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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이 뭐예요?

말씀 : 출애굽기 20:3-5. 2020년 9월 20일 일요일 오전 11시

우상은 사람들이 자기를 보호해 주고 지켜주고 자기의 소원을 들어 달라고 만들어 놓고 그들이 신으로 섬기는 여러 가지 모양의 조각들을 말합니다. 예를 들면 절에 가면 부처가 있고 성당에 가면 예수의 형상이나 형마리아 상이나 성인들의 형상들을 말합니다.
우상은 사람들이 만든 것들도 있지만 하나님께서 지으신 자연적으로 있는 것들을 섬기는 것들도 있습니다. 설악산에 가면 울산바위가 있는데 사람들이 등산하면서 그 바위 앞에 절을 하든지 손을 얹고 소망이나 소원을 빌기도 하는데 이것도 우상을 섬기는 것입니다.
어떤 곳에는 300년 된 은행나무가 있는데 그 동네 사람들은 그 은행나무가 그 마을을 지켜준다고 믿으며 은행나무 아래 음식을 차려놓고 제사를 지낸다든가 그 아래에서 무릎을 꿇고 자기소원을 빌기도 합니다. 어떤 곳에는 자기들의 조상이라는 사람의 동상이나 그림이나 사진을 모셔놓고 자기들을 지켜달라고 빌기도 합니다.
이는 다 하나님을 모르거나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 하는 행동들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통하여 하나님은 어떤 분이시며 우리는 하나님을 어떻게 섬겨야 하는지를 배우고 믿고 우리를 창조하신 분으로 섬기며 그분의 말씀을 따라 살아갑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무어라 말씀하셨는지를 공부하겠습니다.
(출 20:4) 『너는 너를 위하여 어떤 새긴 형상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속에 있는 것의 어떤 모습이든지 만들지 말며 5)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고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곧 {주} 네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이니라. 나는 나를 미워하는 자들에게는 아버지들의 불법을 자손들에게 벌하여 삼사 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너는 너를 위하여 어떤 새긴 형상도 만들지 말고”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어떤 형상, 즉 어떤 모양도 만들지 말라하셨습니까? 만들어도 된다고 하셨습니까? 만들지 말라고 하셨지요? 그런데도 우상을 만들면 됩니까? 안됩니까? 만들면 안 되겠지요?
“하늘에 있는 것이나” 하늘에 있는 해를 섬기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달을 섬기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별을 섬기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하늘에 만들어 놓으신 해가 사람들에게 많은 혜택을 주는 것은 사실이지만 사람들이 해에게 무엇인가를 부탁하면 그 해가 그 부탁을 들어 줄까요? 그 해를 만드신 분이 누구지요? 예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면 그것들을 만드신 분을 섬기고 경배하며 그분께 소원을 말하든지 기도해야 마땅합니다.
여러분들은 아빠가 선물을 사 오시면 선물에게 감사합니까? 선물을 사 오신 아버지께 감사합니까? 그 선물이 아무리 좋아도 당연히 그 선물을 사 오신 아버지께 감사하지요. 그와 마찬가지로 해와 달과 별에게 감사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들을 만드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그분을 섬기고 그분께 소원을 비는 기도를 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한 해가 가고 새해가 오면 새해 첫날 해가 가장 먼저 뜨는 곳을 찾아가서 해가 올라오면 그 해를 보고 손 모아 소원을 빕니다. 우리 가족을 한 해 동안 잘 지켜주고 건강하게 해 달라고 그 해에게 빕니다. 그러면 그 해가 그 소원을 들어 주고 지켜줍니까? 거기 가서 먼저 떠오르는 해에게 건강을 빈 사람들은 한 해 동안 병들지 않습니까? 아무런 사고도 없습니까? 공부도 잘하고 취직도 잘합니까?
밤에 뜨는 달이 사람들의 소원을 들어 줄 수 있을까요? 그 누구의 소원도 들어 줄 수 없습니다. 조금 있으면 추석 명절이 옵니다. 추석날은 가장 밝은 달, 가장 크고 둥근 달을 볼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그 날 달을 보고 소원을 빕니다. 그러면 그 달이 그 소원을 다 들어 줄까요?
그리고 음력으로 정월 대 보름날도 있습니다. 그날 달도 가장 크고 밝다고 합니다. 그러면 그날 사람들은 또 그 달을 보고 소원을 빕니다. 그러면 정월 대보름달은 사람들의 소원을 다 들어 줄까요? 사람들의 소원이나 소망을 들어주시는 분은 그 해나 달이 아니라 그것들을 만드신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면 별은 사람들의 소원을 들어 줄 수 있나요? 전혀 들어 줄 수 없습니다. 해나 달이나 별들은 하나님께서 만드신 것이고 그것들은 하나님의 명령대로 움직이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사람들에게 그런 것들을 섬기라고 만드신 것이 아니라 반대로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만드신 사람들을 위해서 하늘에 해와 달과 별들을 만드셨습니다. 해와 달과 별들은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당연히 사람들에게 빛을 비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늘의 해와 달과 별들을 섬겨서는 안 되며 그것들을 만드신 하나님을 섬겨야 옳습니다. 그런 것들을 만들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해야합니다.
“땅에 있는 것이나”땅에 있는 모든 것들도 다 하나님께서 만드셨습니다. 그런데 그것들을 만드신 하나님은 섬기지 않으면서 큰 바위나 오래된 나무나 아름다운 강산을 섬기거나 그것들을 그림으로 그리거나 모양으로 만들어서 거기다 소원을 빌고 절을 해서 되겠습니까? 그것이 바로 우상숭배입니다.
“땅 아래 물속에 있는 것”사람들은 물속에, 즉 바다 속에는 용왕이라는 왕이 살고 있다고 생각하며 강가에 가서 강물 속에 있다고 여기는 용왕에게 제사를 지내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강가에서 두 손을 비비며 강물 속에 있을 용왕에게 소원을 빌거나 가족들의 건강이나 자식들의 취직을 부탁하거나 여러 가지를 기원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바다나 강 속에 있는 용왕이라는 왕이 있지도 않지만 있다 해도 물속에 있는 것이 물 밖에 있는 사람들을 어떻게 도울 수 있겠습니까?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고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사람들은 어떤 어려운 일이나 힘든 일이 생기면 누구에게나 어떤 도움이라도 받고 싶어 합니다. 물에 빠진 사람은 죽지 않으려고 지푸라기라도 잡으려합니다. 그래서 사업에 실패한 자들은 점쟁이를 찾아가든지 큰 바위 앞에 가서 빌든지 절을 찾아가서 돌이나 나무로 만든 부처 앞에 절을 하며 도와달라고 애원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형상을 만들지 말고 그것에게 절하지 말고 그것을 섬기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네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이니라.”질투는 사랑하는 사람들이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세상을 사랑하셔서 자신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에게 보내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저와 여러분들을 자신의 아들보다 더 사랑하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도 우리가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이 있다면 질투하십니다. 내가 좋아하는 친구가 나보다 다른 사람을 더 좋아하는 것 같으면 마음이 상합니다. 내가 잘 해줬는데 그것을 몰라주고 나 말고 다른 사람을 더 좋아하면 기분이 나쁩니다. 그것을 질투라고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자신의 모양으로 만드시고 사람들이 살 수 있도록 땅도 만들고 아름다운 자연을 조성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자신의 모양으로 만든 사람들에게 필요한 해와 달과 별들을 만들어 사람들에게 유익을 주려고 하셨는데 그것들을 만드신 하나님께는 감사도 드리지 않고 경배하지도 않으면서 우상을 만들어 섬기거나 그것들에게 절하거나 그것들에게 소원을 빌고 모든 것을 해 달라고 부탁하면 모든 것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는 질투하십니다.
이처럼 사람을 자신의 모양을 따라 창조하시고 그 사람들에게 필요한 모든 것들을 만들어 주신 분은 섬기지도 않고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께 부탁하거나 기도하지도 않으며 우상을 섬기면 하나님께서는 질투하신다고 하셨습니다.
“나는 나를 미워하는 자들을 벌하리라.” 세상 모든 것들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모른다고 하거나 섬기지도 않거나 다른 것들을 섬기는 것이 하나님을 미워하는 것입니다. 하라는 것은 하지 않고 하지 말라는 것을 하는 것이 곧 하나님을 미워하는 것입니다. 형상을 만들지 말라 하셨는데 형상들을 만들면 하나님을 미워하는 것입니다. 우상을 섬기지 말고 그것에게 절하지 말라 하셨는데 그것들을 섬기는 것은 하나님을 미워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상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우상들이 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성경을 찾아보겠습니다. (시 115:4) 『그들의 우상들은 은과 금이요, 사람들이 손으로 만든 것이라.』 사람들은 금으로 우상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은으로도 우상을 만들 수 있습니다. 나무로도 만들 수 있습니다. 돌로도 우상을 만들 수 있습니다.
돈이 많은 부자들은 자기를 도와주고 지켜줄 우상을 금으로 만들 것이고 은으로도 만들 것입니다. 그러나 가난한 사람들은 자기들을 지켜줄 우상을 금으로 만들 수 없기 때문에 나무로 만들든지 돌로 만듭니다. 그러면 금 우상이 더 많이 도와 줄까요? 은 우상이 더 많이 도와줄까요, 아니면 돌로 만든 우상이 더 많이 도와줄까요? 아닙니다. 금 우상도 돌 우상도 사람을 전혀 도와 줄 수 없습니다. 그것들에게 절하는 사람들에게 그들이 바라는 소원을 하나도 들어 줄 수 없습니다. 왜 도와 줄 수 없습니까?
(시 115:5) 『그것들은 입이 있어도 말하지 못하고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며』사람들이 우상을 만들 때 입도 만들고 눈도 만듭니다. 우상들이 입은 있는데 그 입으로 말할 수 있어요? 없습니다. 사람들이 우상 앞에 선물이나 음식이나 꽃을 갖다 주어도 그것들이 좋다든가 예쁘다든가 나쁘다든가 아니면 다른 것을 원한다고 우상이 말합니까? 우상에는 눈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눈으로 우상 앞에 무엇을 놓았는지, 누가 왔는지, 무슨 옷을 입었는지, 몇 사람이 왔는지 볼 수 있습니까? 보지 못합니다. 전혀 볼 수 없습니다.
(시 115:6)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고 코가 있어도 냄새 맡지 못하며』 사람들이 만든 우상에는 귀도 있고 코도 있습니다. 사람들이 우상 앞에서 왜 지난번에 내가 부탁한 것을 들어 주지 않았느냐고 소리 지르거나 욕을 해도 그 우상이 듣습니까? 듣지도 못합니다. 듣지도 못하고 입이 있어도 타이르거나 혼내지도 못합니다. 변명하지도 못합니다.
우상 앞에 맛있는 음식을 차려 놓아도 먹지도 못하지만 냄새도 맡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똥을 갖다 놓아도 냄새를 맡지 못하므로 아무 소용없습니다. 입이 있어도 먹지도 못합니다. 불평불만도 말하지 못합니다.
(시 115:7) 『손이 있어도 사용하지 못하고 발이 있어도 걷지 못하며 목구멍으로 말도 하지 못하느니라.』 사람들이 만든 우상에는 손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 손으로 아무것도 하지 못합니다. 반갑다고 악수도 못합니다. 잘못해도 때리지도 못합니다. 잘 가라고 손을 흔들어 배웅하지도 못합니다. 우상에는 발도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이 우상을 만들어 어떤 곳에 갖다 놓으면 그 자리에 그대로 있습니다. 장소가 나쁘다고 다른 곳으로 옮겨가지도 못합니다. 10년이 가도 100년이 가도 우상은 스스로 단 한 발짝도 걷지 못하므로 그 자리에 그대로 있습니다. 우상에게 욕하고 때려도 우상이 복수 하거나 혼내 주려고 달려오지도 못합니다. 사람들은 그런 것들이 자기를 도와 줄 거라고 믿고 있습니다.
우상은 목구멍이 있어도 말을 하지 못합니다. 싫다 좋다 말하지 못하며 다른 곳으로 옮겨 달라고 말하지 못합니다. 사람들은 그런 것들을 섬기고 그 앞에 절하고 제발 좀 도와 달라고 애원도 합니다. 아무리 간절하게 애원을 해며 정성을 다 쏟아도 들어 주지도 못하고 말도 못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런 우상을 만들지도 말고 섬기지도 말고 절하지 말라하셨습니다.
(시 115:8) 『우상들을 만드는 자들도 우상들과 같으며 우상들을 신뢰하는 모든 자도 그와 같도다.』 우상들을 만드는 자들도 우상과 같이 됩니다. 우상들이 아무것도 도와 줄 수 없듯이 우상을 만들거나 섬기거나 절하는 사람들도 그 우상들과 같이 아무 것도 할 수 없게 됩니다. 우상을 만들어 그것을 파는 사람들도 결국 우상 같이 됩니다. 가난합니다. 우상을 신뢰 하는 사람들은 우상으로부터 얻어 낼 것이 아무 것도 없으므로 우상에게 평생을 부탁해도 소득이 없는 것과 같이 아무 것도 더 낳아지는 것이 없습니다.
오래 전에 오성과 한음이라는 이야기책을 들어 말한 적이 있습니다.
오성과 한음은 나이차이는 있지만 아주 친한 친구로 서당도 같이 다니고 글 공부를 열심히 하여 자란 다음엔 나라의 벼슬도 하고 많은 일을 한 사람들로 소개됩니다. 오성이는 한음이보다 나이는 많지만 지혜롭지는 못했습니다. 그에 비해 한음은 어리지만 지혜도 있고 영리했으며 우상을 섬기지도 두려워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들은 나라에서 행하는 과거 시험을 보기위하여 조용한 곳에서 공부하려고 절을 찾아갔습니다. 대개의 절은 산 속에 있어서 조용하고 사람들의 방해를 받지 않아 열심히 공부하는 분위기로 사람들이 즐겨 찾는 곳입니다.
지금은 곳곳에 전기가 있어서 밤에도 어둡지 않습니다. 그러나 옛날에는 전깃불이 없어서 어디를 가도 밤에는 어두워 불편했습니다. 특히 산속이고 밤이면 너무나 어둡습니다. 그럴 때에 오성과 한음이 공부하다가 싫증이 날 때면 어떻게 즐거운 시간을 보낼까 궁리를 하게 되는데 하룻밤에는 장난기 많은 한음이 한 가지 내기를 제안합니다.
한 밤중에 법당에 있는 부처 손에 대추를 가져오기 내기였습니다.
산 속의 밤은 깜깜하기도 하지만 밖에 돌아다니는 것이 무섭고 겁이 납니다. 그런데 법당의 부처 손에 있는 대추를 가져오는 것은 두려운 일입니다. 오성은 부처가 사람들에게 도움도 주지만 책망도 줄 줄로 알고 있는 반면 한음은 그것은 단지 하나의 종교요, 특별할 것이 없는 우상으로 생각했습니다.
게임은 먼저 한음이가 법당에 가서 부처 손에 있는 대추를 가져왔습니다.
다음은 겁쟁이 오성의 차례인데 오성은 밤을 무서워하고 법당에 가는 것을 두려워했습니다. 그것을 알고 한음이가 오성이 모르게 먼저 법당에 들어가 부처 뒤에 숨어 있었습니다. 마침내 오성이가 두렵고 떨리는데도 내기를 걸었기 때문에 살금살금 부처에게로 다가가서 손을 뻗어 부처의 손에서 대추를 집으려는 순간 부처 뒤에 숨어있던 한음이가 소리를 질렀습니다.
네 이놈 아까 가져가고 또 가지러왔느냐?
가뜩이나 두렵고 떨리는 발을 옮기던 오성이는 한음의 고함 소리에 그만 기절하고 말았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만약 오성이가 부처는 한낱 우상에 불과 하다는 것을 알았다면 그렇게 놀라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우상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우상을 만들지도 말고 섬기지 말라 하셨습니다. 우리 모두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하나님의 질투를 사지 않기를 바랍니다. 아멘!!
2020-09-20 14:3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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