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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말씀들은 순수한 말씀들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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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말씀들은 순수한 말씀들이니

말씀 : 빌립보서 4:4-8. 2020년 8월 30일 일요일 오전 11시

주님을 믿는 그리스도인들이여! 주 하나님께서 이 땅에서 이루고자 하시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구약 이스라엘을 통해서나 신약 성도들을 통해서나 주께서 통치하시는 왕국을 세우시고자 하셨습니다. 한 왕국을 세우는 데는 통치의 대상인 백성이 있어야 하고 그들을 다스리시는 왕이 있어야하며 백성과 왕이 살아갈 땅이 있어야합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자신의 백성으로 택하시고 친히 그들을 통치하려 하셨으나 선택받은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께서 다스리는 것을 싫어하여 사람을 왕으로 달라하며 하나님을 버렸습니다(삼상8:6-7;눅19:4).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그들에게 왕을 주셨으나 그들의 왕들은 죄인들이므로 순수하지 못하고 하나님의 명령을 따르지 아니하여 멸망하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그들을 버리지 아니하시고 그들을 친히 통치하시기 위하여 육신을 입고 이 땅에 오셨습니다. (마 3:1) 『그 무렵에 [침례자] 요한이 와서 유대의 광야에서 선포하여 2) 이르되, 너희는 회개하라. 하늘의 왕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하였으니 (마 4:17) 그때부터 예수님께서 선포하기 시작하여 이르시되, 회개하라. 하늘의 왕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하시더라.』 그러나 그들은 회개하지 않았고 예수님을 자신들의 왕으로 받아들이지 않았을 뿐더러 십자가에 매달아 죽이고 말았습니다.
주님은 이스라엘 왕으로 이 땅에 오셨지만(마2:1-2) 당시 이스라엘을 통치하던 왕이나 권력들을 폐하거나 대적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들이 그분을 죽이려 하였으나 주님은 그들을 대적하지 않으시고 피하셨습니다. 주님은 세상에 정치하러 오신 분이 아닙니다. 세상을 개혁시키러 오시지 않으셨습니다. 파당을 짓거나 사상을 주입시키러 오지도 않으셨습니다. 주님은 모든 사람들을 그들의 죄들에서 구원하러 오셨습니다. 그분은 모든 것들을 새롭게 하려 하셨습니다. 주님은 반드시 이 땅에 정의로운 나라를 세우시고 통치하실 것입니다. 우리는 그 나라를 천년왕국이라 말합니다.
주님은 그 천년왕국을 다스릴 왕과 제사장들을 모집하러 오셨습니다(계1:5-6). 그들은 오래 전에 예언된 백성들로서 다시 태어날 자들이라 하셨는데 이는 복음을 듣고 믿어 거듭난 자들 곧 오늘날의 그리스도인들을 말씀하십니다.
(시 22:30) 『한 씨가 그분을 섬기리니 [주]께서 그것을 한 세대로 여기시리라. 31) 그들이 와서 앞으로 태어날 한 백성에게 그분의 의를 밝히 드러내되 그분께서 이것을 행하셨음을 드러내리로다.』 (시 78:6) 『이것은 다가올 세대 곧 태어날 자손들이 그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그들이 일어나서 자기 자손들에게 그것들을 밝히 알리리니 7) 이것은 그들이 자기들의 소망을 [하나님] 안에 두고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들을 잊지 아니하며 그분의 명령들을 지켜서 (시 8) 그들의 조상들 곧 완고하고 반역하는 세대요, 자기 마음을 바르게 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을 향해 영을 확고히 세우지 않은 세대와 같이 되지 않게 하려 함이로다. (시 102:18) 이것이 다가올 세대를 위해 기록되리니 창조될 백성이 {주}를 찬양하리로다.』
이 땅의 모든 그리스도인들이여! 이 땅의 썩을 것들에 관심을 두지 말고 영원한 나라와 영원한 생명과 영원한 통치를 위하여 수고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그분을 마음속에 받아들여 거듭났다면 여러분들은 새로운 피조물입니다(고후5:17). 주님을 믿는 여러분들은 하나님에게서 태어난 자들입니다. (요 1:12) 『그분을 받아들인 자들 곧 그분의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다 [하나님]의 아들이 되는 권능을 그분께서 주셨으니 13) 이들은 혈통으로나 육신의 뜻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에게서 태어난 자들이니라.』
여러분들이 정말 복음을 믿고 그분을 받아들인 그리스도인들이라면 제발 주께서 이 땅에 오신 목적과 그분의 명령을 따라 순종했으면 좋겠습니다. 주님은 여러분들이 순수하기를 원하십니다. 주님은 순수한 것을 좋아하십니다.
거룩한 기름 : (출 30:22-25) 『또 {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3)너는 또한 으뜸가는 향료를 취하되 순수한 몰약 오백 세겔과 그 절반만큼의 향기로운 육계 이백오십 세겔과 향기로운 창포 이백오십 세겔과 24) 성소의 세겔에 따라 계피 오백 세겔과 올리브기름 일 힌을 취하여 25) 그것으로 거룩한 기름을 만들되 약제사의 제조법대로 기름 혼합물을 만들라. 그것은 기름 부음에 쓸 거룩한 기름이 되리라.』
거룩한 향 : (출 30:34) 『{주}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향기로운 향료와 소합향과 나감향과 풍자향을 취하고 이 향료들을 순수한 유향에 섞되 각각 같은 무게로 넣어 섞으며 35) 그것으로 향을 만들되 약제사의 제조법대로 함께 섞어 순수하고 거룩한 정제물이 되게 하고 36) 그것에서 얼마를 곱게 빻아 내가 너와 만날 회중의 성막 안에 있는 증언 앞에 두라. 그것은 너희에게 지극히 거룩한 것이 되리라. 37) 네가 만들 향으로 말하건대 그것은 {주}를 위한 것으로 네게 거룩한 것이 되리니 너희는 그것의 혼합 방법대로 너희를 위하여 만들지 말지니라. 38) 누구든지 냄새를 맡으려고 그와 같은 것을 만드는 자는 자기 백성에게서 끊어지리라.』
등잔불관리 : (레 24:1) 『{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하여 그들이 등불을 위해 올리브를 찧어 만든 순수한 기름을 네게로 가져오게 하고 이로써 계속해서 등잔들이 타게 할 것이며 3) 아론은 회중의 성막 안 곧 증언의 휘장 밖에서 저녁부터 아침까지 {주} 앞에서 계속해서 그것을 정비할지니 그것은 너희 대대로 영원한 법규가 될지니라. 4) 그는 {주} 앞에서 순수한 등잔대 위의 등잔들을 계속해서 정비할지니라.』
보여주는 빵 : (레 24:5) 『너는 고운 밀가루를 취하여 그것으로 납작한 빵 열두 개를 굽되 빵 하나에 십분의 이 에바를 쓰고 6) {주} 앞의 순수한 상 위에 한 줄에 여섯 개씩 두 줄로 그것들을 진열하라. 7) 너는 또 순수한 유향을 각각의 줄 위에 두어 그것이 기념물로 곧 불로 예비하여 {주}께 드리는 헌물로 빵 위에 있게 할 것이며』 (고전 5:8) 『그러므로 우리가 그 명절을 지키되 묵은 누룩으로도 말고 악의와 사악함의 누룩으로도 말며 오직 순수함과 진실함의 누룩 없는 빵으로 하자.』
주님은 모든 것의 순수함을 원하십니다. 주님의 말씀들은 순수합니다. 제발 순수한 하나님의 말씀을 더럽히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말씀에 자기 생각이나 사상이나 개똥철학이나 정치 이념을 덧붙이지 마시기 바랍니다.
순수한 말씀들 : (시 12:6-7) 『{주}의 말씀들은 순수한 말씀들이니 흙 도가니에서 정제하여 일곱 번 순수하게 만든 은 같도다. 오 {주}여, 주께서 그것들을 지키시며 주께서 그것들을 이 세대로부터 영원히 보존하시리이다.』 (시 119:140) 『주의 말씀은 심히 순수하므로 주의 종이 그것을 사랑하나이다.』 (잠 30:5)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순수하며 그분은 자신을 신뢰하는 자들에게 방패가 되시느니라.』
주의 법규들은 올바르고 주의 명령들은 순수합니다. (시19:8) 『{주}의 법규들은 올발라서 마음을 기쁘게 하고 {주}의 명령은 순수하여 눈을 밝게 하는도다.』
왜 순수하고 거룩하신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되는 거룩한 강단에서 정치이야기가 나오고 진보니 보수의 이야기가 나오고 정부의 통치자를 욕하고 성토합니까? 이런 일들을 왜 주의 종이라 말하는 목사들이 설교라는 이름으로 떠들어댑니까? 그러면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한다고 말할 수 있습니까? 순수한 하나님의 말씀들을 왜 그토록 더럽힙니까? 회개해야합니다. 주님은 모든 성도들이 순수하기를 원하십니다.
(삼하 22:27) 『순수한 자에게는 주께서 친히 주의 순수하심을 보이시고 거역하는 자에게는 주께서 친히 주의 쓴맛을 보이시리니』 (시 18:26) 『순수한 자에게는 주께서 친히 주의 순수하심을 보이시고 거역하는 자에게는 주께서 친히 주의 적대하심을 보이시리니』 (시 24:4) 『깨끗한 손과 순수한 마음을 가진 자 곧 헛된 것을 향해 자기 혼을 들지 아니하고 속임수로 맹세하지 아니한 자로다.』 (마 5:8) 『마음이 순수한 자들은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을 볼 것이기 때문이요,』
순수한 하나님의 말씀을 빙자하여 자신의 입맛에 맞추지 마십시오. 자신의 욕심을 채우지 마십시오. 성도들을 책망하거나 겁을 주거나 협박하지 마십시오. 순수한 하나님의 말씀으로 정치하지 말고 헌금을 강요하지 마십시오. 순수한 하나님의 말씀으로 자기를 변명하거나 자기에게 복종을 강요하지 마십시오. 자기 왕국을 만들지 마십시오. 순수한 하나님의 명령들을 거역하지 마십시오. 정치는 정치인들에게 맞기고 주의 말씀을 맡은 자들은 순수한 주님의 말씀을 가감 없이 전하고 명령에 복종하시기 바랍니다.
권력들에 복종하라 : (롬 13:1) 『모든 혼은 더 높은 권력들에 복종할지니 [하나님]으로부터 나지 않은 권력이 없으며 이미 있는 권력들도 [하나님]께서 임명하셨느니라. 2) 그러므로 누구든지 권력에 거역하는 자는 [하나님]의 규례를 거역하나니 거역하는 자들은 스스로 정죄를 받으리라. 3) 치리자들은 선한 일이 아니라 악한 일에 대하여 두려움이 되나니 그런즉 네가 권력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려느냐? 선한 일을 행하라. 그리하면 네가 바로 그에게 칭찬을 받으리라.』하셨습니다.
설교를 빙자하여 권력에 거역하는 자는 하나님의 규례를 거역하는 것입니다. 왜 정치이야기가 설교라는 미명으로 거룩한 강단에 올라야합니까? 왜 순수한 하나님의 말씀이 더러운 입술에서 농락을 당해야합니까? 왜 순수한 하나님의 말씀을 자신의 생각과 자신의 욕심을 채우는데 사용합니까?
(벧전 2:13) 『[주]를 위해 사람의 모든 규례에 복종하되 왕에게는 최고 권위자에게 하듯 하고 14) 총독들에게는 악을 행하는 자를 징벌하고 잘 행하는 자를 칭찬하기 위해 그가 보낸 자들에게 하듯 하라. 15) 그리함이 [하나님]의 뜻이니 이것은 너희가 잘 행함으로 어리석은 자들의 무식한 말을 잠잠하게 하려 함이라.』
그리스도인들이여! 성도들이여! 목사들이여! 장로들이여! 집사들이여! 당신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진실한 거듭난 사람들이라면 제발 성경을 읽고 하나님의 순수한 명령들에 순종하십시오. 거기에 여러분들의 생각이나 사상이나 이념을 첨가하지 마십시오.
(벧후 2:9) 『[주]께서 하나님을 따르는 자들은 시험들에서 건질 줄 아시고 또 불의한 자들은 심판의 날까지 예비해 두사 벌할 줄 아시되 10) 특별히 부정한 정욕에 빠져 육체를 따라 걸으며 행정권을 멸시하는 자들을 아시느니라. 그들은 염치가 없고 자기 뜻대로 행하며 두려운 줄도 모르고 위엄 있는 자들을 비방하거니와 11) 더 큰 권능과 힘을 가진 천사들도 [주] 앞에서 그들을 대적하여 욕설로 비난하지 아니하느니라.』
하나님의 말씀은 신구약을 막론하고 한결같습니다. 세월이 가고 변해도 순수한 진리의 말씀은 변하지 않습니다. 세상이 변했다고 말씀이 변해야 한다면 더 이상 순수한 하나님의 말씀이 아닙니다.
(전 8:2) 『내가 네게 권고하노니 왕의 명령을 지키고 [하나님]께 대한 맹세를 중히 여기라. 3) 그의 눈앞에서 벗어나려고 서두르지 말며 악한 것 가운데 서지 말라. 그는 무엇이든지 자기를 기쁘게 하는 것을 행하느니라. 4) 왕의 말씀이 있는 곳에 권능이 있나니 누가 왕에게 이르기를, 왕께서 무엇을 하시나이까? 할 수 있으랴? 5) 누구든지 명령을 지키는 자는 악한 일에 손을 대지 아니하리니 지혜로운 사람의 마음은 때와 판단을 분별하느니라.』 (롬 9:20) 『아니라, 오 사람아, 네가 누구이기에 [하나님]께 대꾸하느냐? 지어진 것이 자기를 지은 이에게 말하기를, 어찌하여 나를 이렇게 만들었소, 하겠느냐?』
[왕의 말씀이 있는 곳에 권능이 있나니] 그가 악하든 선하든 왕을 세우신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순수한 하나님의 말씀이 번역되는 과정에서 왕이 전적으로 개입된 성경은 킹제임스 성경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영국의 제임스 왕을 통하여 자신의 순수한 말씀을 번역하게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왕의 말씀이 있는 곳에 권능이 있나니 하셨습니다.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성경들은 어느 개인이나 교단이나 단체에 의해서 번역되었지만 킹제임스 성경은 하나님의 섭리로 제임스 왕을 통하여 번역된 순수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제발 하나님께 예배 하는 성도들이여! 거룩한 하나님의 이름으로 모인 예배당에서 설교라는 명목으로 자신의 이념이나 사상이나 정치적 발언은 삼가야합니다. 정치를 하고 싶으면 목사라는 이름을 떼버리고 밖으로 나가 정치판으로 들어가서 하시기 바랍니다. 성도들은 세상이야기나 정치이야기를 들으려 교회에 오지 않습니다. 성도들은 가지각색의 색갈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 이외에는 강단에서 하지 말아야합니다.
여러분들이 생각할 때 하나님께서 세우신 사람이 사악한 자라고 여겨진다면 그대로 받아들이십시오. 그런 권력을 세우신 분이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분이 세운 사람을 왜 성도들이 갈아 치우려고 합니까? 사악한 자를 세우신 분도 하나님이십니다.
사악한 자 : (잠 16:4) 『{주}께서는 자신을 위하여 모든 것을 만드셨나니 참으로 사악한 자도 악한 날을 위하여 만드셨느니라.』 (사 54:16) 『보라, 불 속의 숯에 바람을 불어 자기 일에 쓸 도구를 만드는 대장장이도 내가 창조하였고 멸하는 일을 하는 파괴자도 내가 창조하였느니라.』 (롬 9:21) 『토기장이가 같은 덩어리의 진흙으로 한 그릇을 만들어 존귀에 이르게 하고 다른 하나를 만들어 수치에 이르게 할 권한이 없겠느냐?』 (엡 6:13) 『그러므로 너희가 악한 날에 능히 버티어 내고 모든 일을 행한 뒤에 서기 위해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라.』
악한 세상을 만난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십시오. 순수한 하나님의 말씀으로 무장하시고 권력을 비방하는 자들과 사귀지 마십시오. 그들과 함께 다니지 마십시오. 여러분들도 더러워집니다. (잠 15:26) 『사악한 자의 생각들은 {주}께 가증한 것이나 순수한 자의 말들은 즐거운 말들이니라.』
(잠 20:11) 『심지어 아이의 경우에도 그가 행한 것들로 그가 한 일이 순수한지 옳은지 알 수 있느니라.』 (잠 22:11) 『마음의 순수함을 사랑하는 자는 그의 입술의 은혜로 인하여 왕이 그의 친구가 되리로다.』 ........ 24) 『너는 노를 품는 자와 사귀지 말며 화를 품는 자와 함께 다니지 말지니 25) 네가 그의 길들을 배워 네 혼을 올무에 빠뜨릴까 염려하노라.』
여러분의 마음에 대통령이나 권력들이나 정치가들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그들을 욕하거나 대적하기 전에 은밀한 가운데에서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십시오. 마음에 드는 자로 바꿔달라고 떼를 쓰십시오. 그것이 하나님의 뜻과 일치한다면 그렇게 해 주실 것입니다. 왜 공공장소에서 그들을 욕하고 불평불만을 늘어놓습니까? 회중 가운데에는 정치이념이 다른 사람들도 있고 보수나 진보를 원하는 편향적인 사람들도 있음을 생각한다면 하나님의 순수한 말씀이 선포되어야 할 장소에서 자신의 의견을 설교라는 이름으로 떠벌리는 것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일인 줄 알아야합니다.
만약 여러분들의 생각에 나라의 권력들이 여러분들의 원수들이라고 생각된다면 여러분들은 친히 보복하려고 나서면 안 됩니다. 그 역시 하나님을 대적하는 일입니다. 원수 갚는 일은 전적으로 주님께 달려 있기 때문에 그분께 원수 갚아달라고 해야 맞는 것입니다.
원수 갚는 일 : (시 94:1) 『오 {주} [하나님]이여, 원수 갚는 일이 주께 속하였나이다. 오 [하나님]이여, 원수 갚는 일이 주께 속하였사오니 친히 자신을 나타내소서.』 다윗은 자기를 죽이려는 사울을 죽일 수 있는 기회가 두 번이나 있었으나 자기 손을 들어 그를 죽이지 않았습니다.
(롬 12:19) 『극진히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 스스로 원수를 갚지 말고 도리어 진노하심에 맡기라. 기록된바, 원수 갚는 일은 내 것이니 내가 갚으리라. [주]가 말하노라, 하였느니라.』 (히 10:30) 『원수 갚는 일은 내게 속하였으니 내가 갚아 주리라. [주]가 말하노라, 하시고 또 다시, [주]가 자신의 백성을 심판하리라, 하고 말씀하신 분을 우리가 아노니』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왜 읽습니까? 무엇을 읽고 거기서 무엇을 발견했으며 하나님의 뜻을 어떻게 받아들입니까? 정부의 권력들이 참으로 여러분들을 핍박하고 교회를 핍박했습니까? 성경에 핍박이 무엇이라고 합니까? 어떤 것을 핍박이라고 합니까?
어찌하여 네가 나를 핍박하느냐? : (행 9:3) 『사울이 길을 가다가 다마스쿠스에 가까이 이르렀을 때에 갑자기 하늘로부터 빛이 나와 그를 둘러 비추더라. 4) 그가 땅에 쓰러져 들으매 한 음성이 있어 그에게 이르시되, 사울아, 사울아, 어찌하여 네가 나를 핍박하느냐? 하시거늘 5) 그가 이르되, [주]여, 누구시니이까? 하니 [주]께서 이르시되,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라. 가시 채를 걷어차기가 네게 고생이라, 하시거늘』
그렇다면 사울이 주님을 핍박한 것이 구체적으로 무엇입니까?
사울의 핍박 : 복음을 전하는 스데반을 죽였습니다.
(행 7:58) 『도시 밖으로 그를 내던지며 돌로 치니라. 또 증인들이 자기들의 옷을 사울이라 하는 젊은이의 발 앞에 두니라. 59) 그들이 돌로 스데반을 치니 그가 [하나님]을 부르며 이르되, [주] 예수님이여, 내 영을 받으시옵소서, 하고 60) 무릎을 꿇고 큰 소리로 부르짖어 이르되, [주]여, 이 죄를 저들의 책임으로 돌리지 마옵소서, 하더라. 이 말을 하고 그가 잠드니라.』
(행 8:1) 『사울이 그의 죽음에 동의하더라. 그때에 예루살렘에 있던 교회에 대한 큰 핍박이 있어서 사도들 외에는 그들이 다 유대와 사마리아의 지역들로 두루 널리 흩어지니라. 2) 독실한 사람들이 스데반을 옮겨 장사지내고 그를 위하여 크게 애도하니라. 3) 사울로 말하건대 그가 교회를 크게 파괴하고 집집마다 들어가 남자와 여자를 끌어다가 감옥에 넘겨주더라.』
정부가 복음을 전하는 성도들을 잡아 가두었습니까? 혹은 그들을 죽였습니까? 아니잖아요? 저는 정부 편을 드는 것이 아니라 사울이 교회를 핍박했듯이 권력들이 그렇게 했느냐? 묻습니다. 저는 기록된 하나님의 순수한 말씀을 알려드릴 뿐입니다. (행 9:1) 『사울이 [주]의 제자들을 치려고 여전히 위협과 살기를 내뿜으며 대제사장에게 가서 2) 다마스쿠스의 회당들에 가져갈 편지를 그에게 요청하니 이것은 그가 이 길에 속한 사람을 만나면 남자와 여자를 막론하고 그들을 결박하여 예루살렘으로 잡아오려 함이더라.』
(행 9:13) 『이에 아나니야가 응답하되, [주]여, 이 사람에 대해 내가 많은 사람에게 들었는데 그가 예루살렘에서 주의 성도들에게 많은 악을 행하였다 하더이다.』 (행 9:21) 『그의 말을 들은 모든 자들이 놀라 이르되, 이 사람은 예루살렘에서 이 이름을 부르던 자들을 멸하던 자가 아니냐, 그가 여기 온 그 목적도 그들을 결박하여 수제사장들에게 끌어가고자 함이 아니냐? 하더라.』
정부의 권력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잡아다 가두었습니까? 주의 성도들에게 많은 악을 행했습니까? 어떤 것이 핍박인지 사울의 예를 들어보기 바랍니다. 무턱대고 교회를 핍박한다고 선동하지 말고 성경이 말씀하시는 핍박이 무엇인지를 분간해야합니다.
(행 22:4) 『내가 이 길을 핍박하여 사람을 죽이기까지 하고 남자들과 여자들을 다 결박하여 감옥에 넘겨주었노니, (행 22:19) 『내가 이르되, [주]여, 내가 모든 회당에서 주를 믿는 사람들을 감옥에 가두고 또 때리며 20) 주의 순교자 스데반이 피를 흘릴 때에 나도 곁에 서서 그의 죽음에 동의하고 그를 죽인 자들의 옷을 지킨 것을 그들이 아나이다, 하니』 이것이 핍박입니다.
(행 26:10) 『예루살렘에서도 그 일을 행하여 내가 수제사장들로부터 권한을 받아 성도들 중에서 많은 사람을 감옥에 가두며 또 그들을 죽일 때에 그들을 대적하는 목소리를 내었고 11) 또 모든 회당에서 여러 번 그들에게 형벌을 내리며 그들로 하여금 억지로 신성모독하는 말을 하게 하였고 또 그들을 향해 심히 격분하여 낯선 도시들에까지 가서 그들을 핍박하였나이다.』
이런 일들 중에 정부의 권력들이 교회에 행한 일들이 있습니까? 여러분들이 섬기는 거룩하신 하나님을 욕했습니까? 하나님을 저주하라고 강요했습니까? 억지로 우상을 섬기라고 협박했습니까? 만약 그들이 신성 모독하는 말을 하게 하거나 하나님을 경배하지 못하게 했다면 직접 대적하지 말고 이 역시 하나님께 금식하며 절박하게 일러바칠 기도입니다.
신성모독 죄의 형벌 : (레 24:13) 『{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14) 그 저주한 자를 진영 밖으로 끌어낸 뒤에 그의 말을 들은 모든 사람이 그의 머리에 손을 얹고 온 회중이 돌로 그를 칠지니라. 15)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이르라. 누구든지 자기 [하나님]을 저주하는 자는 자기 죄를 담당할 것이요, 16) {주}의 이름을 모독하는 자는 반드시 죽일지니 온 회중이 반드시 돌로 그를 칠지니라. 타국인이든지 그 땅에서 태어난 자든지 {주}의 이름을 모독하면 그를 죽일지니라.』하셨습니다.
성도들이 제발 무엇이 교회를 핍박하는 것인 줄 알았으면 합니다. 내 생각과 다르고 내 뜻과 다르고 내 사상과 다른 것을 교회와 연관 짓지 말아야합니다.
(고전 15:9) 『나는 사도들 중에서 가장 작은 자니라. 내가 [하나님]의 교회를 핍박하였으므로 사도라 불리기에 합당치 못하되』 (갈 1:13) 『과거에 유대인들의 종교 안에 있을 때에 행한 나의 행실에 관해 너희가 들었거니와 내가 [하나님]의 교회를 극도로 핍박하여 피폐하게 하였고』 (빌 3:6) 『열심에 관한 한 교회를 핍박하였고 율법에 있는 의에 대하여는 흠이 없는 자로다.』 (딤전 1:13) 『내가 전에는 신성모독하는 자요, 핍박하는 자요, 해를 끼치는 자였으나 도리어 긍휼을 얻게 됨은 내가 믿지 아니하는 가운데 알지 못하고 그것을 하였기 때문이라.』
신성 모독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진노가 임하기 전에 회개해야합니다. 하나님께 죄송하고 세상 사람들에게도 부끄럽게도 목사라는 사람이 대중들 앞에서 하나님을 대적하고 모독하는 꼴이야말로 참을 수 없는 일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이 기록된 성경을 따른다면 권력들을 대적하기 전에 먼저 신성 모독하는 자를 목사라 부르지도 말고 죽여야 마땅합니다(레 24:16).
어느 뉴스입니다. : 그리스도인으로서 입에 담기도 송구스럽습니다.
[“하나님 까불면 죽어”…전광훈, 연이은 막말 이어 신성모독까지] 온갖 막말로 악명 높은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목사 전광훈씨가 지난 10월 “하나님 꼼짝마, 하나님 까불면 나한테 죽어” 등의 신성 모독성 발언을 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앞서 개천절 집회에서 문재인 대통령을 겨냥해 막말을 했다가 내란선동 등의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가운데 신성모독 발언으로 교단 퇴출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한편 전씨는 7일 광화문 집회에서는 내년 총선을 ‘최후의 싸움’으로 표현하며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 중심으로 뭉칠 것을 촉구했다. 믿지 않는 사람들은 목사들이란 다 그렇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누가 그를 하나님의 종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목사로 만들었습니까?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회개해야할 것입니다. 오늘날 코로나19로 많은 사람들이 고통 받고 있습니다. 구원 받지 못하고 죽어가는 사람들이 더 이상 생겨서는 안 될 것입니다. 정부의 권력들과 싸우지 말고 주님의 뜻에 따라 한 생명이라도 더 구원의 길로 인도해야할 것입니다.
주님은 자신을 위해서 오시지 않고 죄인들을 구원하러 오셨으며 모든 사람들의 죄를 지시고 십자가에 죽으셨습니다. 우리도 주님의 뜻을 따라 다른 사람들을 위하고 배려해야합니다. 권력자들의 구원을 위해 기도해야합니다. 내가 질병에 걸리지 않는 것도 중요하고 나로 하여금 다른 사람들이 질병에 걸리게 해서는 안 됩니다. 코로나 19를 이기기 위해서는 정부의 시책을 따르는 것이 맞습니다. 이기심을 버리는 것이 순수한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는 것입니다.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고전 10:24) 『아무도 자기 것을 구하지 말고 각각 다른 사람이 잘되기를 구하라.』
목회자의 덕목 중에는 (딤전 3:9) 『순수한 양심 속에 믿음의 신비를 간직한 자라야 할지니라.』라고 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신앙생활의 기준은 어떤 목사에게 있지 않습니다.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에 있습니다. 그러므로 주님은 성경기록에 무어라 말하느냐? 무어라 기록되어 있느냐? [하나님]의 대답이 무어라 말하느냐? 너는 어떻게 읽느냐? 하십니다.
(눅 10:26) 『그분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율법에 무어라 기록되어 있느냐? 너는 어떻게 읽느냐? 하시니』 (롬 4:3) 『성경 기록이 무어라 말하느냐?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그것을 그에게 의로 여기셨느니라, 하느니라.』 (롬 11:4) 『그에게 주신 [하나님]의 대답이 무어라 말하느냐? ......』 (갈 4:30)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경 기록이 무어라 말하느냐? .........』
믿음은 어느 목사의 학벌이나 유창한 언변에 있지 않습니다. 교회의 크기나 성도의 많고 적음에 있지 않습니다.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 하셨으므로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순종함에 있습니다. 주님은 교회 예배를 일요일에 드리라 명령하지 않으셨습니다. 주의 첫날, 즉 일요일 아침 일찍 주께서 부활하셨고 그날 부활의 주님이 제자들을 찾아오셨고 그날이 모두가 쉬는 국경일이라 모이기에 합당하여 일요일에 모이는 것입니다.
일요일은 유대교의 안식일이 아닙니다. 초대교회부터 그날 모임을 가졌기 때문에 그날 모여 주의 만찬을 나누고 주님을 경배하며 헌물을 드리는 것입니다.
(행 20:7) 『주의 첫날에 제자들이 빵을 떼려고 함께 오니 바울이 이튿날 떠나려고 준비한 채 그들에게 말씀을 선포하며 계속해서 한밤중까지 말을 하니라.』
(고전 16:2) 『주의 첫날에 너희 각 사람이 [하나님]께서 자기를 형통하게 하신 대로 자기 곁에 모아 두어 내가 갈 때에 모으는 일이 없게 하라.』
예배는 모든 교인이 한 자리에 모여야만 되는 것이 아닙니다. 제발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을 읽어 보십시오. (마 18:20) 『두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함께 모인 곳에 나도 거기에 그들의 한가운데 있느니라, 하시니라.』

(빌 4:8) 『끝으로 형제들아, 무엇이든지 진실한 것과 무엇이든지 정직한 것과 무엇이든지 의로운 것과 무엇이든지 순수한 것과 무엇이든지 사랑스러운 것과 무엇이든지 좋은 평판이 있는 것과 덕이 되는 것과 칭찬이 되는 것이 있거든 이런 것들을 곰곰이 생각하라.』
(딤전 1:5) 『이제 명령의 목적은 순수한 마음과 선한 양심과 거짓 없는 믿음에서 나오는 사랑이거늘』 (딤후 2:22) 『또한 청년의 정욕을 피하고 오직 순수한 마음으로 [주]를 부르는 자들과 함께 의와 믿음과 사랑과 화평을 따르라.』
(딛 1:15) 『순수한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순수하나 더럽혀지고 믿지 않는 자들에게는 아무것도 순수하지 아니하고 오히려 그들의 생각과 양심마저도 더럽혀져 있느니라.』 (히 10:22) 『우리 마음이 뿌림을 받아 악한 양심으로부터 벗어났고 우리 몸은 순수한 물로 씻겼으니 우리가 믿음의 충만한 확신 속에서 진실한 마음으로 가까이 다가가자.』
하나님을 믿는 성도라면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고 따르려는 노력은 해야 할 것입니다. 영적인 싸움을 해야 할 목사들이 세상 권력과 싸우고 있으니 얼마나 한심할 노릇입니까? 순수하고 더럽지 않은 신앙행위가 무엇입니까?
(약 1:27) 『[하나님] 곧 [아버지] 앞에서 순수하고 더럽지 않은 신앙 행위는 이것이니 즉 고난 중에 있는 아버지 없는 자들과 과부들을 돌아보고 세상으로부터 자기를 지켜 더럽혀지지 아니하는 것이니라.』했습니다.
(약 3:17) 『그러나 위로부터 난 지혜는 첫째 순수하고 다음으로 화평하며 부드럽고 간청을 잘 들어주며 긍휼과 선한 열매로 가득하고 차별이 없고 위선이 없나니』 (벧전 1:22) 『너희가 성령을 통해 진리에 순종함으로 너희 혼을 깨끗하게 하여 거짓 없이 형제들을 사랑하기에 이르렀으니 순수한 마음으로 뜨겁게 서로 사랑하라.』
성경 어디에도 하나님께서 세우신 권력들을 상대로 싸우라는 말씀이 없습니다. 거듭난 자들은 하나님의 순수한 말씀으로 자라나야하고 목사들은 그들을 순수한 하나님의 말씀으로 양육해야합니다. (벧전 2:2) 『새로 태어난 아기들로서 말씀의 순수한 젖을 사모하라. 이것은 너희가 그 젖으로 말미암아 성장하게 하려 함이라.』
국가가 없는 교회가 성장할 수 없고 국토가 없는 곳에 교회가 설 수 없습니다. 코로나를 이기기 위하여 헌신하지 못할망정 코로나를 이기기 위하여 땀 흘리는 자들을 괴롭히거나 적대행위를 해서는 안 것입니다. 이는 세상에서도 지고 마귀에게도 지는 일이며 권력들을 세우신 주님을 대적하는 일입니다.
2020-08-29 20: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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