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소개
예배시간 안내
약도/찾아오시는 길
연락처


게시판
교회 소식/공지
질의 게시판
행사 및 사진
Free Board
찬양방


말씀 및 설교
kjv mp3 player
주일 설교
묵상/은혜의 말씀
특강


지역 교회
링크


 


  관리자 [ E-mail ]
  육신에 속한 자들아!
  http://av1611.co.kr

육신에 속한 자들아!

말씀 : 고린도전서 3:1-3. 2020년 6월 14일 일요일 오전 11시

육신이란 무엇입니까? 성경은 사람들의 외모라고도 하고 땅에 속한 것, 썩을 것이라고도 합니다. 그런데 썩을 것은 썩지 않을 것을 상속받을 수 없다고 말합니다. 그러므로 육신으로는 하늘의 영원한 것을 상속받을 수 없습니다. 육신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들은 썩을 것에 모든 것을 투자합니다. 그들은 육신이 늙어서도 안 됩니다. 육신이 병들어서도 안 됩니다. 육신이 죽어서도 안 됩니다. 그러므로 육신을 가꾸고 치장하고 섬깁니다. 자기 육신이 우상이 된 사람들은 누군가 육신이 죽지 않고 영원히 살 수 있다는 말을 하면 귀가 솔깃하여 끌려가고 맙니다.
그러나 어찌합니까? 육신은 나이를 먹을수록 늙어갑니다. 육신은 병이 듭니다. 쇠퇴해집니다. 아무도 원하지 않지만 다치기도 하고 사고를 당하기도 합니다. 불가항력적인 천재지변 앞에 속수무책으로 죽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렇게 모든 사람들이 자기 때가 되면 한번은 죽습니다. 그런데도 이 땅에서 죽지 않고 영원히 산다는 감언이설에 빠지는 사람들은 참으로 불쌍하고 안타깝습니다. 육신이 죽지 않고 영원히 살기위하여 모인 자들의 현실은 어떠합니까?
코로나는 그들의 믿음과 상관없이 그들을 병들게 하고 죽게 합니다.
주님은 누구든지 육신으로 이 땅에서 영원히 산다고 말씀하지 않으셨습니다.
구약 에녹과 엘리야는 육신의 죽음을 맛보지 않고 하늘로 들려 올라갔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하늘에서 이 땅의 썩을 육신을 갖고 살지 않습니다. 누구든지 하늘로 들림 받을 때는 지금의 늙고 병들고 썩을 몸을 벗어 버리고 썩지 않을 하늘의 몸을 입게 됩니다. 그것을 우리는 부활이라고 말합니다.
고린도전서 15장엔 부활에 대해서 아주 자세하게 기록해 놓으셨습니다.
(고전 15:16) “만일 죽은 자들이 일어나지 아니하면 그리스도께서 일으켜지지 아니하셨느니라.” 20)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들로부터 일어나사 잠든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 22-23)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는 것 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살게 되리라. 그러나 각 사람이 자기 차례대로 되리니 먼저는 첫 열매인 그리스도요, 그 다음은 그리스도께서 오실 때에 그분께 속한 사람들이라.”
영원한 생명을 갖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부활한 사람만이 가능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구원 받은 사람들이 때가되어 부활의 몸을 입는 것은 순식간입니다. 그것을 성경은 홀연히 변화 된다고 말합니다. 주님을 믿는 모든 사람들은 마지막 때 주께서 부르시면 홀연히, 눈 깜짝할 사이에 변화되어 썩지 않을 부활의 몸을 입고 하늘로 들림 받게 됩니다.
이런 것은 성경을 읽거나 설교를 듣고 지식적으로는 알고 있으나 안타깝게도 자신이 그렇게 될 줄로 마음속에 진실로 믿는 사람들은 적습니다.
(고전 15:51-54) “보라, 내가 너희에게 한 가지 신비를 보이노니 우리가 다 잠자지 아니하고 마지막 나팔 소리가 날 때에 눈 깜짝할 사이에 순식간에 다 변화되리라. 52)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일어나고 우리가 변화되리니 53) 이 썩을 것이 반드시 썩지 아니함을 입고 이 죽을 것이 반드시 죽지 아니함을 입으리로다. 54) 그리하여 이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함을 입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을 때에는 기록된바, 사망이 승리 가운데서 삼켜졌도다, 하신 말씀이 성취되리라.”
주님은 부활을 믿지 못하는 제자들에게 자신의 부활의 모습을 변화산에서 미리 보여 주셨을 때에 죽음을 맛보지 않고 들림 받은 휴거의 예표인 엘리야와 한 번 죽고 부활한 사람의 예표로 모세를 데리고 제자들 앞에 나타나셨습니다.
(막 9:2) “엿새 뒤에 예수님께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을 취해 따로 그들을 높은 산으로 이끌고 가사 그들 앞에서 모습이 변하시매 3) 그분의 옷이 빛나며 땅 위의 어떤 세탁공도 희게 할 수 없을 만큼 눈처럼 매우 희게 되었더라. 4) 거기에 엘리야가 모세와 함께 그들에게 나타나고 그들이 예수님과 이야기하거늘”(마17:1-3,눅9:29-30)
우리 모든 믿는 사람들의 소망이 무엇입니까? 여러분들의 복된 소망은 무엇입니까? 육신이 죽지 않고 이 땅에서 영원히 사는 것입니까? 아닙니다. 주께서 우리를 데리러 오신 다고 하신 약속이 속히 이루어지는 것이 우리 모든 믿는 자들의 가장 큰 소망입니다. (요14:3) 가서 너희를 위해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받아들여 내가 있는 곳에, 거기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예수님께서 우리를 데리러 오신다고 약속하신 후 오랜 세월이 흘러갔는데도 오시지 않으니까 많은 사람들의 마음속에 그 소망이 희미해지거나 믿지 못하거나 무관심해 집니다. 그러므로 주님의 다시 오심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영원토록 이 땅에서 살려고 작정합니다.
(벧후 3:4) “이르되, 그분께서 오신다는 약속이 어디 있느냐? 조상들이 잠든 이래로 모든 것이 창조의 시작 이후부터 있었던 것 같이 그대로 계속되느니라, 하리니,”
창조주 하나님께서 행하실 일들은 사람들이 원하는 때에 맞추지 않으십니다. 영원하신 주님께서 하늘과 땅과 그 안의 사람들에게 행하실 일들은 그분의 계획 속에 있는 것입니다. 주님은 모든 사람들이 죄들을 회개하고 구원 받기를 원하시고 오래 참으십니다.
(벧후 3:8-9) “그러나 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다는 이 한 가지 사실에 대하여 무지한 자가 되지 말라. [주]께서는 자신의 약속에 대해 어떤 사람들이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 같이 더디지 아니하시며 오직 우리를 향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하지 아니하고 모두 회개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주님의 약속은 반듯이 이루어집니다. 그것이 진리이기 때문입니다. 주님은 속이 온다고 하셨습니다. (계 22:12)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보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의 행위에 따라 주리라.” 그런데 모든 사람들이 자기가 죽기 전에 주님이 오시길 원합니다. 그러나 그 누구 개인의 시간에 맞출 수는 없습니다. 주님의 때가 있습니다. 그렇다고 그분이 오시기 전에 죽는 사람들은 실망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믿음 안에서 죽는 자들을 주님은 잔다고 말씀하시고 주님이 오셔서 그들을 부르실 때에는 믿음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난다고 하셨습니다.
(살전 4:13-15) “그러나 형제들아, 잠자는 자들에 관하여 너희가 모르기를 내가 원치 아니하노니 이것은 너희가 아무 소망 없는 다른 사람들 같이 슬퍼하지 아니하게 하려 함이라. 14) 우리가 예수님께서 죽으셨다가 다시 일어나셨음을 믿을진대 그와 같이 예수님 안에서 잠자는 자들도 [하나님]께서 그분과 함께 데려오시리라. 15) 우리가 [주]의 말씀으로 너희에게 이것을 말하노니 곧 [주]께서 오실 때까지 살아서 남아 있는 우리가 결코 잠자는 자들보다 앞서지 못하리라.”
여러분들은 부활을 믿습니까? 여러분들은 영원한 생명을 얻었습니까? 어떻게 그것을 확신합니까? 그것은 나의 수고나 상급의 어떠함이 아니라 나를 구원하신 주님의 말씀을 믿는 것입니다. 주님은 말씀이시고 그분은 영원하십니다.
(마24:35)“하늘과 땅은 없어지겠으나 내 말들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이처럼 주께서 말씀하시고 또 기록하셨습니다. 우리는 그것을 믿는 것입니다.
(요 11:25-26)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누구든지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하신 말씀을 믿는 것입니다.
그러나 육신에 속한 자나, 땅에 속한 자나, 부활을 믿지 않는 자들은 여전히 그들을 속이는 자들의 말을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보다 더 신뢰하고 있기 때문에 진리는 믿지 않으면서 육신에 속한 자의 말을 믿고 지금 그들은 지옥의 길로 끌려가고 있는 것입니다.
이 땅에 태어나는 모든 사람들은 고생하거나 죽기를 원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사실은 모든 사람들이 자신은 원하지 않을 지라도 육신적으로는 고생하고(욥5:7) 죽으려고(히9:27) 태어납니다.
첫 사람 아담과 이브를 창조하신 하나님은 처음부터 그들을 죽도록 창조하지는 않으셨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먹으면 죽으리라 하신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창2:17)를 먹음으로 세상에 죽음을 가져왔습니다. 죽음의 이유는 창조주 하나님의 명령을 거역한 죄의 결과입니다(롬 5:12).
그런데 이런 진리를 모르는 사람들은 육신이 죽는 것을 매우 싫어합니다.
사람들은 육신이 태어난 모습 그대로 죽지 않고 영원히 살기를 바랍니다.
이는 하나님도 모르고, 예수님도 모르고, 혹은 알더라도 믿지 않는 사람들은 그렇다 할지라도 교회를 다니고, 설교를 듣고, 성경을 읽고, 예수님을 믿는다는 사람들이 죽기를 싫어하고 겁을 내는 것은 구원이 무엇이며, 영원한 생명이 무엇이며, 부활이 무엇인지를 모르거나 믿지 않는 사람들일 것입니다.
영원한 생명은 어디에 있을까요? 영원하신 하나님 안에 있으며 영원한 세계에서 필요한 것입니다. 썩고 오염되고 불살라 버릴 이 땅에는 어디에도 영원한 생명은 없으며 필요도 없습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영원한 생명을 얻는 것은 이 땅에서 영원히 살고자 함이 아니요, 영원한 나라에서 영원토록 살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 집에 처소를 예비하러 가신 예수님께서 오시기를 간절히 기다리는 것입니다.
(요 14:2)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내가 너희에게 말해 주었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해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3) 가서 너희를 위해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받아들여 내가 있는 곳에, 거기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이 세상은 영원하지 않으므로 영원한 생명이 없고 영원히 살수도 없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 즉 지금의 하늘과 땅은 장차 불타버릴 것입니다.
(벧후 3:7) “지금 있는 하늘들과 땅은 주께서 같은 말씀으로 보관하여 간직하사 경건치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에 불사르기 위해 예비해 두셨느니라.”
누군가 이 세상에서 죽지 않고 육신으로 영원히 살수 있다고 말한다면 그는 사기꾼입니다. 그렇게 말하는 자는 성경도 하나님도 예수 그리스도도 믿지 않는 자이며 하늘과 땅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모르는 자입니다. 불태워질 이 땅에서 누군가 “나를 믿는 사람은 죽지 않고 이 땅에서 영원히 산다.”라고 말하는 사람이야말로 희대의 사기꾼이란 사실을 알아야합니다.
하늘과 땅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무어라 말씀하셨습니까?
(벧후 3:10) “그러나 [주]의 날이 밤의 도둑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들이 큰 소리와 함께 사라지고 원소들이 뜨거운 열에 녹으며 땅과 그 안에 있는 일들도 불태워지리라.” 하셨습니다.
죽음이 무엇이며, 부활이 무엇이며, 영원한 생명이 무엇인지를 모르는 사람들이나, 그것을 알아도 믿지 못하는 사람들은 구원 받지 못한 것은 두말할 필요도 없을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영원한 생명을 얻은 사람들은 우리를 구원하시고, 죽으시고, 부활하셔서 하늘로 올라가신 그곳 아버지 집에서 영원하신 주님과 함께 살 것입니다.
사람은 병들어 죽든, 나이 들어 늙어 죽든, 사고로 죽든, 언젠가는 죽습니다. 다만 그가 구원 받고 죽느냐 구원 없이 죽느냐 뿐입니다. 어차피 모든 사람들에게 한번 죽는 것이 정해진 것을 안다면 어디에서 죽어야 하겠습니까?
당연히 예수님을 믿고 그리스도 안에서 죽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시 116:15) 『{주}의 성도들의 죽음은 그분의 눈앞에서 귀중하도다.』하셨습니다.
여러분들이 왜 성경을 읽습니까? 영원한 생명을 얻으려고 읽습니다. 영원한 생명이 어디에 있습니까? 세상의 어떤 사람 안에 있지 않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습니다.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를 증언하는 책입니다.
(요 5:39) 『성경 기록들을 탐구하라. 너희가 그것들 안에서 영원한 생명을 얻는 줄로 생각하거니와 그것들은 곧 나에 대하여 증언하는 것들이니라.』
물론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부활을 믿어도 육신이 죽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들은 별로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구원 받은 사람들이 육신이 죽는 것을 두려워하는 것은 육신의 생명에 애착을 두거나 부활을 믿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죽음을 맞이하는 그 순간 육신의 고통을 두려워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누군가 “너 죽여 버린다.” 협박하면 죽음의 고통이 두려워 무슨 짓이든 합니다. 그러한 사람의 속성을 아시는 주님은 죽음을 두려워하는 자들을 건져내시려고 오셨습니다.
(히 2:14-15) 『그런즉 자녀들은 살과 피에 참여한 자들이므로 그분도 마찬가지로 같은 것의 일부를 취하셨으니 이것은 그분께서 죽음을 통해 죽음의 권능을 가진 자 곧 마귀를 멸하시고 또 죽음을 두려워하여 평생토록 속박에 얽매인 자들을 건져 내려 하심이라.』
누군가를 죽이는 자들은 마귀에 속한 자들이며 마귀의 일을 하는 자들입니다. 마귀는 처음부터 살인자요 거짓말쟁이입니다(요8:44). 그러므로 마귀를 두려워하는 자들은 육신의 죽음도 두려워합니다.
오늘날 신천지 사태를 보면서 참으로 마음 아픈 것은 그들이 자신들과 동일한 성정을 갖고 태어난 이만희라는 교주를 보통 사람들과 다르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들은 이 땅에 태어난 모든 사람들이 죄인이란 사실을 전혀 모릅니다. 그러므로 모든 사람들이 한 번 죽는 다는 진리를 믿지 못하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은 다 죽을 지라도 스스로 영생불사 한다는 교주 이만희를 믿으면 자기도 육신 안에서 영원히 산다고 믿는 것입니다.
옛날 중국의 진시황은 늙지 않고 죽지 않으려고 별짓을 다 했으나 그 역시 죽었습니다. 많은 이단의 교주들이 자기를 특별한 존재로 말하고 죽지 않는다고 말했으나 그들도 다 죽었습니다. 그런데 다른 이단들의 교주들은 다 잘못되고 죽은 것이 당연한 것으로 여기지만 자기가 믿는 교주는 그들과 다르며 그가 육신이 죽지 않고 영생한다는 말을 굳게 믿는 것입니다. 이처럼 사람들이 성경기록에 따라 부활을 설교해도 그 부활을 믿지 않는 것이 문제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육신이 죽는 것은 슬픈 일이지만 그리스도 안에서 죽는 것은 복 있는 일입니다. (계 14:13) 『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부터 한 음성이 나서 내게 이르시되, 기록하라. 이제부터 [주] 안에서 죽는 자들은 복이 있도다, 하시매 성령께서 이르시되, 그러하다. 이것은 그들이 그들의 수고를 그치고 안식하게 하려 함이니 그들의 행위가 그들을 뒤따르리로다, 하시더라.』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사람들은 죽으면 저승으로 갑니다. 우리말로 저승이란 성경에는 지옥을 말합니다. 저승가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옛말에 “똥밭에 굴러도 이승이 낫다.”했습니다. 지옥은 영원히 고통 받는 곳이란 사실을 누구나 다 압니다. 그걸 안다면 영원한 기쁨과 행복이 넘치는 천국 가는 길이 있다는 말은 왜 듣지 않습니까?
부활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당연히 육신을 소중하게 여깁니다.
동문서답(東問西答)이란 말을 아십니까? 묻는 말과 전혀 다른 대답을 한다는 뜻입니다. 서로 대화가 통하지 않는 사람과는 진지한 교제를 할 수가 없습니다. 사도 바울이 고린도교회 성도들과 대화할 때 그런 심정이었을 것입니다. 육신에 속한 자들은 영에 속한 말씀을 알아듣지 못합니다.
(고전 3:1) “형제들아, 내가 영에 속한 자에게 말하는 것 같이 너희에게 할 수 없어서 육신에 속한 자 곧 그리스도 안에 있는 갓난아이들에게 말하는 것 같이 하였노라.”
육신에 속한 자들은 그 육신이 죽지 않고 이 땅에서 영원히 살기를 원하므로 누가 그것을 준다면 그들에게 끌려 갈 수밖에 없습니다. 육신에 속한 사람들은 부활을 믿지 않습니다. 육신에 속한 사람들은 하나님의 왕국을 믿지 않습니다. 부활이나 하나님의 왕국은 영에 속한 말들이기 때문에 그들에게는 허망한 말로 들립니다. 주님도 동일한 마음이었습니다.
(요 3:12) 『내가 땅의 것들을 너희에게 말하여도 너희가 믿지 아니하거든 내가 하늘의 것들을 너희에게 말하면 어떻게 너희가 믿겠느냐?』 하신 주님의 말씀과 같습니다.
하나님의 왕국은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롬14:17), 장가가고 시집가는 것이 아니며, 더 이상 죽지 않는 하나님의 자녀들입니다.
(눅 20:34) “예수님께서 대답하여 그들에게 이르시되, 이 세상의 자녀들은 장가도 가고 시집도 가되 35) 저 세상과 및 죽은 자들로부터의 부활을 얻기에 합당한 것으로 여겨질 자들은 장가가지도 시집가지도 아니하고 36) 더 이상 죽을 수도 없나니 이는 그들이 천사들과 동등하며 부활의 자녀들로서 [하나님]의 자녀들이기 때문이라.”
진리를 믿지 않는 자들에게 하나님의 왕국은 전혀 관심이 없습니다. 그들의 귀에는 부활이란 허무맹랑한 말이고 지금의 몸이 죽지 않는다는 말에 관심이 있습니다. 그것을 쟁취하기 위해서는 가릴 것이 없습니다. 못할 것이 없습니다. 그들은 아내나 남편이나 부모나 자식을 버리고라도 자신의 몸이 영원히 산다면 그것을 택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신천지 이단에 쇠뇌 된 자들은 이혼하는 것, 자식을 버리는 것, 부모를 버리는 것들은 자신이 몸 안에서, 이 땅에서 영원히 살기위해서는 다 버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설사 그렇게 얻은 그들의 삶이 과연 행복할까요? 이처럼 육신에 속한 사람들은 영에 속한 말들은 전혀 귀에 들리지 않을 것입니다.
네 이웃을 네 몸 같이 사랑하라는 주님의 말씀은 들리지 않을 것입니다.
(살전 4:7-8)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부정함에 이르도록 부르지 아니하시고 거룩함에 이르도록 부르셨나니 8) 그러므로 멸시하는 자는 사람을 멸시하지 아니하고 우리에게 또한 자신의 거룩한 [영]을 주신 [하나님]을 멸시하느니라.”
이단에 빠진 사람들은 자신이 스스로 깨닫기 전에는 누가 아무리 권고해도 듣지 않습니다. 육신에 속한 사람들은 영에 속한 말을 듣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모든 것을 잃은 뒤에, 피폐해진 후에, 간혹 자신의 비참한 꼴을 보고 속은 것을 깨달아야 후회와 좌절과 원망 속에서 몸부림칠 것입니다.
다른 사람을 통해서도 구원 받는다는 교리는 그리스도의 교리가 아니라 이단의 교리입니다. 성경엔 분명히 예수님 이외에는 구원이 없다고 말씀합니다. (행 4:12) “다른 사람 안에는 구원이 없나니 하늘 아래에서 우리를 구원할 다른 이름을 사람들 가운데 주지 아니하셨느니라, 하였더라.”
자기가 이긴자라고 말하든가, 혹은 하나님께서 자기에게 특별한 계시를 주었다든가, 혹은 자기가 이 세대에 예수님을 대신할 구원자라고 말하는 자가 있다면 틀림없는 이단입니다. 그들을 설득하려는 시도는 어리석은 일입니다. 그들을 불쌍히 여기면 오히려 그들은 자기가 아는 비밀을 우리가 모르는 어리석은 자로 여기고 역으로 우리를 설득하려합니다. 그가 정말 불쌍하고 안타깝다면 주님께 절박하게 기도하는 일 외에는 할 수 있는 일이 없습니다.
주님은 그러한 자들과 가까이 하지 말고 거절하라고 하십니다. (딛 3:10-11) “이단인 자는 한두 번 훈계한 뒤에 거절하라. 네가 알거니와 이러한 자는 타락하여 자신에게 정죄를 받아 죄를 짓느니라.”
이단들 중에는 하나님을 믿는다고 말하면서 예수님을 믿지 않는 자들이 있고 하나님도 믿고 예수님도 믿지만 이 시대엔 다른 예수를 믿어야 한다며 자기가 이시대의 구원자로 왔다고 말하는 자들도 있습니다. 그런 자들이 죄인중의 죄인입니다. 그런 자들과 교제하는 것은 금하신 일이며 그런 자들을 집안에 받아들이는 것과 그들을 축복하는 인사조차 금하십니다.
(요이 1:9) “누구든지 죄를 지으며 그리스도의 교리에 거하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하나님]이 없고 그리스도의 교리 안에 거하는 자에게는 [아버지]와 [아들]이 둘 다 있느니라. 10) 어떤 사람이 너희에게 오면서 이 교리를 가져오지 아니하거든 그를 너희 집에 받아들이지 말고 그에게 축복 인사도 하지 말라. 11) 그에게 축복 인사를 하는 자는 그의 악한 행위들에 참여하는 자니라.”
사람들이 착각하는 것은 자기가 무엇인가를 해야 영원한 생명을 얻는 줄로 아는 것입니다. 왠지 거저 받는 것은 떳떳하지 못하다고 생각하거나 염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행위 구원이 의외로 사람들에게 먹혀들어갑니다.
(마 19:16) 『보라, 어떤 사람이 나아와 그분께 이르되, 선한 선생님이여, 내가 무슨 선한 일을 하여야 영원한 생명을 얻으리이까? 하매』
영원한 생명은 예수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얻는 것이지 어떤 행위로 얻을 수 없습니다. 자신들은 의롭다고 말하거나 선하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으나 그것은 자신의 기준일 뿐입니다. 누구의 자격이나 노력이나 선한행위는 주께서 정하신 구원이 아닙니다. 누구든지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영원한 생명을 얻습니다.
(요 3:15) 『이것은 누구든지 그를 믿는 자는 멸망하지 않고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어떤 사람이 자기의 선한 행위로 구원을 얻거나 충분한 값을 치르고 영원한 생명을 얻었다면 자기의 구원을 자랑할 것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어떤 사람도 그리스도 밖에서는 구원에 이르는 의인은 단 하나도 없습니다. 주님은 의로운 자는 없나니 단 한 사람도 없다(로3:10)하셨습니다.
영원한 생명은 그 생명의 소유자이신 분만이 주실 수 있습니다. 그분이 준 영원한 생명은 그 누구도 빼앗아가지 못합니다. (요10:28)『내가 그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노니 그들이 결코 멸망하지 않을 것이요 또 아무도 내 손에서 그들을 빼앗지 못하리라.』 (요일 2:25)『그분께서 우리에게 약속하신 약속은 이것이니 곧 영원한 생명이라.』
주님의 말씀을 기록된 대로 읽고 믿는 자들에게는 주님의 약속이 이루어질 것이고 믿지 못하는 자들에게는 주님의 약속은 그들에게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요일 5:11) 『또 그 증언은 이것이니 곧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신 것과 이 생명이 그분의 [아들] 안에 있다는 것이니라.』
이 땅에서는 어디에도, 누구에게도 절대로 영원한 생명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만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것도 그분이 부활하신 것 같이 우리를 다시 데리러 오셔서 우리가 그분에 의해 하늘로 들림 받는 부활을 통해서만 영원한 생명 안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이 땅에서 우리가 할 일은 예수님을 믿고 그분을 내 안에 받아들이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요일 5:20) 『또 [하나님]의 [아들]이 오셔서 우리에게 깨달음을 주사 우리가 진실하신 분을 알게 하셨음을 우리가 알며 또 우리가 진실하신 분 곧 그분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음을 아노니 이분은 참 [하나님]이시요 영원한 생명이시니라.』
제발 믿음의 구원과 행위의 상급을 혼돈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든지 그리스도를 믿기 전의 어떠한 선행도 주님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그러나 구원 받은 자들의 선한 행위는 그가 받을 보상에 해당됩니다.
어떤 일이 주님의 영광을 위한 일이면 보상을 받겠지만 자기를 위한 일이나 자랑으로 한 일이라면 하늘에서 보상을 받지 못할 것입니다.
(고전 3:14-15) “어떤 사람이 그 기초 위에 세운 일이 남아 있으면 그는 보상을 받고 어떤 사람의 일이 불타면 그는 보상의 손실을 당하리라. 그러나 그 자신은 구원을 받되 불에 의해 받는 것 같이 받으리라.”
믿음으로 받는 구원이 얼마나 소중하고 견고한지 알아야합니다. 사람들의 일반상식이나 윤리 도덕으로는 이해하기 어렵겠지만 구원 받은 어떤 자들이 중대한 죄를 지었더라도 한번 받은 구원은 절대 잃어버리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다가 취소되는 일은 없습니다. 한번 받은 구원은 영원합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의 무조건 적인 사랑 안에서 이루어 졌기 때문입니다.
(롬 8:35)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떼어 놓으리요? 환난이나 곤경이나 핍박이나 기근이나 벌거벗음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38)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정사들이나 권능들이나 현재 있는 것들이나 장래 있을 것들이나 39)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창조물이라도 능히 우리를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떼어 놓지 못하리라.”
그런데 많은 목사님들이 성도들에게 협박하는 일들이 비일비재합니다. 흔한 예로 십일조를 제대로 하지 않으면 구원을 받지 못한다거나 주일성수를 하지 않으면 구원을 받지 못한다거나 목사의 말을 거역하거나 대적하면 구원을 잃어버린다고 설교합니다. 이는 자기 생각이지 진리는 아닙니다. 다른복음입니다. 성경에는 그런 말이 없습니다.
고린도교회 안에는 어떤 사람이 자기 아버지의 아내와 음행을 저지른 자가 있었는데 그가 육신은 죽을지라도 그의 영은 부끄러운 구원을 받게 됩니다.
(고전 5:5) “그런 자를 사탄에게 넘겨주어 육체를 멸하도록 판단하였으니 이것은 영이 [주] 예수님의 날에 구원을 받게 하려 함이라.” 구원 받은 자라도 사망에 이르는 죄를 진자는 자기 명대로 살지 못하고 죽음의 사자 사탄에게 육체를 넘겨주어 죽게 합니다. 육체의 사망이 구원을 잃는다는 말이 아닙니다. 그러나 그가 구원 받은 자라면 그 영은 그리스도의 날에 구원 받습니다,
(요일 5:16-17) 『어떤 사람이 자기 형제가 사망에 이르지 아니하는 죄 짓는 것을 보거든 그는 간구할 것이요, 그러면 그분께서 사망에 이르는 죄를 짓지 아니하는 자들로 인하여 그에게 생명을 주시리라. 사망에 이르는 죄가 있는데 나는 그가 그것으로 인해 기도하라고 말하지 아니하노라. 모든 불의가 죄로되 사망에 이르지 아니하는 죄가 있느니라.』
구원 받은 자는 더 이상 죄를 짓지 말아야합니다. 구원 받은 사람들은 하나님의 특별한 백성으로 새로운 창조물입니다. 더 이상 죄를 짓지 말고 주님의 뜻에 따라 선한 행위를 해야 합니다.
(엡 2:10) 『우리는 그분의 작품이요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선한 행위를 하도록 창조된 자들이니라. [하나님]께서 그 선한 행위를 미리 정하신 것은 우리가 그 행위 가운데서 걷게 하려 하심이니라.』 영원한 생명을 얻은 여러분들은 이런 사실을 믿어야합니다. 여러분들은 구원 받은 것과 영원한 생명에 이르는 부활을 믿습니까?
2020-06-13 19:44:52


   

관리자로그인~~ 전체 1490개 - 현재 1/75 쪽
1490
2020-07-03
2
1489
2020-06-28
4
1488
2020-06-20
13
2020-06-13
15
1486
2020-06-04
18
1485
2020-05-31
20
1484
2020-05-24
18
1483
2020-05-17
19
1482
2020-05-10
14
1481
2020-05-03
33
1480
2020-04-28
16
1479
2020-04-19
16
1478
2020-04-18
37
1477
2020-04-10
30
1476
2020-02-23
47
1475
2020-02-23
42
1474
2020-02-16
46
1473
2020-02-16
43
1472
2020-02-09
51
1471
2020-02-09
21

[맨처음] .. [이전] 1 [2] [3] [4] [5] [6] [7] [다음] .. [마지막]

 
Phone: (032) 421-2609 & (011) 389-5994 E-Mail: mykjv@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