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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은 믿음으로

말씀 : 로마서 5:1-2. 2020년 5월 3일 일요일 오전 11시

오늘은 구약 성도들의 구원과 신약 성도들의 구원에 대해서 말씀드리고자합니다. 여러분들 가운데에는 신구약의 구원관에 대한 궁금한 점은 없으십니까? 저는 결혼 후 두 아이를 낳고 늦은 나이에 신학을 하면서 구약성도들의 구원에 관해 많은 의문들이 있었고 교수들에게 물어 본 기억들이 있습니다. 당시 교수님들이나 목사님들은 구약 성도들이나 신약성도들이나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구원 받는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예수님께서 육신을 입고 오시기 전 구약성도들은 아직 오지도 않으신 예수님을 어떻게 믿었느냐 물으니까 그들은 앞으로 오실 예수 그리스도를 미리보고 믿어 구원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예수님께서 태어나시고 사역하시고 고난 받으시고 부활 승천하신 후에 태어난 사람들은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뒤돌아보며 믿음으로 구원 받는 다고 배웠습니다.
당시에는 그것이 가능한가? 의문이 들었지만 그것이 영적이란 말을 듣고 그런가보다 하고 지났습니다. 그런데 그런 대답은 나에겐 구약성도들의 구원에 대한 속 시원한 대답이나 의문의 확실한 해결책은 아니었습니다. 성경을 읽어보면 구약 율법시대 전이나 율법시대나 예수 그리스도의 예표로 묘사되는 인물들은 많이 있었으나 그들이 결코 진짜 구원자는 아니었습니다.
한편 이스라엘은 그들의 구원자로 오실 메시야를 기다리고 있었으나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오신 그리스도는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완성 된 후 복음서에는 분명히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신을 믿음으로 영존하는 생명을 얻는다고 하셨습니다.
(요 6:47)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에게는 영존하는 생명이 있느니라.』 (요 11:25) 『예수님께서 그녀에게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26) 『누구든지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이것을 네가 믿느냐? 하시니』
구약성도들이 이런 말씀을 들어 본 적이 있습니까?
오늘날 구원 받을 복음의 요절중의 요절이 무엇입니까? 아주 많습니다.
(요 3:16) “[하나님]께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자신의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것은 누구든지 그를 믿는 자는 멸망하지 않고 영존하는 생명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행 16:31) “그들이 이르되,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라. 그리하면 네가 구원을 받고 네 집이 받으리라.”했습니다.
누구든지 주 예수그리스도를 자신의 구원자로 믿는 것이 곧 구원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인 기록된 성경전서를 통해서 해답을 얻지 못할 문제는 하나도 없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시고 자신의 형상과 모양을 따라 사람을 창조하신 주께서 모든 사람이 죄 가운데 있음으로 그들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육신 안에 나게 하셔서 이 땅에 보내 주셨습니다.
그런데 대다수의 성도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기점으로 신구약의 구원관이 달라진다고 말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구약의 많은 민족들 가운데 이스라엘을 자신의 백성으로 택하시고 그들을 통하여 세상을 구원하려 하셨습니다. 그러나 신약에서는 민족이나 백성이나 상관없이 누구든지 개별적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구원 받습니다.
이와 같이 우리는 신약시대의 구원에 관한 대답은 확실한 복음서의 기록대로 대답할 수 있어도 구약시대의 이스라엘이나 이방인들의 구원관은 명쾌하게 대답을 할 수 없었습니다. 구약 시대, 즉 예수님께서 오시기 전의 사람들은 그리스도 이후의 사람들과 구원관이 다르게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이는 삼위일체 하나님을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구약시대나 신약시대나 누구든지 믿음으로 의롭게 되고, 믿음으로 성령을 받고, 믿음으로 구원 받습니다. 구약에서는 하나님을 믿음으로 의롭게 되고 신약에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의롭게 됩니다. 신약성도들이 구약성도들의 구원관을 확실히 모르는 것은 하나님과 예수님을 한분 하나님으로 보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 해답은 말씀 안에 있습니다.
(요 14:1)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고 또한 나를 믿으라.』
구약 이스라엘은 보이지는 않지만 그들을 찾아오시고 그들을 부르신 하나님을 믿음으로 구원 받지만 신약에서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도 믿고 또 보이시기 위하여 육신을 입고 오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구원 받습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나 육신을 입고 오셔서 보이신 그분이 곧 한 하나님이십니다.
요한복음은 말씀이신 예수님이 곧 창조주이심을 선포하며 시작됩니다.
(요 1:1) “처음에 [말씀]이 계셨고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며 [말씀]이 [하나님]이셨더라. 2) 바로 그분께서 처음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3) 모든 것이 그분에 의해 만들어졌으니 만들어진 것 중에 그분 없이 만들어진 것은 하나도 없었더라.”
이 말씀이 곧 삼위일체 하나님을 선포하는데 창조주 하나님만 알고 말씀이 곧 예수님인줄 모르면 쉽게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대개는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다는 그 말씀으로만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구절의 말씀은 독립된 인격체이며 삼위일체 가운데 계신 예수 그리스도를 가리킵니다.
요1: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분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하신 분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오늘날 많은 성도들이 삼위일체 하나님을 확실하게 모르므로 구약성도들의 구원관을 정확하게 대답하지 못합니다. 예수님을 단지 하나님의 아들로 국한 시키므로 구약의 구원관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구약의 아브라함이 믿은 그 하나님이 오늘날 우리가 믿는 예수님이십니다.
(갈 3:6) “이것은 곧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그것을 그에게 의로 여기셨느니라 함과 같으니라. 7) 그런즉 너희는 믿음에 속한 자들 곧 그들이 아브라함의 자손들인 줄 알지어다. 8) 또 [하나님]께서 믿음을 통해 이교도들을 의롭게 하려 하심을 성경 기록이 미리 보고 아브라함에게 미리 복음을 선포하여 이르되, 네 안에서 모든 민족들이 복을 받으리라, 하였으니 9) 그런즉 이와 같이 믿음에 속한 자들은 믿음이 충만한 아브라함과 함께 복을 받느니라.”
슬프게도 삼위일체 교리를 정확하게 말씀하시는 성경구절을 삭제한 개역성경으로는 바른 교리를 배우지 못했기 때문에 입으로는 삼위일체를 말하나 믿음으로는 하나님과 말씀이신 예수님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동등하게 믿지 못하여 구약성도들의 구원관을 담대하게 말하지 못합니다.
(요일 5:6) “이분은 물과 피로 오신 분이시니 곧 예수 그리스도시라. 물로만 오지 아니하시고 물과 피로 오셨느니라. 증언하시는 이는 성령이시니 이는 성령께서 진리이시기 때문이라. 7) 하늘에 증언하는 세 분이 계시니 곧 [아버지]와 [말씀]과 [성령님]이시라. 또 이 세 분은 하나이시니라.” 개역성경에는 이 7절 부분이 삭제되었으므로 이런 성경으로는 바른 교리를 배울 수 없는 것은 당연합니다.
이런 진리를 모르는 여호와의 증인들은 오늘날에도 하나님만 믿으면 된다고 가르칩니다. 구약의 하나님께서 육신을 입고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하나님으로 믿지도 않고 받아들이지도 않으므로 그들에게는 진짜 하나님을 믿지 못하며 그들에게는 구원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왜 그토록 말씀을 일점일획도 가감하지 말라 하셨는지 알아야합니다. 삼위일체 교리를 정확하게 알려주는 구절을 삭제함으로 하나님을 올바로 알지 못하고, 올바르게 섬기지 못하고, 바르게 순종하지 못합니다.
(요12:44) “예수님께서 외쳐 이르시되, 나를 믿는 자는 나를 믿지 아니하고 나를 보내신 분을 믿으며 45) 나를 보는 자는 나를 보내신 분을 보느니라.” 하셨습니다.
아버지 하나님과 아들 예수님은 한분 하나님이십니다. 말씀으로 계시던 분이 때가 되어 육체 안에 나타나셨습니다. 그것을 믿지 못하거나 인정하지 못함으로 이러저러한 이단들이 나타나게 됩니다. 예수님을 보고도 아버지를 보여 달라는 빌립에게 하신 말씀을 읽어보셨습니까?
(요 14:8) “빌립이 그분께 이르되, [주]여, 우리에게 [아버지]를 보여 주소서. 그리하면 우리에게 족하겠나이다, 하니 9)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랫동안 너희와 함께 있었으되 네가 아직도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 네가 말하기를, 우리에게 [아버지]를 보여 주소서, 하느냐? 10)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들은 내가 스스로 하지 아니하느니라. 오직 내 안에 거하시는 [아버지] 곧 그분께서 그 일들을 하시느니라. 11)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신다는 내 말을 믿으라. 그렇게 못하겠거든 바로 그 일들로 인하여 나를 믿으라.”
현대인들의 사고로, 생물학적이나 과학적으로 이해가 불가능하지만 영적으로 믿음 안에서 아버지와 아들은 한분 안에 계십니다. 이것이 곧 믿음입니다.
율법 안에서는 죄의 헌물로 짐승의 피를 회개와 더불어 범법헌물로 드림으로 죄의 용서를 받되 깨끗하지는 않다고 하셨습니다. 짐승의 피는 산 제물이 되시는 예수님의 예표이므로 그리스도께서 오셔서 대속의 피를 흘려야 그들의 죄가 깨끗하게 씻겨 진다는 말씀으로 받아들입니다.
(출 34:7a) 『내가 긍휼을 수천에게 베풀며 불법과 범법과 죄를 용서하되 그것이 결코 죄 있는 자를 깨끗하게 하지는 아니하리라. .........』
분명한 것은 그리스도의 사역 전 사람들은 자기 믿음으로 살리라 하셨습니다.
(합 2:4) 『보라, 위로 높여진 자의 혼은 그의 속에서 곧바르지 아니하나 오직 의인은 자기 믿음으로 살리라.』 자기 믿음으로 산다는 말은 지금 우리가 받아들이기에는 부적절합니다. 그러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신 안에 오시기 전, 이스라엘에게는 하나님을 믿고 순종하는 자들은 자기 믿음으로 살게 됩니다.
구약시대는 은혜의 시대와 달리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의인이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모든 명령들을 행하는 자들에게 그것이 그들의 의가 됩니다. (신 6:25) “그분께서 우리에게 명령하신 대로 우리가 {주} 우리 [하나님] 앞에서 이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그것이 우리의 의가 되리라, 할지니라.”
히브리서에 기록된 믿음의 용장들을 살펴보겠습니다. 그들은 하나님께서 각자에게 명령하신 일들을 믿음으로 순종하고 행하여 의롭다는 증거를 얻었습니다.
(히 11:4) 『믿음으로 아벨은 가인보다 더욱 뛰어난 희생물을 [하나님]께 드리고 그것으로 말미암아 자기가 의롭다는 증거를 얻었으니 [하나님]께서 그의 예물들에 대하여 증언하시느니라. 그가 죽었으나 믿음으로 여전히 말하고 있느니라.』 아벨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예물이 무엇인지를 잘 알았고 믿음으로 『자기 양떼의 첫 새끼들과 그것들의 기름 중에서 가져왔는데 주께서 아벨과 그의 헌물에는 관심을 가지셨습니다.』(창4:4). 그것이 아벨에게는 의가 되었습니다.
에녹은 삼백년 동안 하나님과 함께 걸으며 아들딸들을 낳고 하나님께서 그를 데려가시므로 이 땅에서 죽음을 맛보지 않고 하늘로 옮겨졌습니다.
(히 11:5) 『믿음으로 에녹은 옮겨져서 죽음을 보지 아니하였으니 [하나님]께서 그를 옮기셨으므로 그들이 찾지 못하였느니라. 그는 옮겨지기 전에 [하나님]을 기쁘게 하였다는 이 증언을 가졌느니라.』 에녹은 죽음을 맛보지 않고 옮겨지므로 앞으로 들림 받을 성도들의 휴거의 모델이 되었습니다. 그도 주께서 이 땅을 심판하시고 통치하시려 오실 때에 큰 환란 전에 들림 받았던 모든 성도들과 함께 올 것입니다.
(유 1:14) “아담으로부터 일곱째 사람인 에녹도 이들에 관해 대언하여 이르되, 보라, [주]께서 자신의 수만 성도와 함께 오시나니”
교회가 큰 환란을 통과 한다고 믿거나 그렇게 가르치는 사람들에게는 난해 구절이 되겠지만, 교회가 큰 환란 전에 들림(휴거)받는 다는 진리를 믿는 자들에게는 큰 기쁨이요, 소망이며 영광스러운 은혜의 말씀입니다. 만약 성도들이 주님의 지상 재림 전에 들림 받지 못한다면 주께서 큰 환란 마지막에 이 땅을 심판하러 오실 때에 어떻게 그분과 함께 올수 있겠습니까?
(살전 3:13) “이것은 그분께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신의 모든 성도들과 함께 오실 때에 [하나님] 곧 우리 [아버지] 앞에서 너희 마음을 거룩함 속에서 흠잡을 것이 없게 굳건히 세우시게 하려 함이라.” (계 19:14) “하늘에 있던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고운 아마포 옷을 입고 흰 말을 타고 그분을 따르더라.” 희고 깨끗한 고운 아마포 옷을 입은 자들은 구원 받은 성도들로 주님의 보좌 앞으로 들림 받은 자들, 곧 스물네 장로라고 말합니다(계4:4, 5:8-10, 19:14).
다음으로 노아입니다. 하늘과 땅의 창조 이후로 노아 당시까지는 비나 물들의 홍수라는 것이 없었습니다. 단지 안개만 땅에서 올라와 온 지면을 적시던 시대에(창2:6) 하늘 아래의 모든 생물을 멸할 비(雨)로 인한 물들의 홍수가 있을 것이란 말씀과 그 홍수를 대비하여 거대한 방주를 지으라는 명령을 노아에게 하셨습니다.
(창 6:14) “너는 고펠나무로 방주를 짓고 방주 안에 방들을 만들며 역청으로 그것의 안팎을 칠할지니라. 15) 네가 만들 방주의 모양은 이러하니 방주의 길이는 삼백 큐빗이요, 너비는 오십 큐빗이며 높이는 삼십 큐빗이니라. 16) 너는 방주에 창을 만들되 위에서부터 일 큐빗 안에 그것을 완성하고 방주의 문은 방주 옆으로 내며 그것을 아래층 둘째 층 셋째 층으로 만들지니라.”
비(雨:rain)라는 것을 모르는 노아에게는 터무니없고 허무맹랑한 명령 같았으나 노아는 하님께서 자기에게 명령하신 모든 것에 따라 믿음으로 무려 백 년 동안이나(창5:32,7:6) 순종으로 행했습니다. 그것이 곧 노아의 의입니다.
(히 11:7) 『믿음으로 노아는 아직 보지 못한 일들에 대해 [하나님]으로부터 경고를 받고 두려움으로 움직여 방주를 예비함으로 자기 집을 구원하였으니 그것으로 말미암아 그는 세상을 정죄하고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의 상속자가 되었느니라.』
노아가 “아직 보지 못한 일들”이란 무엇입니까? 비와 물들의 홍수입니다.
노아가 세 아들들을 낳으며 500년을 살았어도 아직 듣지도 못하고 보지도 못했지만 비와 물들의 홍수로 세상이 멸망 받을 것을 대비하여 방주를 지으라는 하나님의 명령에 믿음으로 행하여 약100년 동안 방주를 지어 사람은 물론 생명의 숨이 있는 모든 생물들이 죽는 가운데 자신의 가족 여덟 혼은 구원 받았습니다. (벧전 3:20) 『이 영들은 노아의 날들에 방주를 예비하는 동안 곧 [하나님]께서 한 번 오래 참고 기다리실 때에 불순종하던 자들이라. 방주 안에서 물로 말미암아 구원 받은 자가 몇 안 되니 곧 여덟 혼이라.』
이것이 노아의 믿음과 순종으로 행한 결과입니다.
(창 6:17) “보라, 나 곧 내가 땅 위에 물들의 홍수를 일으켜 속에 생명의 숨이 있는 모든 육체를 하늘 아래에서 멸하리니 땅에 있는 모든 것이 죽으리라. 18) 그러나 너와 더불어 내가 내 언약을 세우리니 너는 너와 네 아들들과 네 아내와 너와 함께한 네 아들들의 아내들과 함께 방주로 들어올지니라.”
다음으로 믿음의 조상이라 불리는 아브라함입니다.
75세의 아브라함은 갑자기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믿음으로 고향과 친족과 아버지 집에서 나아와 순종함으로 하나님께서 지시하신 낯선 땅으로 갔습니다.
(히 11:8-9)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아 훗날 상속 재산으로 받게 될 곳으로 나가면서 순종하였고 자기가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한 채 나갔으며 믿음으로 그는 낯선 나라에 머무는 것 같이 약속의 땅에 머물렀고 자기와 함께 동일한 약속의 상속자가 된 이삭과 야곱과 함께 장막들에 거하였으니』, 17)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시험을 받을 때에 이삭을 바쳤으니 곧 약속들을 받은 그가 자기의 독생자를 바쳤느니라.』
구약이나 신약이나 믿음으로 의롭게 되고 믿음으로 성령을 받으며 믿음으로 구원 받습니다. 의롭게 되는 것이나 성령을 받는 것은 구원받음을 말합니다. 구약에서는 하나님을 믿음으로, 신약에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의롭게 됩니다. 결국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는 한분 우리의 구원자이십니다.
육신을 입고 오시기 전 주님은 천사의 모습으로 아브라함을 찾아오셨습니다.
(창 18:1) “{주}께서 마므레의 평야에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시니라. 날이 더울 때에 그가 장막 문에 앉았다가 2) 눈을 들어 바라보니, 보라, 세 남자가 자기 곁에 서 있으므로 그가 그들을 보고 곧 장막 문에서 달려가 그들을 맞이하며 몸을 땅으로 굽히고 22) 그 남자들은 거기서 얼굴을 돌려 소돔을 향해 갔으나 아브라함은 여전히 {주} 앞에 서 있더라.”
아브라함이 믿던 그 하나님께서 육신으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신 분이 하나님의 아들로 오신 예수님이십니다.
(딤전 3:16) “논쟁의 여지가 없이 하나님의 성품의 신비는 위대하도다. [하나님]께서 육체 안에 나타나시고 성령 안에서 의롭게 되시고 천사들에게 보이시고 이방인들에게 선포되시고 세상에서 믿기시고 영광 속으로 올려져서 영접을 받으셨느니라.”
하나님의 아들로 오신 그분이 누구입니까? 주께서 친히 하신 말씀들을 보십시오. (요 10:30) “나와 내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시니라.” (요 14:1)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고 또한 나를 믿으라.”
부활의 주님을 만난 제자들의 고백을 보십시오.
“나의 주시며 나의 하나님이십니다.”(요20:28). 아브라함이 믿던 하나님이 우리가 믿는 하나님이고 그분의 이름이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신약의 첫 순교자 스데반이 죽으면서 하나님을 부를 때 “[주] 예수님이여!” 라고 불렀음을 기억하십시오. (행 7:59) “그들이 돌로 스데반을 치니 그가 [하나님]을 부르며 이르되, [주] 예수님이여, 내 영을 받으시옵소서, 하고” 하나님의 이름이 곧 주 예수님이란 사실을 아는 순교자 스데반은 죽기 전에 담대히 거룩하신 그분의 이름을 불렀습니다. 영안이 열린 자들은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를 하나님으로 믿습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아들 예수님을 무어라 부르셨습니까? (히 1:8) “[아들]에게는 이르시기를, 오 [하나님]이여, 주의 왕좌는 영원무궁하오며 주의 왕국의 홀(笏)은 의의 홀이니이다.”
여러분들이 삼위일체를 믿는다면 하나님의 아들은 곧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믿어야합니다. 제가 항상 하는 말이 있습니다. 원리와 원칙입니다. 사람의 아들은 사람이며 원숭이의 아들은 원숭이며 소의 새끼는 소이며 곰의 새끼는 곰이고 하나님의 아들은 곧 하나님입니다.
그렇다면 십자가에서 흘린 피는 누구의 피 입니까? 곧 하나님의 피 입니다.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자신의 피로 교회를 사셨습니다. (행 20:28) “그러므로 너희 자신과 온 양 떼에게 주의를 기울이라. [성령님]께서 너희를 그들의 감독자로 삼으사 [하나님]의 교회 곧 그분께서 자신의 피로 사신 교회를 먹이게 하셨느니라.”
히브리서에 소개된 믿음의 용장들이 너무 많습니다. (히 11:20) 『믿음으로 이삭은』, 21) 『믿음으로 야곱은』, 22) 『믿음으로 요셉은』, 23-24) 『믿음으로 모세는』
율법이 오기 전이나 율법시대에나 은혜시대에도 누구든지 믿음으로 의롭게 되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믿음으로 의롭게 되고 믿음으로 구원 받습니다.
아주 특별한 사람이 있는데 이스라엘 백성은 아니지만 소문을 듣고도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고 이스라엘의 정탐꾼들을 숨겨주고 의롭게 된 라합이라는 여인입니다. 자신은 이방인이었으나 자신이 살고 있는 땅을 하나님의 백성인 이스라엘에게 주셨다는 사실을 믿었습니다.
(히 11:31) 『믿음으로 창녀 라합은 정탐꾼들을 평안히 받아들이고 믿지 아니한 자들과 함께 멸망하지 아니하였도다.』 그녀는 믿음으로 의롭게 되었고 이스라엘 백성과 결혼을 하고 이스라엘백성이 되었으며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에 필요한 그분의 육신의 족보에 오르게 되었습니다.
오늘날 은혜의 시대에는 누구나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그리스도 안에서 의롭게 되듯이 아브라함의 율법시대 전에나 율법이 온 모세 이후의 시대에나 하나님의 명령을 믿음으로 행하여 의롭게 된다는 진리를 잊어서는 안 됩니다. 구약은 주로 자기에게 주어진 명령을 믿음으로 행하여 의롭게 되고 구원받음을 말하고 은혜의 시대에는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의롭게 되어 구원 받았음을 분명하게 인지해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시기 전 구약 성도들은 하나님을 믿고 그분의 명령을 행함으로 의롭게 되었으나 그리스도께서 오신 후에는 유대인이나 이방인이나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으면 구원을 받지 못합니다. 더 이상 유대인이나 이방인이나 차별이 없습니다. 이제는 하나님께서 택하신 이스라엘 백성이라 해도 구원자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고서는 구원이 없습니다.
(행 15:9) 『믿음으로 그들의 마음을 정결하게 하사 우리와 그들 사이에 아무 차별도 두지 아니하셨느니라.』 유대인들이 하나님께서 선택하신 백성이라 할지라도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신 이후로는 구원 받는 방식이 이방인들과 다를 것이 없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구원이 가능합니다.
(행 26:18) 『그들의 눈을 열어 주어 그들을 어둠에서 빛으로, 사탄의 권세에서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려 함이요, 또 그들이 죄들의 용서를 받고 내 안에 있는 믿음으로 거룩히 구별된 자들 가운데서 상속 유업을 받게 하려 함이라, 하더이다.』
다시 정리해 보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일방적으로 이스라엘을 자신의 특별한 백성으로 선택하셨습니다.
(신 7:6) 『너는 {주} 네 [하나님]께 거룩한 백성이니라. {주} 네 [하나님]께서 지면 위의 모든 백성들 위로 너를 높여 자신에게 특별한 백성으로 택하셨나니』(신14:2,26:18)
구약시대에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자신의 특별한 백성으로 선택하셨으나 은혜의 시대에는 이스라엘 백성을 포함하여 누구든지 예수그리스도를 믿음으로서 그분의 특별한 백성이 됩니다. 구약 하나님의 특별한 백성과 신약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구별된 특별한 백성은 전혀 다릅니다. 이렇게 다름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은 말씀을 분별하지 못합니다.
(딛 2:14) 『그분께서 우리를 위하여 자신을 주심은 모든 불법으로부터 친히 우리를 구속하시고 정결하게 하사 선한 행위에 열심을 내는 백성 곧 자신을 위한 특별한 백성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벧전 2:9) 『그러나 너희는 선정된 세대요 왕가의 제사장이요 거룩한 민족이요 특별한 백성이니 이것은 너희를 어둠에서 불러내어 자신의 놀라운 빛으로 들어가게 하신 분께 대한 찬양을 너희가 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구약의 특별한 백성 가운데 열두 지파 중에서도 레위지파의 아론의 자손들만이 제사장이 될 수 있었으나 신약 은혜의 시대에서는 누구든지 어느 나라든지 언어와 족속과 민족과 피부색과 상관없이 복음을 듣고 주 예수 그리스도를 자신의 구원자로 믿고 받아들인 자들을 주님의 특별한 백성이 되게 하시고 주께서 이 땅에서 천년 동안 통치하실 때에 우리를 왕과 제사장으로 삼으시고 만왕의 왕 되시는 주님과 함께 천년동안 땅에서 통치하게 하실 것입니다.
(계 5:9) “그들이(24장로) 새 노래를 불러 이르되, 주께서 그 책을 취하시고 그 책의 봉인들을 열기에 합당하시나이다. 주께서 죽임을 당하시고 주의 피로 모든 족속과 언어와 백성과 민족 가운데서 우리를 구속하사 [하나님]께 드리셨으며 10) 또 우리 [하나님]을 위해 우리를 왕과 제사장으로 삼으셨으니 우리가 땅에서 통치하리이다, 하더라.”
큰 환란이 시작되기 전 하늘로 채여 올려 진 성도들이 하나님의 보좌 앞에서 는 스물네 장로로 불려 집니다. 스물네 장로들은 구약성도들과는 전혀 상관없습니다. 구약의 열두 지파와 신약의 열두 사도와 스물네 장로는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주께서 죽임을 당하시고 주의 피로 모든 족속과 언어와 백성과 민족 가운데서”구원 받고 하늘에 오른 자들이 스물네 장로로 왕과 제사장이 되어 주님과 함께 통치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구약과 신약을 나누고 구별하듯이 이스라엘은 은혜의 시대에 그리스도의피로 구원 받은 교회가 아님을 알아야합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자신의 특별한 백성으로 택하신 것은 하나님의 책에 그들의 이름이 기록되었다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이스라엘 백성으로 태어나면서부터 그들의 이름이 주의 책에 기록됩니다. (시 139:16) 『주의 눈이 아직 불완전한 나의 실체를 보셨으며 계속해서 형성된 나의 모든 지체들이 주의 책에 기록되되 그것들 중에 아직 하나도 존재하지 않았을 때에 기록되었나이다.』
그러나 그들이 하나님께 죄를 지으면 주의 책에서 그 이름이 지워집니다.
(출 32:32) 『그러나 이제 주께서 그들의 죄를 용서하시옵소서. 그리하지 아니하시려면 원하건대 주께서 기록하신 주의 책에서 나를 지워 버리소서, 하니』 33) 『{주}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내게 죄를 지으면 내가 그를 내 책에서 지워 버리리라.』
은혜의 시대에는 그와는 다릅니다. 누구든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구원을 받고 구원 받은 자들은 어린양의 생명책에 그 이름이 기록됩니다.
(빌 4:3) 『또 참된 멍에 동료인 네게도 간절히 권하노니 복음 안에서 나와 함께 수고하고 또 클레멘트와 나의 다른 동료 일꾼들과 함께 수고한 저 여자들을 도우라. 그들의 이름이 생명책에 있느니라.』 그들의 이름이 생명책에 있다는 말은 그들이 구원 받았다는 말입니다.
(계 3:5) 『이기는 자 곧 그는 흰옷을 입을 것이요, 내가 그의 이름을 생명책에서 지워 버리지 아니하고 그의 이름을 내 [아버지] 앞과 그분의 천사들 앞에서 시인하리라.』
이기는 자란 하나님의 일을 방해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구원 받는 것을 방해하는 마귀를 이기고 믿음으로 구원받아 하나님께 속한 자들을 말합니다. (요일 4:4) “어린 자녀들아, 너희는 [하나님]께 속하였고 또 그들을 이기었나니 이는 너희 안에 계신 분이 세상에 있는 그보다 더 크시기 때문이라.”
간단히 말해서 세상을 이기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구원 받은 자들을 이기는 자라고 말합니다. 세상을 이긴다는 말은 세상 권세를 잡고 있는 마귀를 말합니다. (요일 5:4) “무엇이든 [하나님]에게서 난 것은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기는 승리는 이것이니 곧 우리의 믿음이니라. 5)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자가 아니면 누가 세상을 이기는 자냐?”
많은 성도들이 이 땅에 임할 큰 환란을 두려워합니다. 그러나 큰 환란은 지금 구원 받은 성도들과는 상관이 없습니다. 지금 구원 받은 사람들은 이 땅에 큰 환란이 임하기 전에 다시 오마 약속하신 주께서 공중에 오셔서 우리를 하늘로 채여 올려 거기서, 공중에서 주님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살전 4:16)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음성과 [하나님]의 나팔 소리와 함께 친히 하늘로부터 내려오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17) 그 뒤에 살아서 남아 있는 우리가 그들과 함께 구름들 속으로 채여 올라가 공중에서 [주]를 만나리라.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환란가운데 이 땅에 거하는 사람들이 누구든지 은혜시대에 구원 받지 못한 사람들입니다. 그들이 구원 받지 못했기 때문에 어린양의 생명책에 그 이름이 기록되지 않은 것입니다. (계 13:8) 『땅에 거하는 모든 자들 곧 세상의 창건 이후로 죽임을 당한 [어린양]의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되지 않은 자들이 그에게 경배하리라.』
여러분들이 지금 구원 받은 것이 확실하다면 큰 환란 때 짐승의 표를 받으면 어떡하나 걱정 하지 않아도 됩니다. 구원 받은 자들, 즉 어린양의 생명책에 그 이름이 기록된 자들은 이 땅에 큰 환란이 오기 전에 하늘로 들려 올라가 하늘에 거하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계 13:6) “그가 입을 벌려 [하나님]을 대적하며 모독하되 그분의 이름과 그분의 성막과 하늘에 거하는 자들을 모독하더라.” 하늘에 거하는 자들이 누구입니까? 어린양의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된 자들입니다. 즉 구원 받은 자들로서 주께서 공중으로 불러 올린 자들을 말합니다. 그러므로 큰 환란 가운데 구원 받지 못하고 이 땅에 거할 자들이 짐승에게 경배하고 짐승의 표를 받게 된다는 말입니다. 성도들 즉 교회가 큰 환란을 통과한다는 구원 없는 자들의 헛된 말에 귀를 기울이지 마십시오. 큰 환란 때 땅에 거하는 자들은 그 이름이 생명책에 기록되지 않은 자들입니다.
(계 17:8) 『네가 본 그 짐승은 전에 있었다가 지금은 없으나 앞으로 바닥없는 구덩이에서 올라와 멸망으로 들어갈 자니라. 땅에 거하는 자들로서 세상의 창건 이후로 이름이 생명책에 기록되지 않은 자들이 전에 있었다가 지금은 없으나 여전히 있는 그 짐승을 보고 놀라리라.』
큰 환란 가운데 “땅에 거하는 자들”은 참으로 불행합니다.
그들의 이름이 생명책에 없으므로 구원 받지 못하고 불 호수에 던져집니다. (계20:15)『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된 것으로 드러나지 않은 자는 불 호수에 던져졌더라.』
(계 21:27) 『더럽게 하는 것은 어떤 것이든지 결코 그곳으로 들어가지 못하며 또 무엇이든지 가증한 것을 이루게 하거나 거짓말을 지어내는 것도 들어가지 못하되 오직 [어린양]의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만 들어가리라.』
구원 받은 사람들이 부활의 몸에 대해서 제대로 알지 못하므로 어떻게 우리가 이 땅에서 주님과 함께 천년 동안 통치할까 의문을 갖게 됩니다. 부활의 몸은 하늘에 있는 하나님의 천사와 같습니다(마22:30).
부활의 몸은 이 땅에 집이나 돈이나 자동차나 패션이 필요 없습니다. 부활의 몸은 아버지 집에 거하며(요14:1-3) 이 땅으로 출퇴근하며 통치합니다. 부활의 몸은 하늘의 몸, 영적인 몸이므로 시간과 공간, 즉 거리의 제약을 받지 않습니다. 순간이동이 가능합니다.
부활의 주님은 아침 일찍 미명에 제일먼저 마리아를 만나셨습니다. 그분은 마리아에게 “내게 손을 대지 말라” 하셨습니다. (요 20:17) “예수님께서 그녀에게 이르시되, 내게 손을 대지 말라. 내가 아직 내 [아버지]께로 올라가지 아니하였노라. 다만 내 형제들에게 가서 그들에게 이르되, 내가 내 [아버지] 곧 너희 [아버지], 내 [하나님] 곧 너희 [하나님]께로 올라간다, 하라, 하시니”
부활의 주님은 같은 날 낮에는 엠마오로 가는 두 제자들을 만나셨고(눅24:13~) 저녁에는 숨어있는 제자들을 찾아 오셨습니다. 이는 무엇을 뜻합니까? 부활의 몸은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아니하므로 부활의 주께서 어느 순간 셋째 하늘에 다녀오셨다는 뜻입니다.
(요 20:19) “그 뒤 같은 날 곧 주의 첫날 저녁때에 제자들이 유대인들을 두려워하여 모인 곳에서 문들을 닫았는데 예수님께서 오셔서 한가운데 서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하시니라.” 주의 첫날 일찍 아직 어두울 때에 마리아를 만나시고 낮에는 엠마오로 가는 두 제자들을 만나시고 셋째 하늘에 다녀오시고 저녁에는 두려움에 숨어있는 제자들을 찾아오셨습니다.
영의 세계에서는 이 땅의 육신이 받는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습니다.
영원한 세계에서는 모든 것이 현재입니다. 과거도 미래도 없습니다. 이러한 사실을 모른다면 혼이 구원 받고 주님과 영원히 함께 산다는 뜻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영적인 일들은 믿음으로만 가능합니다.
(롬 1: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믿음에서 믿음까지 계시되어 있나니 이것은 기록된바,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믿음을 통한 구원은 하나님의 은혜의 선물입니다. 제발 주님의 은혜로 구원 받았다면 기록된 말씀을 믿으십시오. 교회가 환란을 통과한다는 가짜뉴스를 듣고 쓸데없이 두려워하거나 떨지 마십시오. 짐승의 표로 협박하는 거짓 목사들을 조심하십시오.
믿음으로 받은 여러분의 구원은 천하보다도 더 값진 것입니다. 그것은 곧 예수 그리스도 이신 하나님의 피로 사신 것입니다. (행 20:28) “그러므로 너희 자신과 온 양 떼에게 주의를 기울이라. [성령님]께서 너희를 그들의 감독자로 삼으사 [하나님]의 교회 곧 그분께서 자신의 피로 사신 교회를 먹이게 하셨느니라.”
(고전 6:20b) “주께서 값을 치르고 너희를 사셨느니라..........," (고전 7:23) "주께서 값을 치르고 너희를 사셨으니 너희는 사람들의 종이 되지 말라." (엡 2:8) “너희가 믿음을 통해 은혜로 구원을 받았나니 그것은 너희 자신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니라.”
(롬 3:22) 『그것은 곧 예수 그리스도의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자에게 미치고 믿는 모든 자 위에 임하는 [하나님]의 의니 거기에는 차별이 없느니라.』 (롬 3:28) 『그러므로 우리가 결론을 내리노니 사람은 율법의 행위와 상관없이 믿음으로 의롭게 되느니라.』
(롬 5:1-2)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게 되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과의 화평을 누리는도다. 또 우리가 그분을 통해 지금 우리가 서 있는 이 은혜 안에 믿음으로 들어감을 얻었으며 [하나님]의 영광의 소망을 기뻐하느니라.』
2020-05-03 16:2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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