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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은혜의 말씀

  탄 냄비와 광택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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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 냄비와 광택 제

냄비가 심하게 타버렸다
불이 날 수 있을 정도로 그래서 새까맣게 탄 냄비를
스테인리스 광택 제를 이용해 닦아 본다.

결과는 냄비 안쪽은 탄 부분이 남아 지저분한 모습으로 남았으나
사용할 수 있어 다행이고, 밖은 광택 제 때문에 아주 반짝이는 모습을
가지게 되었다

무심코 냄비 바라보니 새 것 같았다
그리고 냄비를 열어 본 순간
겉 모양의 광택은 새 냄비 같았으나
속은 냄비를 태운 그 모습이 역력하게 남아 있다

바로 내 모습이다
비록 주름진 모습이나 아주 정상적인 한 남자처럼 보일 지라도
내 안에 나는 부족함과 이기심과 탐심과 욕심이 가득해서
추한 모습을 하고 있으나 겉의 나를 보는 세상 사람들은
내가 언제나 바르고 옳은 사람으로만 볼 것이다
누가 내 안의 나를 볼 것인가?
세상 사람들은 몰라도 하나님은 아신다

냄비의 모습 속에서
부족한 나를 또 발견하게 된다

이제라도 깨닫고 겉이나 속이나 한결 같은 내가 되어야 할 텐데…….
내 혼자만의 능력으로는 할 수 없는 노릇이니
주님 앞에 무릎 끓고 말씀으로 거듭나는 내가 되어야 할 것이다

나의 겉 모습이나 속이 한결 같은 내가 되기 위해서는
주님의 말씀으로 덧입혀져야 할 것이기에
오늘도 주님 말씀 붙잡고 머리 숙여 기도한다
“아버지 하나님!
간절히 바라오니 부디 내 안에 오셔 나를 변화시켜 주시고
언제나 한결 같은 새 사람 되게 해 주시옵소서”
2006-09-17 19: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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