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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 그리스도의 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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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의 세대

말씀 : 마태복음1:1.

성경에는 시대와 세대(generation)란 단어가 많습니다(208). 얼핏 시대나 세대나 같은 말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맞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같은 뜻으로 사용하지만 엄밀히 따지면 다릅니다. 우리는 일찍이 클라렌스 라킨 형제가 저술한 세대적진리란 책을 공부했습니다. 성경을 연구하고 공부하는 성경학 박사들마다 주장하는 성경적 세대들은 서로 다릅니다. 간단히 말해서 세대를 세분하면 시대가 될 수 있습니다. 오늘 우리는 세대나 시대를 공부하거나 연구하려는 것은 아닙니다. 큰 틀에서 구약과 신약을 나누듯이 아담의 세대들과 예수 그리스도의 세대에 관한 말씀을 살펴보고자 합니다.
(창 5:1-2) 『이것은 아담의 세대들에 대한 책이라.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신 날에 [하나님]의 모양대로 그를 만드시되 그분께서 그들을 남성과 여성으로 창조하시고 그들을 창조하시던 날에 그분께서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의 이름을 아담이라 부르시니라.』
(창 5:1-2) 『This is the book of the generations of Adam. In the day that God created man, in the likeness of God made he him; Male and female created he them; and blessed them, and called their name Adam, in the day when they were created.』
창세기 1-4장까지는 창조의 시대와 인간 타락의 시대라 한다면 창세기 5장부터 말라기까지를 아담의 세대들에 대한 책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아담의 세대는 아담이 살아 활동하는 기간만을 말할 수 있으며 세대들로 더 나누면 노아 홍수의 세대와 율법시대와 왕정통치 시대가 있으며 포로시대가 있습니다. 하지만 영적으로는 구약 전체를 아담의 세대들이라 할 수 있습니다.
구약세대들은 주로 땅의 것, 육신의 것을 말한다면 신약세대는 하늘의 것, 영적인 것을 다룬다고 할 수 있습니다. 특별이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신을 입고 이 땅에 오시는 시대부터 이 땅에서 사역하시고 죽으시고 부활 승천하시고 다시 오셔서 세상을 심판하시는 전 기간 동안을 예수 그리스도의 세대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신약의 시작이라 말하는 마태복음 1:1절은 『아브라함의 자손이시요, 다윗의 자손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세대에 대한 책이라.』 했습니다. 『The book of the generation of Jesus Christ, the son of David, the son of Abraham.』(마 1:1).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신을 취하시고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으로 이 땅에 오신지 벌써 2천년이 지났습니다. 그러나 그분의 사역은 아직도 진행 중입니다. 예수님께서 복음을 전하시고 십자가에 죽으시기 전 하신 약속이 아직도 성취되지 않은 부분이 있기 때문에 지금도 현 시대는 예수 그리스도의 세대입니다.
따라서 저와 여러분들은 물론 특별히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구원 받은 사람들이야말로 예수 그리스도의 세대에 속한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동 시대를 살아가지만 예수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오지 않은 사람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세대라 할 수 없습니다. 그들은 여전히 이방인들의 세대로 세상을 살아가는 자들입니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 밖의 세대는 장차 가는 곳도 우리와 전혀 다릅니다.
오늘 본문으로 택한 갈라디아서 1:1~14절 안에는 아브라함의 세대와 율법 세대와 예수 그리스도의 세대가 있고 이방인들의 세대가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부르시고 그를 통하여 모든 민족들에게 복을 주시려고 미리 복음을 선포하셨습니다.
복음은 믿음을 통해서 얻게 되는 진리요, 믿음은 영적인 것입니다. 아브라함의 믿음을 통하여 받는 복은 육신의 것과 영적인 것 모두를 포함합니다. 육신적으로는 아브라함의 혈통의 씨를 말합니다. 아브라함의 약속의아들 이삭과 그의 아들 야곱과 야곱의 아들들을 통한 유대인들의 혈통은 이방인들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그러나 아브라함의 믿음을 통하여 복을 받는 자손들이 있는데 그것을 오늘 본문에서 말합니다.
사도 바울을 통하여 복음을 듣고 그리스도인이 된 갈라디아 사람들은 분명히 예수 그리스도의 세대 안에 들어온 자들입니다. 그들은 당시 시대적으로도 예수 그리스도께서 사역하시고 십자가에 못 박히신 사실을 아는 사람들도 있을 것입니다. 그들이 복음을 듣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죄들을 사하시고 구원 하신 것을 믿고 성령을 받은 자들입니다. 그러나 믿음이 적은 자들, 영적으로 갓난아이들은 육신적인 것들의 유혹에 약합니다.
오늘의 본문 1절입니다. “오 어리석도다 갈라디아 사람들아,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이 너희 가운데서 너희 눈앞에 분명하게 제시되었거늘 누가 너희를 꾀어 너희가 진리에 순종하지 못하게 하더냐?”(갈 3:1)
오늘날 우리 그리스도인들도 갈라디아 사람들같이, 또는 고린도교회 성도들 같이 영적인 갓난아이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여 진리에 순종하지 못하고 아담의 속성으로 육신의 것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거듭난 그리스도인들이 영적으로 성장하지 못하면 그리스도 안에서 갓난아이 같이 육신에 속한 것들, 믿음이 아닌 행위에 따르는 것들을 추구합니다.
그리스도인들이 성령을 받는 것은 어떤 행위를 따라 받는 것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여전히 진리를 순종하려 함보다 자신들의 행위를 앞세운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나 하나님 앞에 사람들의 어떤 행위도 완전한 것이 없습니다. 죄를 지은 모든 사람들은 어떤 것도 하나님 앞에 순수하거나 온전한 것이란 없습니다.
(갈 3:2) “내가 너희에게서 다만 이것을 알고자 하노라. 너희가 율법의 행위로 성령을 받았느냐, 믿음에 관하여 들음으로 받았느냐?”
사도 바울은 복음을 듣고 믿어 구원 받은 자들의 영이 성장하여 진리에 순종하기보다는 자신들의 행위로 영육간의 소득을 얻고자 하는 자들을 어리석은 자들이라고 신랄하게 책망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갈라디아 사람들에게 다시 묻습니다. “너희가 율법의 행위로 성령을 받았느냐, 믿음에 관하여 들음으로 받았느냐?”이는 예수그리스도의 세대들에게는 수치스럽고 치명적인 책망의 질문입니다.
사실 그리스도인들은 자기가 받은 구원조차도 자랑할 수 없습니다. 구원은 하나님의 선물이지 사람들의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닙니다. (엡 2:8) “너희가 믿음을 통해 은혜로 구원을 받았나니 그것은 너희 자신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니라. 9)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것은 아무도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 하셨습니다.
거룩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구원 받고 다시 오마 약속하신 그분을 소망가운데 기다리는 세대는 땅의 것, 육신의 것에 매달려 살아가면 안 됩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뜻도 아니고 우리를 데리러 오실 예수 그리스도의 뜻도 아닙니다. 그분의 세대 안에서 그분을 기다리며 살아가는 자들이 세상에 매여 육신의 것들을 추구하는 삶은 어리석은 짓이며 성령으로 시작하여 육체로 망하는 길을 걷는 것입니다. 육체로는 완전한 것이 없습니다.
(갈 3:3) “너희가 그렇게 어리석으냐? 너희가 성령 안에서 시작하였다가 이제는 육체로 완전해지고자 하느냐?”우리는 믿음을 통해서 성령을 받은 예수 그리스도의 세대입니다. 구원 받은 그리스도인들의 몸은 이 땅에서 살아가지만 생활방식은 하늘에 있습니다. (빌 3:20) “우리의 생활 방식은 하늘에 있으며 거기로부터 또한 우리가 [구원자]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 21) 그분께서는 모든 것을 자기에게 복종시킬 때 사용하는 능력을 발휘하사 우리의 천한 몸을 변화시켜 자신의 영광스러운 몸과 같게 만드시리라.”
출애굽 이스라엘 백성들이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 가를 공부하는 것이 율법이라면 우리가 이 땅에서 살아가는 동안 해야 할 일은 하늘에서 복된 삶을 위한 공부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영적으로 성장하여 “우리의 천한 몸을 변화시켜 자신의 영광스러운 몸과 같게 만드시리라.”하신 주님의 뜻이며 그리스도인들의 성장목표입니다.
(갈 3:4) “너희가 그토록 많은 것들로 헛되이 고난을 당하였느냐, 과연 그 일이 헛되냐?” 갈라디아 사람들이 복음을 받아들이기에는 쉽지 않았음을 잘 압니다. 그들이 섬기는 이방 신들이 있었습니다. 우리나라에도 복음이 처음으로 들어왔을 때 수많은 사람들이 고난과 고통 속에서 순교 당했습니다. 영원한 생명을 얻는 길은 쉽지 않은 길입니다.
(갈 3:5) “그런즉 너희에게 성령을 제공해 주시고 너희 가운데서 기적들을 행하시는 그분께서 그것을 율법의 행위로 하시느냐, 믿음에 관하여 들음으로 하시느냐?”
그리스도께서 행하시는 기적들은 사람들의 지혜와 능력으로는 전혀 불가능한 일들입니다. 주께서 행하시는 모든 일들은 믿음으로만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사람들의 이해관계나 상식으로는 믿음을 설명할 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자기가 무엇인가를 행함으로 더 많은 것들을 이루고자합니다. 그것이 영적인 일이든지 육신적인 일이든지 말입니다.
(갈 3:6) “이것은 곧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그것을 그에게 의로 여기셨느니라 함과 같으니라.” 세상에 의인은 하나도 없습니다.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모든 사람이 사망에 이릅니다. 그러나 아브라함은 하나님을 믿음으로 그것을 의로 여겼습니다. 우리도 우리스스로 의로워 질 수 없습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그분을 받아들임으로서 그분 안에서 의롭게 됩니다.
(행 13:39) “또 모세의 율법으로는 너희가 의롭게 되지 못하던 모든 일에서도 믿는 모든 자가 그분으로 말미암아 의롭게 되었다는 것이라.”(롬 3:24)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는 구속(救贖)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게 되었느니라.” (롬 3:28) “그러므로 우리가 결론을 내리노니 사람은 율법의 행위와 상관없이 믿음으로 의롭게 되느니라.”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이 믿음과 행위 사이에서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는 아직도 영적으로 성장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갈3:7) “그런즉 너희는 믿음에 속한 자들 곧 그들이 아브라함의 자손들인 줄 알지어다.” 갈라디아 교회에는 아브라함의 혈통에 의한 육신적인 아브라함의 자손들도 있겠지만 복음을 받아들이고 믿음으로 거듭난 사람들에게는 아브라함이 곧 믿음의 조상입니다. 그러므로 지금 그리스도 안에서 거듭난 사람들은 믿음에 속한 아브라함의 자손들입니다.
분명히 해야 할 것은 아브라함이 믿음을 통해 얻어진 땅의 것들, 육신의 것들, 물질들에 관심을 두고 그것들을 먼저 얻으려는 생각에 머물러서는 안 됩니다. 믿음으로 성장 할 때 주께서 필요한 만큼 육신의 것도 주심을 믿어야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세대의 사람들이 우선순위를 모를 때 평생을 갓난아이로 살다가 갓난아이로 하나님께로 가게 될 것입니다.
(갈 3:8) “또 [하나님]께서 믿음을 통해 이교도들을 의롭게 하려 하심을 성경 기록이 미리 보고 아브라함에게 미리 복음을 선포하여 이르되, 네 안에서 모든 민족들이 복을 받으리라, 하였으니”갈라디아 사람들이나 오늘날 저와 여러분들이나 본래 이교도들입니다. 그러나 복음을 듣고 믿음으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의롭게 되었습니다. 이는 아브라함에게 복음을 선포하시고 아브라함 안에서 모든 민족들에게 복을 주시려고 그를 부르셨고 부르심에 순종하는 자들에게 아브라함의 믿음을 통하여 복을 주셨습니다.
(갈 3:9) “그런즉 이와 같이 믿음에 속한 자들은 믿음이 충만한 아브라함과 함께 복을 받느니라.”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육신적으로나 혈통으로는 아브라함이나 유대인들과는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 오직 믿음을 통해서만 영적으로 성장하면 아브라함과 함께 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저는 가난한 삶을 살아온 우리 국민들이 잘살기를 원하고 복 받기를 원하다가 복음을 듣고 믿음으로 많은 복을 받고 울부짖음으로 가난을 벗어난 것을 참으로 기쁘게 여기고 다행으로 여기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언제나 육신에 속한 자 곧 그리스도 안에 있는 갓난아이로 머물러서는 안 됩니다. 믿음 안에서 날마다 영적인 성장이 있어야합니다. 주께서 우리들에게 원하시는 바가 그러합니다.
우리의 성장목표는 그리스도와 같이 되는 것입니다. 주께서도 우리를 그렇게 만드시기를 원하십니다. “우리의 천한 몸을 변화시켜 자신의 영광스러운 몸과 같게 만드시리라.”하신 대로 우리의 목표와 주께서 원하시는 것이 맞을 때 비로소 우리 모두는 완전해 질 것입니다.
(요일 3:2) “사랑하는 자들아, 이제 우리는 [하나님]의 아들들이니라. 우리가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아직 나타나지 아니하였으되 그분께서 나타나시면 우리가 그분과 같게 될 줄 아노니 이는 우리가 그분을 그분께서 계신 그대로 볼 것이기 때문이라. 3) 그분 안에서 이 소망을 가진 자마다 그분께서 순결하신 것 같이 자기를 순결하게 하느니라.”
우리는 하루하루를 목표 없이 살아가는 자들이 아닙니다. 목적 없이 달려가는 자들이 아닙니다. 눈에 보이는 일상생활에서 얻어지는 것이 전부가 아닙니다. 우리에게는 세상 이방인들이 모르는 푯대가 있습니다. 그것을 향하여 밀고 나아갈 때 하나님으로부터 높은 부르심의 상을 받을 것입니다.
(빌3:14)“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하나님]의 높은 부르심의 상을 받으려고 푯대를 향해 밀고 나아가노라.”이것이 예수 그리스도의 세대의 삶입니다.
(갈 3:10) “율법의 행위에 속한 자들은 다 저주 아래 있나니 기록된바, 율법 책에 기록된 모든 것을 행하기 위하여 항상 그것들 가운데 거하지 아니하는 모든 자는 저주받은 자니라, 하였느니라.”율법은 선한 것이며 사람들을 죄인인줄 알게 하여 주께로 이끄는 훈육선생입니다. 율법을 통하여 자신이 죄인임을 깨닫고 그리스도께로 나아와 무릎을 꿇어야합니다. 율법을 행함으로 의롭게 되기를 원하는 자들은 모두 저주 아래 있습니다. 그것은 모든 율법을 지키고 행하는 사람들이 없기 때문입니다. 율법으로 온전해 지고자 하는 사람들은 참으로 불쌍한 사람들입니다.
(약 2:10) “누구든지 온 율법을 지키다가 한 조목이라도 어기면 모든 것에서 유죄가 되나니 11) 간음하지 말라, 하신 분께서 또한, 살인하지 말라, 하셨은즉 이제 네가 비록 간음하지 아니하여도 살인하면 율법을 범한 자가 되느니라.” 모든 것이 풍부한 에덴동산에서도 죄를 범한 인간이 사악한 세상을 살아가면서 모든 율법을 지켜 행한다는 자체가 어리석은 것입니다.
(갈 3:11) “그러나 [하나님]의 눈앞에서는 아무도 율법으로 의롭게 되지 못할 것이 분명하니,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 하였느니라.”우리는 다행이도 율법아래 태어나지 않았습니다. 율법을 받은 세대도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안에도 행위로 의롭게 되기를 원하며 행위로 인정받기를 원하는 사람들이 많고 그것을 자랑으로 여기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그러나 그 어떤 위대한 일들을 행했을지라도 믿음으로 행하지 않았다면 모든 것이 헛것입니다.
(갈 3:12) “또 율법은 믿음에서 나지 아니하나니 오직, 그것들을 행하는 사람은 그것들 가운데서 살리라, 하였느니라.”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이 행위로 구원 받을 수 없다는 것을 교리로 배우고 또 행위로 의로워 질 수 없다는 것을 배우며 자신은 율법아래 있지 않다고 하지만 자신도 모르게 율법적인 행위가 있으며 믿음으로 하지 않는 것들이 있습니다.
(갈 3:13)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저주가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구속하셨으니 기록된바, 나무에 달리는 모든 자는 저주 받았느니라, 하였느니라.”율법의 저주는 죽음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가 되셨고 율법의 저주아래 있는 우리 모두를 자신의 죽음으로 건져내셨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사실을 믿음으로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들은 여전히 저주 아래 있습니다.
(갈 3:14) “이것은 아브라함의 복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이방인들 위에 임하게 하고 또 우리가 믿음을 통해 성령을 약속으로 받게 하려 함이니라.”아브라함은 율법이 오기 전에 믿음으로 의롭게 되어 복을 받았습니다.
오늘날 우리 모두는 코로나라는 역병으로 인하여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리스도 안에서 갓난아이가 아니라면 믿음을 잃지 않고 날마다 성장해 나아갈 것입니다. 학생들이 코로나 때문에 학교를 가지 않는다고 공부하지 않는 자들이 있는가 하면 이럴 때에 오히려 성적이 올라가고 성장하는 아이들도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세대 사람들은 몸이 자주 모이지 못한다고 믿음에서 떨어져 나가서는 안 됩니다. 이런 고난의 날에 자신의 믿음이 평가된다는 사실을 알아야합니다. 주님 앞에 느슨한 모습을 보이지 않기를 바랍니다. 말씀을 멀리 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주님께 드리는 것을 게을리 해서는 안 됩니다. 여러분들의 지금 믿음의 상태가 갓난아이로 돌아가지 않았나 점검해 보십시오.
주님은 마지막 때를 말씀 하셨는데 혹시 저와 여러분들의 믿음이 여기에 해당되지 않는지 자신에게 물어 보시기 바랍니다. (눅 18:8)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분께서 속히 그들의 원수를 갚아 주시리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의 [아들]이 올 때에 땅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알곡과 쭉정이를 키질 할 때 여러분들은 알곡으로 키질 안에 남을 것인지, 키질 밖으로 바람에 날려 갈지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주님은 반드시 저와 여러분들의 행위에 따른 보상을 하실 것입니다. 주님께 드리기를 게을리 하거나 인색함을 보이지 않기를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코로나를 핑계로 주님을 실망시키는 일이 없도록 자신의 믿음을 견고히 하셔서 주님을 기쁨으로 맞이하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계 22:12)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보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의 행위에 따라 주리라.”구원은 믿음으로 받지만 보상은 여러분들의 믿음의 행위에 따라 받습니다.
저와 여러분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세대 사람들이란 사실을 늘 기억하시고 자랑스럽게 여길 뿐 아니라 우리의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를 영화롭게 경배하시기를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창 5:1) “이것은 아담의 세대들에 대한 책이라.................”
(마 1:1) “................예수 그리스도의 세대에 대한 책이라.”이 두 책 가운데 여러분들은 어느 세대에 속해 있습니까? 우리 모두는 “예수 그리스도의 세대”에 속한 자들임을 자랑스럽게 여기고 믿음에서 떨어지지 않기를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2020-07-12 07:0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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