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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서부터

말씀 : 딤후3:12-15. 2021년 5월 2일 일요일 오전 11시

어려서부터 복음을 듣고 어려서부터 주님을 믿고 어려서부터 성경을 읽고 듣는 사람들은 참으로 복을 받은 자들입니다. 그 중에서도 처음부터 바른 신앙, 바른 말씀, 바른 성경을 읽고 듣는 자들은 더욱 그러합니다. 그러나 그런 것으로 자기가 복 받은 자라고 여기는 사람들은 별로 없습니다.
제가 이런 말을 하는 것은 사람의 타고난 성품이 어떠함도 중요하지만 어려서부터 배운 것이 무엇인가? 어려서부터 보고 들은 것이 무엇인가? 어려서부터 몸에 익은 습관이 어떠한가? 자신도 모르게 생각이나 몸에 밴 버릇이 그의 인생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그의 앞날을 좌지우지하기 때문입니다.
부모가 술, 담배를 즐기는 집안의 자녀들은 자연스럽게 술 담배를 하는 예는 흔한 일입니다. 부모들이 욕을 잘하는 집안의 아이들은 가르치지 않아도 평상시에 욕을 잘합니다. 아버지기 폭력을 쓰는 집 아이들은 가르치지 않아도 폭력이 나옵니다. 그러므로 자녀들은 어른들의 거울이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런 일들은 가정 안에서 배워지고 습관이 됩니다.
5월 5일은 우리나라 어린이날입니다. 5월 8일은 어버이 날입니다. 5월 15일은 스승의 날입니다. 5월 17일은 성년의 날입니다. 5월 21일은 부부의 날입니다. 그러므로 5월은 가정의 달이라고 합니다. 한 인간은 어린이로부터 시작됩니다. 한 사람은 어린이 때부터 출발을 잘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특별한 가정교육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일상생활에서의 언어나 행동이 중요합니다.
어린이 여러분이나 처음부터 킹제임스 성경으로 믿음을 시작한 사람들은 참으로 복 받은 것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개역 한글성경으로 믿음을 시작하였다가 킹제임스 바른 성경임을 알고 개역성경이 잘못된 것임을 깨닫고 킹제임스 성경으로 돌아서려니까 얼마나 힘들고 고통스러운지를 여러분들은 잘 모를 것입니다. 수십 년 동안 듣고 읽고 말한 것들을 버리고 다시 시작해야 한다는 것을 생각해 보십시오. 그런 면에서 볼 때 어릴 때부터, 신앙의 시작부터 바른 성경을 읽고 듣는 것이 얼마나 좋은 일인지 여러분들은 잘 모르겠지만 쓰라린 경험을 한 저에게는 대단히 중요한 일이기에 반복해서 거듭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제가 배운 것이 바른 것이고 제가 가는 길이 바른 길이라고 생각하고 제가 가르치거나 설교한 것들이 바르다고 여기고 살다가 어느 날 제가 보는 성경이 바른 것이 아니고 제가 가르친 것들이나 제가 설교한 내용들이 잘못된 것이라는 것을 깨달았을 때의 심정이란 참으로 비참했습니다. 그 때는 배운 것이 그러하고 그것이 옳다고 여기고 가르치고 설교했는데 그것들이 하나님의 뜻과는 정 반대되는 것이었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이었다는 것을 알았을 때 그 괴로움은 경험하지 않은 사람들은 절대로 알지 못합니다. 그래서 저는 어려서부터 바른 성경으로 믿음의 삶을 살아가고 처음부터 킹제임스 성경으로 믿음생활을 하는 여러분들이 복 받은 자들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물론 본인들은 그것이 복 받은 일인지를 잘 알지 못합니다. 그냥 당연한 일이고 자연스러운 일일 뿐입니다. 그러기에 제가 반복하는 말들로 인하여 잔소리로 여겨 질 수도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잘 아시는 대로 저는 길치입니다. 운전하는 사람들에게 길을 잘 모른다는 것은 크나큰 약점입니다. 길을 잘 아는 사람들에게는 너무나 쉬운 일이 길을 알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가장 힘든 일입니다. 자기가 잘 가고 있다고 생각하고 한참을 달려갔는데 그것이 잘 못 가고 있다고 깨달았을 때는 낙심이 되고 자기 자신에게 화가 납니다. 그런 일이 한가한 시간이나 약속시간에 여유로울 때는 그나마 괜찮은데 약속시간이 늦어지면 더욱 짜증이 납니다. 자기 자신에게 화가 나 있는 상태인데 옆에서 누군가 한마디 한다면 그 기분은 말할 수 없이 비참합니다.
가던 길을 되돌아오는 것은 즐거운 일이 아닙니다. 기분 나쁘고 짜증나는 일입니다. 잘못 간 만큼을 되돌아오면 두 배의 시간을 낭비하고 두 배의 금전적인 손해를 보게 됩니다. 그런데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습관이 되거나 버릇이 된 것을 나뿐 일인 줄 알고 그것을 바로 잡으려면 두 배나 세배가 아니라 그보다 훨씬 어렵고 고통스럽습니다. 어쩌면 평생을 고치지 못하고 나쁜 상태로 인생을 허비할 수도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기 생각이나 자기 행동은 옳다고 여기며 모든 일들을 결정하는 데나 행동하는 것은 자기 생각과 자기 기준인데 그것을 되돌아보거나 과연 그것이 옳은가 점검하는 일은 별로 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어떤 일을 시작하고 한참을 가다가 무언가 잘못하고 있고 잘못 가고 있다는 것을 깨닫고 돌이키거나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려면 얼마나 큰 상실감을 갖게 되는지 경험해 본 사람들만이 아는 일입니다.
복음을 듣고 진리를 알고 구원 받은 저와 여러분들은 큰일이든 작은 일이든 처음부터, 시작부터 모든 일의 기준이 되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점검하고 기도하고 시작한다면 바로 갈 수 있으며 실패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런데 모든 사람들이 누구나 그러하듯이 자기생각이 옳다고 여기고 자기 생각과 자기 방식으로 일을 시작하고 추진해 나갑니다. 모든 일들의 모델이 자가 자신이며 모든 일의 기준이 자기 자신입니다. 그런데 그 일이 잘된다면 얼마나 다행한 일입니까? 그러나 그것이 실패로 끝나면 그 좌절감이나 상처나 실망은 너무나도 크게 자기를 억누릅니다. 한참을 가다가 되돌아 가야하거나 되돌아 갈 때를 생각하고 처음부터 잘 가야합니다. 그러려면 인생을 먼저 살아간 사람들의 조언을 무시하지 말아야합니다.
옛사람들은 말합니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이다. 실패해 본 사람만이 자기를 알고 조심을 하고 바른 길을 찾기 때문입니다. 그러려면 많은 시간을 허비하고 많은 금전적인 손해를 보아야합니다. 그럼으로 어려서부터 바른 선택을 하고 바른 길을 가는 것이 얼마나 크나큰 복인지를 알아야합니다.
여러분들은 자기 자신을 내려놓는 것부터 배워야합니다. 주님은 땅에 있는 지체들을 죽이고 모든 것을 내버리라고 하셨습니다. (골 3:5) 『그러므로 땅에 있는 너희 지체들을 죽이라. 그것들은 음행과 부정함과 무절제한 애정과 악한 욕정과 탐욕이니 탐욕은 우상 숭배니라.』 땅에 있는 지체들이란 육신의 속성, 육신의 나쁜 습관들로서 “음행과 부정함과 무절제한 애정과 악한 욕정과 탐욕”이라고 하셨습니다. 이런 것들이 가정생활에서나 주위의 환경에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자신의 것들이 된 습성들입니다.
(골 3:8) 『이제는 너희도 이 모든 것을 내버리라. 곧 분노와 진노와 악의와 신성모독과 너희 입에서 나오는 더러운 대화라.』 사람들은 자기가 가진 것들을 버리기도 힘들지만 자기도 모르게 습관이 된 것들을 버리기란 매우 힘든 일입니다. 여러분들이 버려야 할 것들이 무엇입니까? 주님은 “분노와 진노와 악의와 신성모독과 너희 입에서 나오는 더러운 대화”라고 하셨습니다.
특히 예수그리스도를 믿고 그분을 자기 마음속에 받아들인 자들은 그분이 자기의 주인임을 인정하고 그 주인의 뜻을 살피고 주인의 의견을 묻고 주님의 지시를 받아 주께서 인도하시는 대로 행하는 것이 주님을 섬기는 일이고 그분을 주님으로 모시는 것이며 실패 없는 길로 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일상생활에서 주님의 명령을 지키지 않는 말과 행동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버려야합니다. 주님은 “이제는 너희도 이 모든 것을 내버리라.”명령하셨습니다.
여러분들은 여러분 자신의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주님을 믿고 그분을 마음속에 여러분의 주인으로 받아들인 사람들은 이제 주님의 것입니다. 그런데도 자기 자신이 주인 행세를 하는 것은 주님을 믿는 것이 아닙니다. 주님을 따르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 안에 계신 주인을 무시하는 것입니다.
(고전 6:19-20) 『도대체 무슨 말이냐? 너희 몸이 너희가 [하나님]에게서 받은바 너희 안에 계신 [성령님]의 전인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 자신의 것이 아니니 20) 주께서 값을 치르고 너희를 사셨느니라. 그런즉 [하나님]의 것인 너희 몸과 너희 영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어린이 여러분!! 처음부터 킹제임스 성경으로 신앙을 시작하시는 청년여러분!! 여러분들이야말로 복 받은 사람들입니다. 자기가 배운 것들을 모두 버려야 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생각해 보십시오. 자기가 가던 길이 잘못되어 되돌아가야 하는 사람을 생각해 보십시오. 자기가 쌓은 지식을 모두 버려야 한다는 것을 생각해 보십시오. 그 모든 것들을 처음부터 올바른 것으로 시작했다면 많은 시간과 노력과 금전적인 것을 버리지 않아도 됨을 생각해 보면 어려서부터 바른길을 간다는 것이 얼마나 크나큰 행복입니까?
저는 개역성경으로 믿음을 시작했으며 그 성경을 바탕으로 목사가 되고 그 성경으로 설교를 했습니다. 당시에는 다른 성경이 있는지 조차 알지 못했고 저를 가르치신 목사님이나 교수들에게 성경의 일점일획도 가감하지 말라는 말씀을 귀가 따갑도록 들었습니다. 그러다 킹제임스 성경이라는 성경이 있는데 그것이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히 보존한 성경이란 말을 듣고 믿을 수가 없었습니다. 어떻게 하나님의 말씀이 두 가지나 세 가지가 될 수 있단 말인가?
오랜 고민과 고통과 대조와 공부 끝에 바른 성경을 받아들이기로 경정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받아들이는 데는 포기해야 할 것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우선 성도들을 설득하고 옳고 그름을 알려 주어야 했습니다. 소속된 총회와 노회에서는 용납을 하지 않았습니다. 교회도 성도들도 포기해야했고 동료 목회자들도 등을 돌렸으며 심지어는 이단에 빠진 자의 취급을 받아야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장차 하나님 앞에 서야할 것이기에 주위의 환경이나 기득권이나 그동안 교제하던 사람들과의 이별까지 해야 했습니다.
지금은 많은 사람들이 킹제임스성경을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성경이 옳은 성경임을 알고도 자신의 처해진 환경이나 교회나 성도들을 포기하지 못하고 총회나 노회 조직으로부터 압박을 이기지 못하여 과감히 바꾸지 못하고 끌려가는 목사들이 너무 많습니다. 우리 모임에 참여했다가 되돌아 간 목사들이 많습니다. 그들은 현실을 포기하지 못하고 이기지 못한 사람들입니다.
이처럼 인생의 시작이나 믿음의 시작이 중요합니다.
모든 어린이들에게는 자기를 보살펴 줄 부모가 필요하고 모든 일의 시작에는 바른 길잡이가 있어야 하며 어려서부터 바른 말씀으로 교육을 받아야 합니다. 기록된 성경말씀을 통하여 볼 때 어려서부터 성경을 배우고 성경을 알고 성공한 사람이 있는데 바로 디모데입니다. 그가 할머니와 어머니로부터 성경을 공부하여 장성한 다음에는 성도들을 바른 길로 인도하는 목사가 되었습니다.
(딤후 1:2) 『나의 극진히 사랑하는 아들 디모데에게 편지하노니 [하나님] [아버지]와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로부터 은혜와 긍휼과 평강이 있기를 원하노라...........(딤후 1:5) 내가 네 속에 있는 꾸밈없는 믿음을 회상하노니 그것은 먼저 네 할머니 로이스와 네 어머니 유니게 속에 있었으며 네 속에도 있는 줄을 내가 확신하노라.』 .......... (딤후 3:14-15) 『그러나 너는 배워서 확신하게 된 것들 안에 거하라. 네가 그것들을 누구에게서 배운 줄 알며 15) 또 어린아이 때부터 네가 거룩한 성경 기록들을 알았나니 그것들은 능히 너를 지혜롭게 하여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는 믿음을 통해 구원에 이르게 하느니라.』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현대인들은 어린아이는 그 마음이 순수하고 깨끗하다고 말합니다. 철학자들이나 하나님을 믿지 않고 인권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아이가 태어날 때는 착하게 태어난다고 말합니다. 어린아이가 자라가면서 어떤 환경에서 어떤 영향을 받느냐에 따라 그의 인격이 형성된다고 말합니다. 물론 어린 아이는 좋은 환경에서 좋은 교육을 받아야 하는 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아담의 타락한 이후로는 사람이 마음에서 상상하는 바가 어려서부터 악하다고 말씀하십니다.
(창 8:21) 『{주}께서 향기로운 냄새를 맡으시고 {주}께서 마음속으로 이르시되, 내가 다시는 사람으로 인하여 땅을 또 저주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사람이 마음에서 상상하는 바가 어려서부터 악하기 때문이라. 내가 다시는 전에 행한 것 같이 모든 생물을 또 치지 아니하리니』
그 누구를 막론하고 어려서부터 그 마음에 상상하는 바가 악하다고 하셨습니다. 그 악한 마음의상상하는 것들을 바르게 잡아가는 것에는 부모의 노력도 필요하고 자신의 노력도 필요합니다. 노력과 동시에 오래 참음도 필요합니다.
고진감래(苦盡甘來)라는 말이 있습니다. 쓰디 쓴 고난을 참고 이겨내면 달콤한 미래가 온다는 말입니다. 옛 어른들은 젊어서 고생은 사서라도 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젊어서의 고생은 자신이 살아가는데 크나큰 재산이 되기 때문입니다. 어떤 일을 하는데 쉽게 포기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모든 어려움을 묵묵히 참고 견뎌내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중에 누가 먼저 성공하겠습니까? 모든 사람들이 생각하기를 자기가 가장 힘들고 고생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세상에는 나보다 훨씬 힘들고 고생하는 사람들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우리 요셉이가 사회 첫 직장생활을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학생으로 살다가 직장인으로 산다는 것은 힘든 것이 사실입니다. 같이 일하던 형들이 다른 곳으로 가거나 그만 두어서 자기 혼자서 주방 일을 감당해야하는데 너무 힘들어 자기도 그만 두고 싶어 합니다. 주방에서 여럿이 하던 일을 혼자 하다 보니 점심 먹을 시간도 없고 일하다 끝나고 저녁도 못 먹고 10시 넘어 집에 오니 얼마나 고달프겠습니까? 요셉이 입장에서는 힘든 것이 당연합니다. 그러나 인생을 앞서 살아온 사람들의 입장에서는 그가 죽을 만큼 힘들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물론 모든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이 하는 일은 쉬워 보이고 내가 하는 일은 가장 힘든 일이라고 여깁니다. 그러나 저주받은 이 땅에서 죄인으로 살아가는 동안은 힘들지 않은 일이란 없습니다. 조금 힘들다고 그만 두면 자기도 모르게 습관이 되어버립니다. 나쁨 습성은 자신의 장래를 망쳐버립니다. (렘 22:21) 『네가 형통할 때에 내가 네게 말하였으나 너는 이르기를, 나는 듣지 아니하리라, 하였나니 이것 즉 네가 내 목소리에 순종하지 아니한 것이 어려서부터 네 습관이었노라.』했습니다.
요셉이가 힘들다고 일을 그만 두면 어떤 일들이 일어날까요?
첫째, 월급을 받지 못합니다. 일하지 않으면 수입이 없다는 말입니다. 일하지 않고 수입이 없으면 먹지도 말아야합니다. (살후 3:10) [우리가 너희와 함께 있었을 때에도 너희에게 이같이 명령하여 누구든지 일하려 하지 아니하거든 먹지도 말라고 하였노라.] 하셨습니다. 이세상은 놀고먹을 수는 없습니다. 세상에 쉬운 일이란 하나도 없습니다.
둘째, 손이 놀게 되면 감각이 둔해지고 숙달된 기능공이 되지 못합니다. 놀다가 다시 시작하려면 그만큼 늦어집니다. 지금이 오히려 경험을 쌓는 좋은 기회로 삼아야 합니다. 성공한 사람들이 말하기를, 어려움을 기회로 삼으라는 것입니다. 연예인들 중에 긴 무명생활을 하다가 우연한 기회에 다른 사람의 대타로 나갔던 것이 기회가 되어 유명 인이 되었다는 것을 심심치 않게 듣게 됩니다. 요셉이와 같이 일하든 형들이 없고 혼자 일하게 된 것을 기회로 삼고 더욱 열심히 일하고 몸에 단련하는 기회로 삼는다면 오늘의 힘든 순간이 장래에 크게 유익할 것입니다.
셋째, 오늘이 힘들어 그만 두었다가 다시 직장 들어가기가 어렵습니다. 코로나 19로 기업이나 식당들이 문을 닫는 지금 일하고 싶어도 일할 곳이 없어서 금전적으로 어려운 사람들이 많습니다. 요셉이가 학교 졸업하고 바로 일하게 된 것은 아직도 직장 없이 놀고 있는 친구들에 비하면 복을 받은 것입니다.
요셉이가 지금은 부양할 가족이 없을 때를 종자돈 모을 기회로 삼아야합니다. 오늘의 역경을 이기지 못하면 처음 직장을 시작할 때의 기쁨과 마음 설레임과 계획들이 산산이 부서집니다.
넷째, 가장 큰 일은 고달프다고 쉽게 그만 두면 그것이 습관이 됩니다. 그러면 한평생을 어디서도, 어떤 일도 길게 일하지 못하고 어렵게 살아가게 됩니다. 세상에 쉬운 일이란 없습니다. 요셉이는 자기 아버지가 한 길만 걸어온 것을 생각하고 얼마나 힘든 일들을 참고 견뎌왔는가를 배워야 할 것입니다. 고진감래(苦盡甘來)라는 말을 마음속에 새겨놓고 달콤한 내일을 꿈꾸며 오늘의 고달픔을 이겨내기를 권고 드립니다.
어려서부터 마음속에 다짐하십시오. 자기 마음과 혼을 더럽게 하지 마십시오.
(겔 4:14) 『내가 이르되, 아, [주] {하나님}이여! 보시옵소서. 내 혼이 더럽게 된 적이 없었나이다. 내가 어려서부터 지금까지 저절로 죽은 것이나 갈기갈기 찢긴 것을 먹지 아니하였고 가증한 고기를 내 입에 넣지 아니하였나이다, 하니』
어려서부터, 혹은 처음부터 혼을 더럽게 하지 마십시오.
처음부터 진실하신 주님의 말씀을 따르는 자가 되고 그분의 의로운 판단의 길을 따라 살아서 승리의 길을 가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시 119:160) 『주의 말씀은 처음부터 진실하오니 주의 의로우신 판단들은 모두 영원히 지속되나이다.』 저와 여러분들은 바른 성경을 만난 복 받은 자들입니다. 항상 자부심을 가지고 승리의 삶을 사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저는 가던 길이 잘못되어 돌이키는데 많은 수고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바른 성경으로 바르게 시작된 여러분들은 좌우로 치우치지 말고 앞으로 달려가십시오. 천리 길도 한걸음부터라는 말이 있습니다. 첫발을 잘 디디는 것이 중요합니다. 처음 시작부터 좋은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인내는 쓰고 열매는 달콤합니다. 세상에 거저 되는 일은 없고 공짜는 없습니다. 노력한 만큼 수입을 거두게 됩니다.
주님은 저와 여러분들의 마음속이나 행하는 일들을 모두 알고 계십니다. 헛된 수고란 없습니다. 지금의 고생이나 노력은 모든 것을 알고 계시며 지켜보시는 주께서 반드시 보상해 주실 것입니다. 주님을 끝까지 믿으십시오.
(요 6:64) 『그러나 너희 중에 믿지 않는 자들이 더러 있느니라, 하시니 이는 예수님께서 믿지 않는 자들이 누구며 또 자기를 배반하여 넘길 자가 누구인지 처음부터 아셨기 때문이라.』믿지 않는 자나 믿음이 없는 자들은 불행합니다.
아무리 어렵고 힘든 일이 있더라도 죄는 짓지 말아야합니다. 거짓말하지 말아야 합니다. 속이지 말아야 합니다. 정직해야합니다. 예수님을 믿고 구원 받았을 지라도 죄를 짓는 자들은 마귀의 자식으로 살아가는 자들입니다.
(요 8:44)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므로 너희 아비의 욕망들을 행하려 하느니라. 그는 처음부터 살인자요 자기 속에 진리가 없으므로 진리 안에 거하지 아니하고 거짓말을 할 때에 자기의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이기 때문이라.』
우리는 우리를 구원 하신 분을 따라야합니다.
(살후 2:13) 『그러나 [주]께 사랑받는 형제들아, 우리가 너희로 인하여 항상 [하나님]께 감사드려야 하나니 이는 [하나님]께서 처음부터 너희를 택하사 성령의 거룩히 구별하심과 진리를 믿는 것을 통해 구원에 이르게 하셨기 때문이라.』
(요일 2:13-14) 『아버지들아,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가 처음부터 계신 그분을 알았기 때문이라. 젊은이들아,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가 그 사악한 자를 이겼기 때문이라. 어린 자녀들아,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가 [아버지]를 알았기 때문이라. 14) 아버지들아,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너희가 처음부터 계신 그분을 알았기 때문이라. 젊은이들아,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너희가 강하고 또 [하나님]의 말씀이 너희 속에 거하며 너희가 그 사악한 자를 이겼기 때문이라.』
게으름을 피우고 일을 하지 않고 남을 속이고 거짓말을 일삼는 자들은 거듭났어도 마귀 편에서 마귀의 일들을 하는 일이므로 주님의 사랑을 받을 수 없습니다.
(요일 3:8-11) 『죄를 범하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죄를 짓느니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목적은 이것이니 곧 그분께서 마귀의 일들을 멸하시려는 것이라. 9) 누구든지 [하나님]에게서 난 자는 죄를 범하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분의 씨가 그 속에 머물러 있기 때문이라. 그는 [하나님]에게서 났으므로 죄를 지을 수 없느니라. 10) 이로써 [하나님]의 자녀들과 마귀의 자녀들이 드러나나니 누구든지 의를 행하지 아니하는 자나 자기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느니라. 11) 이는 우리가 서로 사랑해야 한다는 이 소식이 너희가 처음부터 들은 소식이기 때문이라.』
2021-05-05 12: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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