰 환란을 언제, 어디에서, 누구에게, 왜, 어떻게 임하는가를 알면 하나님의 교회가 그것을 두려워하거나 겁낼 것은 하나도 없을 것입니다. 성경을 읽는 자들이 말씀을 바르게 나누지 못하므로 큰 환란을 자기에게, 즉 교회에게 적용하므로 쓸데없는 걱정, 쓸데없는 오해를 하고 있으며 사람들을 괴롭히고 협박하고 있습니다.
저는 계시록을 공부하기 위해서 수많은 유명하다는 세미나를 다녀봤습니다. 계시록의 대가요, 유명한 목사님들의 강해를 여러 곳에서 들어봤습니다. 그런데 슬프게도 성경을 바르게 나누지 못하고 계시록의 내용을 모두 현 시대와 교회에 적용하며 스스로도 두려워하고 배우러 온 사람들을 공포에 떨게 하는 것을 보면서 마음이 많이 괴로웠습니다.
신천지 이만희 교주를 비롯하여 많은 이단들이 아직은 봉인 되지도 않은 계시록의 14만 4천을 끌어다 우려먹고 있습니다. 참으로 기가 막힐 노릇입니다.
오늘은 간단하게 큰 환란이 누구에게 임하는가를 성경을 통해서 가볍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많은 사람들에게 성경기록을 제시해 보았지만 도대체 기록된 대로 믿으려 하지 않았습니다. 모든 기준은 진리의 말씀인 성경입니다.
하나님을 믿는다면서 말씀을 기록된 대로 믿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적용하고 해석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구약성경에는 큰 환란이 누구에게 해당되는가를 많은 대언자들을 통해서 말씀하셨습니다.
(렘 30:7) “아아, 슬프도다! 그 날이 커서 그것과 비길 날이 없나니 그 날은 곧 야곱의 고난의 때로다. 그러나 그가 그 고난에서 구원을 받으리로다.” 큰 환란은 야곱의 고난의 때라고 했습니다. 야곱은 누구를 말합니까? 미국인들입니까? 한국인입니까? 신천지 인들입니까? 영국인도 로마인도 아닌 이스라엘입니다. 야곱의 고난의 때는 곧 이스라엘의 고난의 때를 말합니다.
(창 35:10) 『[하나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네 이름이 야곱이지만 다시는 네 이름을 야곱이라 하지 아니할 것이요, 이스라엘이 네 이름이 되리라, 하시고 그분께서 그의 이름을 이스라엘이라 하시며』(참조;왕상 18:31)
그러나 지금의 이스라엘은 하나님을 버렸습니다(삼상8:7). 하나님을 떠난 자들입니다(왕상14:9). 하나님의 백성으로 선택 받은 자들이 하나님을 떠났으므로 하나님께서는 많은 대언자들을 통하여 그들을 돌아오라, 회개하라 하셨으나 그들이 돌아오지 아니하므로 결국 그들은 큰 환란을 겪으면서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되고 남은 자들이 구원을 받게 됩니다.
마태복음의 예수님은 유대인들의 왕으로 오셨습니다.
(마 2:2) “이르되, 유대인들의 [왕]으로 태어나신 분이 어디 계시냐? 우리가 동쪽에서 그분의 별을 보고 그분께 경배하러 왔노라, 하니” 동쪽으로부터 별을 연구하는 지혜자들이 예수님의 별을 보고 유대인들의 왕으로 태어나신 분에게 경배하러 예루살렘으로 왔습니다.
마태복음의 예수님은 하늘의 왕국을 가지고 오셨습니다. 하늘의 왕국은 하늘에서 오신 왕이 통치하시는 나라(왕국)입니다. 당시 유대에는 국토(가나안 땅)와 백성(이스라엘)은 있는데 왕이 없었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유대인들의 왕으로 오셔서 왕국을 세우고 자기 백성을 구원 하고자 하셨습니다.
(마 3:1-2) “그 무렵에 [침례자] 요한이 와서 유대의 광야에서 선포하여 이르되, 너희는 회개하라. 하늘의 왕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하였으니” (마 4:17) “그때부터 예수님께서 선포하기 시작하여 이르시되, 회개하라. 하늘의 왕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하시더라.”
그들을 다스릴 왕이 오셨다고 선포되었습니다.
마태복음의 예수님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들에서 구원 하러 오셨습니다.
(마 1:21) “그녀가 아들을 낳으리니 너는 그의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들에서 구원할 것이기 때문이라, 하니라.” 예수님의 자기 백성, 즉 예수님의 백성이 누구입니까? 유대인이요, 이스라엘입니다. 마태복음의 예수님은 자기 백성 유대인들을 구원하러 그들의 왕으로 오셨으나 자기 백성인 유대인들은 그분을 배반하고 조롱하고 십자가에 못 박았습니다.
(마 27:29-31) “그들이 가시나무로 관을 엮어 그분의 머리에 씌우고 갈대를 그분의 오른손에 쥐어 주며 그분 앞에서 무릎을 꿇고 그분을 조롱하며 이르되, 만세, 유대인들의 [왕]이여! 하고 그분께 침을 뱉으며 갈대를 빼앗아 그분의 머리를 치더라. 그들이 그분을 조롱한 뒤에 그분에게서 그 긴 옷을 벗기고 그분에게 그분의 옷을 입혀 십자가에 못 박으려고 그분을 끌고 나가니라.”
예수님을 십자가에 넘겨 준 빌라도는 유대인들의 왕이라는 명패를 붙였습니다.
(마27:37) “그분의 머리 위에 {이 사람은 유대인들의 왕 예수}라고 쓴 죄명을 붙였더라.”
이는 당시 재판관 빌라도의 증언입니다.
마태복음 24장은 작은 계시록으로 큰 환란의 축소판입니다.
주께서 십자가를 지시기 전 제자들에게 큰 환란에 대해서 자세히 말씀해 주셨습니다. 제자들의 질문과 예수님의 대답을 들어 보십시오.
(마 24:3) “그분께서 올리브 산 위에 앉으셨을 때에 제자들이 은밀히 그분께 나아와 이르되, 우리에게 말씀해 주소서. 어느 때에 이런 일들이 있으리이까? 또 주께서 오시는 때의 표적과 세상 끝의 표적이 무엇이리이까? 하니”
제자들이“어느 때에 이런 일들이 있으리이까?”물었습니다. 주님은 대답하십니다.
(마 24:36) “그러나 그 날과 그 시각은 결코 아무도 알지 못하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알지 못하고 오직 내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그 시기는 예수 그리스도로 인하여 구원 받은 교회(어린양의 신부)가 하늘로 들림(휴거) 받은 후에 이 땅에 전무후무한 큰 환란이 임합니다. 큰 환란은 하나님을 떠난 하나님의 백성 유대인들을 심판하시고 그들이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시는 시험의 시간입니다(계3:10).
그러면 교회가 하늘로 들림 받는 시기는 언제입니까? 이 문제는 잠시 뒤로 미루고 먼저 온 세상에 임하는 큰 환란이 어디를 중심으로 일어나는가? 살펴보겠습니다. 큰 환란은 유대 땅 이스라엘을 중심으로 일어납니다.
(마 24:16) “그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들로 도망할지어다.” 유대인들의 땅입니다.
큰 환란의 대상은 안식일을 지키는 유대인들입니다. 교회나 이방인들은 안식일과 상관없습니다. 오늘날 일요일은 주(主)의 날도 아니고 안식일도 아닙니다. 문자 그대로 주(週)의 첫날(The first day of the week)(요20:1,19), 즉 한 주간의 첫날인 일요일을 말합니다. 그런데 주님은 제자들에게 이런 일들이 안식일에 일어나지 않도록 기도하라고 하셨습니다.
(마 24:20) “그러나 너희의 도피하는 일이 겨울이나 안식일에 일어나지 않도록 너희는 기도하라.” 교회는 유대인들의 안식일과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구약의 안식일이 신약의 일요일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에게 속지 마십시오. 또한 교회에게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라고 하신 적이 없습니다. 이는 성경 교사들이 유대인, 이방인, 하나님의 교회를 나누지 못하므로 유대인들에게 하신 말씀을 이방인들이나 교회에 적용하므로 하나님의 말씀을 흐려 놓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과는 전혀 다른 적용을 함으로 성도들을 혼란에 빠트리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세상을 “유대인들, 이방인들, 하나님의 교회”로 나눕니다. 이것을 바르게 나누지 못하면 하나님의 말씀을 유대인들에게 하신 말씀인지 이방인들에게 하신 말씀인지 하나님의 교회에 하신 말씀인지 분간하지 못하므로 질서를 망가뜨리고 맙니다.
(고전 10:32) “유대인들에게나 이방인들에게나 [하나님]의 교회에나 어떤 실족거리도 주지 말되” 유대인들에게 해당하는 것을 교회에 적용하면 실족거리가 됩니다.
대개의 성도들이 이를 무시하므로 유대인들에게 하신 말씀을 교회가 지키려고 쓸데없는 수고와 땀을 흘리고 두려워하므로 상급은커녕 책망을 받게 됩니다. 제발 남의 다리를 긁지 맙시다. 남의 초상집에 가서 주책없이 울지 맙시다. 남의 제사에 떡 노아라, 고기 노아라 하지 맙시다.
자신들의 왕을 버린(삼상8:7) 유대인들은 세상에서 천대와 멸시를 당하고 죽임을 당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그들이 자초한 일입니다. 자신들의 왕을 십자가에 매달아 죽인 대가를 치르는 것입니다.
(마 27:24-25) “빌라도가 자기가 아무것도 이기지 못하고 도리어 폭동이 일어나려는 것을 보고 물을 가져다가 무리 앞에서 손을 씻으며 이르되, 나는 이 의로운 사람의 피에 대하여 무죄하니 너희가 그것과 상관하라, 하매 이에 온 백성이 응답하여 이르되, 그의 피가 우리와 우리 자손에게 임하리이다, 하니라.” 유대인들이 세상 어디에서도 사람대접을 받지 못하고 독일 나치들에게 학살을 당한 것은 자신들의 왕을 십자가에 죽이고 그 피의 대가를 자기들이 자초한 것입니다.
자, 그들에게 임하는 큰 환란은 어떠합니까? 지금까지 그들이 세상에서 받은 고난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마 24:21) “그때에 큰 환난이 있으리니 세상이 시작된 이래로 이때까지 그런 환난이 없었고 이후에도 없으리라.” 하셨습니다.
이는 오래 전에 대언자들을 통하여 이미 예언된 일들입니다.
(단12:1)“그때에 네 백성의 자손들을 위하여 일어서는 큰 통치자 미가엘이 일어날 것이요, 또 고난의 때가 있으리니 그것은 민족이 있은 이래로 그때까지 결코 없었던 고난일 것이며 그때에 네 백성이 구출을 받되 책에서 발견된바 기록된 모든 자가 구출을 받으리라.” 하셨습니다.
유대인들이 지금까지 받은 고난은 고난도 아닐 것입니다.
그럼 과연 교회가 큰 환란을 겪어야 하는가? 교회가 큰 환란을 통과해야하는가? 주님은 그렇게 말씀하지 않으셨습니다. 성령께서 성경을 기록하신 그대로 순수하게 믿으면 문제는 너무 쉽습니다. 고민할 이유가 하나도 없습니다. 잘못된 성경으로 잘못 배웠음을 인정하고 바른 성경으로 말씀을 바르게 나누면 모든 문제가 해결되고 속지 않을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만약 예수 그리스도를 자신의 구원자로 믿고 마음속에 받아들였다면 그는 이미 다가올 진노로부터 건짐을 받았습니다. 미래에 받을 것이 아닙니다. 큰 환란 가운데에서 구원 받는 것이 아니고 큰 환란을 통과하고 받는 것도 아닙니다.
(살전 1:10) “그분께서 죽은 자들로부터 살리신 그분의 [아들]께서 하늘로부터 오실 것을 기다리는지 보여 주나니 이분은 곧 다가올 진노로부터 우리를 건져 내신 예수님이시니라.” (....even Jesus, which delivered us from the wrath to come.) 다가올 진노, 즉 큰 환란으로부터 이미 건져 내셨다고 과거 완료형으로 기록하셨음을 알아야합니다.
주님은 마지막 때가 가까울수록 곳곳에서 거짓 그리스도와 거짓 대언자들이 일어날 것을 말씀하시고 그들에게 속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마 24:23-26) “그때에 누가 너희에게 이르되, 보라,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하거나, 저기 있다, 해도 그 말을 믿지 말라.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대언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들과 이적들을 보여 할 수만 있으면 바로 그 선택 받은 자들을 속이리라. 보라, 내가 너희에게 미리 말하였노라. 그러므로 그들이 너희에게 이르되, 보라, 그가 사막에 있다, 해도 나아가지 말고, 보라, 그가 은밀한 방에 있다, 해도 그 말을 믿지 말라.”
이만희 교주가 그리스도라고 해도 믿지 마십시오. 이재록 교주가 하늘에서 금가루를 내리게 한대도 믿지 마십시오. 박태선 교주가 천부라 해도 믿지 마십시오. 문선명 교주가 참부모라고 해도 믿지 마십시오. 우리를 구원 하신 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한 분 뿐입니다. 이긴 자가 이만희 교주나 조희성교주가 아니라 주님을 믿고 구원 받은 모든 성도들입니다.
(요일 4:4) “어린 자녀들아, 너희는 [하나님]께 속하였고 또 그들을 이기었나니 이는 너희 안에 계신 분이 세상에 있는 그보다 더 크시기 때문이라.” 이긴자는 특별계시를 받았다는 어떤 사람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구원 받은 성도를 말합니다. 속지 마십시오. 여러분이 예수님을 믿고 구원 받았다면 여러분은 이미 이긴자입니다. (요일 5:4-5) “무엇이든 [하나님]에게서 난 것은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기는 승리는 이것이니 곧 우리의 믿음이니라.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자가 아니면 누가 세상을 이기는 자냐?”
이제 계시록을 조금 보겠습니다.
주님은 요한을 하늘로 불러 올리셨습니다. 아직 큰 환란이 시작되기 전입니다.
(계 4:1) “이 일 뒤에 내가 바라보니, 보라, 하늘에 한 문이 열려 있더라. 내가 들은 첫째 음성 곧 나팔 소리같이 내게 이야기하던 음성이 이르되, 이리로 올라오라. 이후에 반드시 일어날 것들을 내가 네게 보이리라, 하더라.”
사도 요한은 주께서 “이리로 올라오라.”하셔서 영 안에서 하늘로 올라갔습니다. 그가 하늘에서 본 것이 무엇입니까? 이미 하나님의 보좌 둘레에 앉아있는 성도들을 보았습니다. 요한보다 먼저 올라와서 보좌 앞에 둘러앉은 24장로들을 본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24장로가 누구냐? 이런 저런 설이 많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어떤 학자의 설을 믿지 않습니다. 성령께서 기록하신 말씀대로 믿습니다. 요한은 한 왕좌와 그 왕좌에 앉으신 분과 그분의 둘레에 24자리가 있고 그 자리에 앉아 있는 24장로를 보았습니다.
(계 4:4) “또 그 왕좌 둘레에 스물네 자리가 있고 내가 보니 그 자리들 위에 스물네 장로가 흰옷을 입고 앉아 있는데 그들이 머리에 금관을 썼더라.” 24장로가 누군가는 구구한 이론이 필요 없고 성경기록대로 믿으면 됩니다. 성경은 성경이 해석하는 것이 참이요, 누구의 학설은 아무 필요가 없습니다.
그들이 누구인가를 계시록 5장에 자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계 5:8-10) “그분께서 그 책을 취하시매 네 짐승과 스물네 장로가 저마다 하프와 향이 가득한 금병들을 가지고 [어린양] 앞에 엎드렸는데 이 향은 성도들의 기도라. 9) 그들이(스물네 장로) 새 노래를 불러 이르되, 주께서 그 책을 취하시고 그 책의 봉인들을 열기에 합당하시나이다. 주께서 죽임을 당하시고 주의 피로 모든 족속과 언어와 백성과 민족 가운데서 우리를(스물네 장로) 구속하사 [하나님]께 드리셨으며 10) 또 우리 [하나님]을 위해 우리를(스물네 장로) 왕과 제사장으로 삼으셨으니 우리(스물네 장로)가 땅에서 통치하리이다, 하더라. 교회는 유대인들이 아닙니다. 온 세상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구원 받은 사람들이 바로 그리스도인들입니다.
주님은 그들을 “주의 피로 모든 족속과 언어와 백성과 민족 가운데서” 구속 받은 자들이라고 친절하게 해석해 주십니다. 그런데 왠지 모르게 많은 목사들과 성도들은 이런 말씀을 순수하게 믿지 않고 더 신비롭고 무언가 더 특이한 존재들로 24장로를 만들려고 합니다. 이게 병입니다. 믿고 싶은 대로 믿으려 합니다. 그들이 어디에서 배웠으면 고집스럽게 그대로만 따르려고 합니다. 제발 성경에 기록된 대로 순수하게 믿으시기 바랍니다.
“주의 피로 모든 족속과 언어와 백성과 민족 가운데서”구속 받은 자들을 24장로라고 불렀습니다. 특별한 이유도 없고 비유도 아닙니다. 주님은 비유는 반드시 비유라고 말씀하십니다. 비유는 알아듣기 힘든 것을 알아듣기 쉽게 하려고 비유를 들어 주십니다. 모든 성경을 비유로 풀어 가는 것은 진리가 아닙니다. 지상에 큰 환란이 임하기 전에 주께서 구원 받은 성도들을 불러 올리셨고 그들을 스물네 장로라고 부르셨습니다.
자, 성도들과 요한이 들림 받은 후로부터 이 땅엔 큰 환란이 시작됩니다.
이제 십사만 사천을 봅시다.
십사만사천은 큰 환란 가운데서 왕국복음을 전할 이스라엘의 사역자들입니다. 이들이 봉인되기 전에는 큰 환란이 시작되지 않습니다. (계 7:3) “이르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 안에 인을 찍어 그들을 봉인할 때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들을 해하지 말라, 하더라.” (마 24:14) “왕국의 이 복음이 모든 민족들에게 증언되기 위해 온 세상에 선포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그들은 교회도 성도들도 이방인도 구약의 열두지파✚신약의 열두 사도도 아닙니다. 신천지의 열두지파도 아닙니다. 제발 성경대로 믿읍시다. 14만 4천을 어디에서 뽑습니까? 이스라엘의 열두지파에서 뽑습니다. 신천지에서 뽑지 않습니다. 성도들도 아니고 미국 사람들도 아니고 한국 사람들도 아닙니다.
한국인은 유대인이 아닙니다. 유대인인척 하지 마십시오. 자칭 (영적)유대인들은 사탄의 회당에 속한 자들입니다. (계 3:9) “보라, 사탄의 회당에 속한 자들 곧 스스로 유대인이라 하나 유대인이 아니고 거짓말을 하는 자들이 있는데,.........”유대인이 아니면서 거짓말하지 마십시오. 참으로 유치합니다.
주님은 유대인들의 열두지파에서 만 이천 명씩 14만 4천을 뽑습니다. 그들은 큰 환란 중에 왕국의 복음을 전할 땅에서 구속 받은 순수한 자들입니다. 신천지가 아닙니다.
(계 7:4) “또 내가 봉인된 자들의 수에 대하여 들었는데 이스라엘 자손의 모든 지파에서 봉인된 자가 십사만 사천이더라.” 신천지에 모인 사람들은 유대인들이 아닙니다. 그들이 유대인들이라면 한국을 떠나 유대로 가야합니다. 유대인이 아니면서 유대인이라고 하면 혼납니다. 멀쩡한 한국인들이 한국에 살면서 왜 유대인들을 흉내 냅니까?
십사만 사천은 큰 환란 가운데 왕국 복음을 전할 일꾼들로 봉인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육신으로 이 땅에 살아남은 것이 아니라 큰 환란 중에 순교하여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올라갔습니다. (계 14:1) “또 내가 바라보니, 보라, [어린양]께서 시온 산 위에 서 계시고 그분과 함께 십사만 사천이 서 있는데 그들의 이마 안에는 그분의 [아버지]의 이름이 기록되어 있더라.”누군가 십사만 사천이기를 원한다면 유대교로 개종하고 유대로 가서 살다가 큰 환란 가운데 왕국 복음을 선포하다 순교하십시오.
큰 환란 전에 구원 받은 자들은 환란가운데 땅에 있지 않고 하늘에 있습니다.
(계 13:6) “그가 입을 벌려 [하나님]을 대적하며 모독하되 그분의 이름과 그분의 성막과 하늘에 거하는 자들을 모독하더라.” 용이 큰 환란을 주도하고 있을 때 구원 받은 자들을 대적하려 하나 그들은 이미 들림 받아 하늘에 거하므로 어찌하지 못하고 모독할 뿐입니다.
그러면 큰 환란 동안 땅에 거하는 자들은 어떤 자들입니까? 한마디로 은혜시대 동안 구원 받지 못한 자들로, 유대인들도 있고 이방인들도 있으며 어린양의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되지 않은 자들입니다. (계 13:8) “땅에 거하는 모든 자들 곧 세상의 창건 이후로 죽임을 당한 [어린양]의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되지 않은 자들이 그에게 경배하리라.”
지금은 큰 환란 기간도 아니요, 짐승의 표를 받을 때도 아닙니다. 그리고 구원 받은 자들은 큰 환란 전에 들림(휴거) 받아 하늘에 거하므로 이 땅에서 짐승에게 경배하지도 않을 것이고 짐승의 표를 받을 수도 없으므로 그런 것을 염려하는 것은 심히 어리석고 성경 기록을 있는 대로 믿지 않는 자들입니다.
제발 성경을 기록된 대로 순수하게 믿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비유로 해석하는 자들의 말을 따르지 말고 사사로이 해석하는 자들을 따르지 마십시오. 기록된 그대로 믿으십시오. 그것이 진리를 따르는 올바른 성도들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순수합니다(시12:6-7). 순수한 말씀에 가감하거나 변개 시키거나 비유하는 자들에게서 떠나야합니다.
(마 13:34) 『예수님께서 이 모든 것을 무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고 비유가 없이는 그들에게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마태복음 13장을 국한합니다. 모든 성경을 비유로 말하면 엉뚱한 해석과 저주받을 교리가 나옵니다. 또한 사람들이 기록된 말씀들을 비유로 말한다면 사람마다 비유가 다르므로 기준이 없고 질서가 없으며 더 이상 하나님의 말씀이 되지 못합니다.
(막 4:34) 『비유가 없이는 그들에게 말씀하지 아니하시고 그들이 따로 있을 때에 모든 것을 풀어 자기 제자들에게 설명해 주시더라.』 주께서 비유로 말씀하신 것은 주께서 다시 풀어 설명해 주십니다. 성도 여러분!! 제발 눈을 열고 주님의 말씀을 가감하지 말고 변개시키지 맙시다. 기록된 대로 믿고 올바르게 나누어 적용시키시기 바랍니다.
2020-04-18 09:4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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