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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가 만일 [하나님]의 선물을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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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만일 [하나님]의 선물을 알고

말씀 : 요한복음 4:3-10. 2020년 8월 30일 일요일 오전 11시

선물(膳物)이란 무엇일까요? : 국어사전은 남에게 축하나 고마움의 뜻을 담은 어떤 물건 따위를 선사함, 이라고 정의합니다.
가장 기쁜 선물이란? 그것을 받는 사람이 전혀 예상하지 못한 사람으로부터 예상하지 못할 때에 예상하지 못한 값진 것을 어느 날 갑자기 받는 것이 가장 기쁠 것입니다. 또한 가장 필요한 것인데 스스로 마련할 수 없을 때 생각하지 못한 사람으로부터 그것을 받게 되면 정말 기쁠 것입니다.
다음으로 기분 좋은 선물은? 선물을 받고 싶은 날, 기대하던 것을, 기대하던 사람으로부터 받는 것도 기쁘고 행복한 일입니다. 예를 든다면 명절이라든가 생일이라든가 학교 입학식이나 졸업식이라든가 결혼기념일등 자기에게 특별한 날, 특별한 것을 특별한 사람에게 받는 것도 매우 기쁜 일입니다.
이와 같이 선물은 받는 사람이나 주는 사람이 함께 즐겁고 기쁜 것입니다.
그런데 요즈음은 선물을 강요하거나 타협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내 생일에 무엇을 선물해 달라. 결혼기념일인데 무슨 선물을 줄 거야? 물론 서로 필요한 것을 선물하는 것도 좋겠지만 주는 사람 입장에서는 깜짝 선물을 하고 싶을 것입니다. 이왕 이면 선물을 받는 사람이 배나 기쁘게 하고 싶을 것입니다.
선물 중에는 주는 사람이나 받는 사람 모두를 기분 좋게 하는 선물이 있지만 받는 사람의 마음을 부담스럽게 하거나 불편하게 하는 선물도 있습니다. 분에 넘치는 과분한 선물이거나 대가를 원하는 것은 선물이 아니라 뇌물입니다. 이런 선물은 받는 사람에게 기쁨보다는 부담이나 고민이 될 것입니다.
세상에 선물을 싫어하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선물 중에서도 가장 좋은 선물이 무엇일까요? 누가 주는 선물이 가장 좋을까요? 친구가 주는 선물, 형제자매가 주는 선물, 부모님이 주는 선물, 사랑하는 연인이 주는 선물, 남편이나 아내가 주는 선물 등 가지가지 선물이 있겠지만 하나님께서 주시는 선물보다 더 좋은 선물은 없을 것입니다.
선물은 사람들끼리 주고받는 선물도 있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선물도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선물 가운데에는 사람의 수고에 따른 육신에 필요한 선물들이 있고 영원한 선물 즉 영적인 선물도 있습니다. 건강한 사람들에게 가장 좋은 것은 먹고 마시는 즐거움입니다. 열심히 일하고 맛있는 것 먹고 즐기는 것은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가장 좋은 것입니다.
전도서 기자는 말합니다.
(전 3:13) 『또 모든 사람이 먹고 마시며 자기의 모든 수고로 인한 좋은 것을 누려야 하는 것이 [하나님]의 선물인 줄도 아노라.』 사람들이 육신의 삶을 사는 동안 열심히 땀 흘려 일하고도 먹고 마실 수 없다면 그것은 참으로 불행한 일입니다. 열심히 일하여 번 돈은 있으나 건강이 나빠 먹고 마시지 못한다면 얼마나 불행한 일입니까? 그러므로 자기의 수고로 좋은 것을 먹고 마시며 즐기는 것 역시 하나님의 선물인 것입니다.
(전 8:15) 『이에 내가 희락을 권하였노니 사람에게는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는 것보다 더 나은 것이 해 아래에 없도다. [하나님]께서 해 아래에서 그에게 주시는 그의 삶의 날들에 그가 행하는 수고 중에서 그것이 그와 함께 있으리로다.』 세상에는 수고하고 얻은 것을 누리지 못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땀 흘려 얻은 소득을 도둑맞기도 하고 자연재해나 갑작스런 사고로 인하여 먹을 수 없게 된다든지 질병으로 먹지 못하든지 평생 모은 재산을 사기 당하여 한 순간에 잃어버리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내가 수고하여 얻은 것을 먹고 마시고 즐기는 것도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하나님의 선물임을 알고 감사해야할 것입니다. (전 5:19) 『또한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부와 재물을 주시고 또 그에게 그것을 먹고 그의 몫을 취하며 그의 수고한 것을 기뻐할 능력을 주셨나니 이것은 [하나님]의 선물이로다.』 하셨습니다.
전도서 기자는 이세상의 육신의 날들을 헛된 날이라고 말합니다. 이는 구원 없는 삶을 말하는 것이므로 어떤 것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헛된 삶의 날 동안 구원을 받아야 할 것입니다. 옛날에는 시집가고 장가가는 것, 즉 결혼이 당연한 일이었으나 오늘날은 사람들의 결혼에 대한 생각들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그러나 창조주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시고 그들에게 주신 복은 생육하고 번성하는 것이라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신 것입니다.
사람들이 세상 헛된 삶을 살아가는 동안은 사랑하는 남녀가 결혼하여 아내와 남편이 즐겁게 사는 것이 그가 수고하고 받을 몫이라고 말합니다. (전 9:9) 『네 헛된 삶의 모든 날 곧 그분께서 해 아래에서 네게 주신 네 모든 헛된 날에 네가 사랑하는 아내와 함께 즐겁게 살지어다. 그것은 이 삶 속에서, 네가 해 아래에서 행하는 수고 중에서 네가 받을 몫이니라.』
우리는 육신으로 살아가는 헛된 날 동안 육신에 필요한 것들을 누리는 선물을 받은 것도 좋지만 하나님으로부터 영원히 썩지 않을 선물을 받아야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독생자인데 그분을 우리에게 주신 것은 하나님의 가장 좋은 선물입니다. 그 하나님의 선물 안에는 영원한 생명이 있습니다.
세상에 태어난 사람들에게 가장 소중한 것이 생명(목숨)입니다. 모든 것을 다 가졌어도 그 목숨을 잃으면 모든 것이 필요 없습니다. 사람들은 육신의 때를 잠깐 사는 동안에도 무엇인가를 더 많이 가지려하지만 육신의 것들을 영원히 소유할 수는 없습니다.
아주 먼 옛날 우스 땅에 욥이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는 완전하고 곧바르며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악을 멀리하며 가진 것도 풍성하여 가난한 사람들에게 먹을 것을 나누어 주는 자로 동쪽에서 모든 사람 중에 가장 큰 사람으로 소개 되었습니다. 그러던 그에게 사탄의 질투로 한 순간에 모든 것을 다 잃게 되었을 때 그는 누군가를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욥 1:21) 『이르되, 내가 내 어머니 태에서 벌거벗고 나왔은즉 또한 벌거벗은 채 그리로 돌아가리라. 주신 분도 {주}시요 가져가신 분도 {주}시니 {주}의 이름이 찬송을 받을지어다, 하고』 욥은 세상의 모든 것의 주인이 바로 주님이라고 선언합니다. 주님은 그것들을 우리에게 주시기도 하지만 가져가시기도 합니다. 우리가 무엇인가를 가졌다면 잠시 주께서 내게 그것을 관리하도록 맡기셨다고 생각하면 옳을 것입니다.
사실 우리뿐 아니라 세상에 태어나는 모든 사람들이 자기 어머니로부터 태어날 때는 작고 연약한 벌거벗은 한 덩이의 생명일 뿐이었습니다. 그런데 태어나자마자 깨끗하게 씻기고 부드러운 강보에 쌓이고 어머니의 젖을 먹게 됩니다. 이 모든 것들이 자신의 수고로움 없이 얻어지는 것들입니다. 그렇게 태어나 성장해가면서 여러 가지 필요한 것들을 가지게 되고 욕심을 내게 되고 더 가지려고 몸부림을 칩니다.
그러다 어떤 일로 그가 가진 것들을 다 잃게 되면 세상을 원망하고 하나님을 원망하는데 사실은 그 모든 것들이 처음부터 자신의 것들이 아니었으므로 없어졌다고 억울해 하거나 슬퍼할 이유가 전혀 없는 것입니다. 어머니로부터 벌거벗고 세상에 나왔으므로 모든 것들을 다 잃었을 때에 그가 옷 하나라도 입고 있다면 그것이 그에게 아직도 남은 것입니다.
세상에 부자가 되고 싶은 사람들이 가장 부러워하는 사람이 아마 솔로몬일 것입니다. 그는 한 나라의 왕이라는 권세도 가졌고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특별한 지혜로 부귀영화를 누린 사람입니다. 그는 자기가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다 가졌고 또 가질 수 있는 사람이었음으로 그는 매우 행복했을 것이라 생각하며 많은 사람들이 그를 부러워합니다. 그러나 실상 부귀영화를 누렸던 솔로몬은 모든 것이 헛되다고 넋두리 합니다. (전 1:1-2) 『다윗의 아들 예루살렘 왕 선포자의 말씀들이라. 2) 선포자가 이르되,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했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은 죽어도 좋으니 돈벼락이라도 맞아봤으면 좋겠다. 말하지만 돈뭉치에 맞아 죽으면 그 돈이 그에게 무엇입니까? 그의 생명을 빼앗아간 흉기일 뿐입니다. 세상을 호령하는 권세도 누려보고 온 세상 사람들이 부러워하는 부귀영화도 누려보고 그 모든 것을 다 잃는 실패도 경험한 솔로몬이 내린 결론도 욥과 같은 말이었습니다. (전 5:15) 『그가 자기 어머니 태에서 나왔은즉 온 그대로 벌거벗은 채 돌아가고 자기의 수고한 것 중에 아무것도 손에 들고 가지 못하리니』했습니다.
우리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욕심이 마음속에 생기고 자리 잡으면 죄를 낳게 되고 그 죄가 장성하면 사망을 낳기 때문에 지금 가진 것으로 만족하라하십니다. (딤전 6:7-8) 『우리가 이 세상에 아무것도 가지고 오지 아니하였은즉 아무것도 가지고 가지 못할 것이 확실하니 8)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은즉 우리가 그것으로 만족할 것이니라.』
어떤 부자가 풍년을 맞아 많은 곡식을 쌓아 두고 흐뭇해서 “내 혼아, 네가 여러 해 동안 쓸 많은 물건을 쌓아 두었으니 편안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라, 하리라”, 하였습니다. (눅 12:20) 『그러나 [하나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너 어리석은 자여, 이 밤에 네게서 네 혼을 요구하리니 그러면 네가 예비한 그것들이 누구의 것이 되겠느냐? 하셨으니』
사람들이 욕심을 부리고 많이 가지고 만족스러워 해도 육신의 생명을 잃으면 그것들이 아무 소용없습니다. 모든 사람들의 생명은 하나님께 속해 있습니다.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의 주인 역시 하나님이십니다. 우리는 단지 잠시잠간 그것을 보관하거나 관리하거나 사용할 뿐입니다. 그러므로 세상의 썩어질 것들을 지나치게 애착을 가져서는 안 됩니다. 더 가진 자나 덜 가진 자나 결국은 이 헛된 세상을 떠나게 될 때는 빈손으로 갈 것입니다.
사람들이 세상에 태어날 때 육신의 목숨인 생명을 하나님께 받았는데 그 생명은 죄로 말미암아 영원하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또 다른 영원한 생명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우리가 지금 가진 육신의 생명과 영원한 생명은 전혀 다릅니다. 육신의 생명은 육신이 살아있을 동안만 필요한 것이고 영원한 생명은 육신이 죽어도 다시 살아 영원히 죽지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그 선물은 모든 사람들에게 가장 귀한 것이며 전혀 부담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에게 아주 귀한 선물을 주셨습니다. 그러나 자기가 가장 귀한 선물을 받고서도 그것을 깨닫지 못하거나 그것의 귀중함을 알지 못하고 헛되이 살아갑니다. 하나님께서는 영원한 생명인 예수 그리스도를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선물로 주셨습니다.
(요 3:16) 『[하나님]께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자신의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것은 누구든지 그를 믿는 자는 멸망하지 않고 영존하는 생명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솔로몬이 말한 헛된 세상을 헛되지 않게 하려고 영원한 생명을 모든 사람들에게 선물로 주신 것입니다.
그 선물은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주셨지만 그 역시 받는 사람들의 선택입니다. 그 귀한 선물을 기쁨으로 받아들이는 자들은 참으로 복된 자들입니다. 그것보다 더 좋고 더 소중한 선물은 없습니다. 그러나 그 선물의 가치를 모르거나 무시해 버리고 받지 않는 자들에게는 영원한 생명이 없으므로 육신의 죽음과 동시에 그 혼은 영원히 꺼지지 않는 지옥 불 못에 던져지고 마는 것입니다. 그것 역시 그 사람의 선택입니다.
주님은 어느 날 사마리아를 여행하시다가 지치셔서 한 우물가에 걸터앉으셨는데 여섯 시쯤 되었고 때마침 한 사마리아 여자가 그 우물물을 길러 왔는데 예수님께서 그녀에게 마실 물 좀 달라하셨습니다.
(요 4:9-10) 『그때에 사마리아 여자가 그분께 이르되, 당신은 유대인이면서 어찌 사마리아 여자인 내게 마실 물을 달라고 하시나이까? 하니 이는 유대인이 사마리아 사람과 상종하지 아니하기 때문이라. 예수님께서 그녀에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선물을 알고 또 네게, 마실 물을 내게 달라, 하는 이가 누구인 줄 알았더라면 그에게 구하였을 것이요, 그가 네게 생수를 주었으리라, 하시니』
사마리아 여자는 예수님의 겉모양을 보고 이분은 분명 사마리아 사람들과 관계가 좋지 않은 유대의 한 남자로 보았을 뿐 그분이 하나님께서 보내신 선물인지를 모르고, 그분이 또한 영원한 생명인줄을 몰랐습니다.
세상에 태어난 모든 사람들은 한번 죽는 것은 정해진 것이고 죽은 뒤에는 심판이 있는데 그 죽음을 원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죽음을 원하지 않는다면 영원한 생명을 가져야합니다. 그런데 그 영원한 생명은 돈으로 살 수 없으나 원하는 자에게는 거저주시는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초대교회에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그분을 받아들이고 침례를 받는 자들에게 사도들이 안수할 때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성령님을 주셨는데 기적들과 표적들을 함께 주셨습니다. 그것을 본 시몬이라는 사람은 성령님 안에 영원한 생명이 있음을 모르므로 그 신기한 기적들을 돈 주고 사려고 했습니다.
(행 8:19-20) 『이르되, 이 권능을 내게도 주어 내가 누구에게든지 안수하면 그가 [성령님]을 받게 하여 주소서, 하거늘 베드로가 그에게 이르되, 네가 [하나님]의 선물을 돈으로 살 줄로 생각하였은즉 네 돈과 함께 망할지어다.』 돈을 주고 살 수 있는 것은 영원한 하나님의 선물이 아닙니다. 특별히 하나님께서 주시는 선물이라면 더욱더 그러합니다.
하나님께 창조된 사람이 하나님의 명령을 거역하고 죄를 지음으로 말미암아 사망이 임했지만 은혜와 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께서는 죄를 지은 모든 사람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주셨는데 그것이 바로 영원한 생명입니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영원한 생명을 담아 주셨으므로 그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받아들이면 그는 영원한 생명을 소유하게 되는 것입니다. (롬 6:23) 『죄의 삯은 사망이나 [하나님]의 선물은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를 통해 얻는 영원한 생명이니라.』하셨습니다.
사람들이 죄를 범한 뒤로는 온전하지 못하므로 실수를 하거나 자기가 행한 일들을 후회하거나 번복하는 일들이 종종 있습니다. 할 수만 있다면 깨끗하게 씻으려합니다. 그러나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실수하거나 취소하거나 번복하시지 않습니다. 그만큼 하나님의 선물은 변함없는 귀중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롬 11:29) 『[하나님]의 선물들과 부르심에는 뜻을 돌이키는 일이 없느니라.』 하셨습니다. 이런 선물을 모든 사람들에게 공평하게 주셨으니 여러분들은 감사함으로 받아들이시기 바랍니다.
사마리아 여인은 영원한 생명이 무엇인지, 예수님이 누구신지 몰랐습니다. 주님과의 대화를 볼 때 그 여인의 세상 삶은 고달픈 삶이었습니다. 자신의 조상들도 알고 목마른 갈증도 알지만 구원이 무엇이며 영원한생명이 무엇인지를 몰랐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과 대화를 나누는 동안 영안이 열리고 영원한 생명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되었으며 그것을 갈망하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복음이며 주님과의 교제입니다.
누군가로부터 복음을 듣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구원 받은 우리 모두는 영원한 생명이신 예수그리스도를 열심히 전해야합니다. 하나님의 선물도 영원한 생명도 모르던 사마리아 여인은 주님으로부터 복음을 듣고 믿음으로 영원한 생명을 얻었을 뿐만 아니라 즉시 자기 동네 사람들에게 달려가 자신이 만난 예수님을 전했습니다. 이것이 바로 그리스도와의 교제를 통한 구원입니다.
(요 4:28) 『그때에 여자가 자기의 물 항아리를 버려두고 자기 길로 가서 도시로 들어가 사람들에게 말하되, 29) 와서 지금까지 내가 행한 모든 일을 내게 말한 사람을 보라. 이분은 그리스도가 아니냐? 하니 30) 이에 그들이 도시에서 나와 그분께로 오더라.』
예수님을 만난 사람들은 변화를 받습니다. 영원한 생명을 얻은 사람들은 새 생명으로 살아가며 또 다른 사람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전합니다. 여러분들이 복음을 듣고 예수그리스도를 믿고 구원 받았다면 반드시 복음을 전해야합니다. (요 4:39) 『여자의 말이, 지금까지 내가 행한 모든 일을 그분께서 내게 말하였다, 하고 증언하므로 그 도시의 사마리아 사람들 중의 많은 이들이 그분을 믿더라.』 여러분들은 예수님을 전하는 영원한 생명의 증인들입니다.
복음은 그것을 듣고 믿은 자들만이 전할 수 있습니다. 영원한 생명을 얻은 사람만이 영원한 생명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전할 수 있습니다. 세상에 복음을 전하는 자들보다 더 아름다운 발걸음은 없습니다.
(롬 10:13)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14) 그런즉 그들이 자기들이 믿지 아니한 분을 어찌 부르리요? 자기들이 듣지 못한 분을 어찌 믿으리요? 선포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 15) 보내어지지 아니하였으면 그들이 어찌 선포하리요? 이것은 기록된바, 화평의 복음을 선포하며 좋은 일들의 반가운 소식을 가져오는 자들의 발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가! 함과 같으니라.』
여러분들은 영원히 변치 않고 취소되지 않는 그 귀한 하나님의 선물을 받으셨습니까? 여러분들은 그 하나님의 선물을 기뻐합니까? 그것들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까? 여러분들이 지금 받아 누리고 있는 하나님의 선물들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얼마나 소중한 것들인지, 얼마나 많은지 알고 있습니까?
사마리아 여인이 주님을 만나 교제를 통하여 하나님의 선물을 알고 영원한 생명을 얻은 것같이 여러분들도 끊임없이 주님과 교제를 해야 합니다. 사마리아 여인같이 주님을 직접 만날 수는 없지만 쉬지 않는 기도와 기록된 주님의 말씀을 통하여 주님과 교제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받아 누리는 것들을 헤아리지 못하고 만족하지 못하고 감사하지 못하고 무엇인가를 더 많이 받기를 원하면서 지금 가지지 못한 것들에 대한 불평불만으로 가득하지는 않습니까? 그렇다면 여러분들은 육신에 속한 자들로 영원히 썩지 않는 것보다는 썩을 것을 추구하는 정말 가난하고 배고프고 불쌍한 자들입니다.
사도바울은 부자가 되기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권면합니다. 인색하게 뿌리지 말고 풍성하게 뿌리라고 말합니다. 인색하게 뿌리면 인색하게 거둡니다. 적게 심었는데 어떻게 많이 거두겠습니까? 풍성하게 뿌리는 자는 풍성하게 거둡니다. 너무나 평범한 상식적이고 당연한 말인데 풍성하게 거두기를 원하면서 욕심 때문에 인색하게 뿌린다는 것입니다. (고후 9:6) 『다만 내가 말하려는 바는 이것이니 곧 인색하게 뿌리는 자는 또한 인색하게 거둘 것이요, 풍성하게 뿌리는 자는 또한 풍성하게 거두리라는 것이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넘치는 은혜를 주셨는데 우리가 그것을 받아 자기 만족함으로 끝나게 하려는 것이 아니라 모든 선한 일을 이웃들에게 행함으로 모두에게 풍성하게 하려 하심입니다. (고후 9:8-9) 『[하나님]께서 능히 모든 은혜를 너희에게 넘치게 하시나니 이것은 너희가 항상 모든 일에서 모든 것이 넉넉하여 모든 선한 일을 풍성히 하게 하려 하심이라. 9) (이것은 기록된바, 그가 널리 재물을 흩어 가난한 자들에게 주었으니 그의 의가 영원히 지속되는도다, 함과 같으니라.』하셨습니다.
농부가 자기 종을 시켜 자기 밭에 씨를 뿌리라고 할 때 밭에 뿌릴 씨를 종에게 풍성히 주는 것과 같이 하님께서는 우리가 씨뿌리기를 원하기만 하면 아낌없이 씨를 제공해 주십니다. (고후 9:10) 『씨 뿌리는 자에게 씨를 제공하시는 분께서 이제 너희 양식으로 빵도 제공하시고 너희가 뿌린 씨도 번성하게 하시며 너희의 의의 열매도 늘어나게 하시리니)』하셨습니다.
모든 일에는 감사가 따라야 하고 내가 하는 일들이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가 되게 해야 합니다. 내가 하는 일들이 다른 사람들에게 감사가 되지 못한다면 그것은 악한 일들일 것입니다. (고후 9:11) 『너희가 모든 일에서 부요하게 되어 온갖 후한 선물을 넘치게 하면 그것이 우리를 통해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게 하느니라.』
여러분들은 지금 예배 처소를 구하기 위하여 모금을 하고 있습니다. 이 일에 동참하는 여러분들은 누구의 강요에 의해서 하지 아니하고 각자 자기 마음속에 정한대로 할 것이요, 마지못해 하거나 억지로 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것은 즐거이 내는 것이므로 여러분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이므로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것입니다.
(고후 9:7) 『저마다 자기 마음속에 정한 대로 낼 것이요, 마지못해 하거나 억지로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즐거이 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 이는 여러분들이 하나님께 드리는 선물입니다. 하나님께서 즐거이 내는 자들을 사랑하시고 기뻐하시고 더 많은 선물을 주실 것입니다. (고후 9:15) 『이루 말할 수 없는 [하나님]의 선물로 인하여 그분께 감사하노라.』
우리는 육신을 갖고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엔 육신에 필요한 물질도 필요합니다. 그러나 순서를 잊어서는 안 됩니다. 내게 필요한 것을 먼저 구하지 말고 하나님의 왕국을 먼저 구하면 우리에게 필요한 것들은 덤으로 주십니다. (마 6:33) 『오직 너희는 첫째로 [하나님]의 왕국과 그분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엡 2:8) 『너희가 믿음을 통해 은혜로 구원을 받았나니 그것은 너희 자신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니라.』
(엡 3:7) 『내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의 선물에 따라 그분의 권능이 효력 있게 활동함을 힘입어 내가 이 복음의 사역자가 되었노라.』
(딤후 1:6) 『그러므로 내가 안수함으로 네 속에 있게 된 [하나님]의 선물을 네가 불붙이게 하려고 너로 하여금 기억하게 하노니』
2020-09-06 07:5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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