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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은혜의 말씀

  가족의 사랑은
  험블 [ E-mail ]
  

스트레이트 스토리 중에서

73세의 노인은 말이 어눌한 딸과 둘이서 살다가
어느 날 집에서 넘어져 고 관절을 다쳐 2분 이상 걸을 수 없고, 설수 없기에 보행 보조기를 이용하라는 권고를 받았으나 무시하고 만다
그러던 중 다툼으로 보지 않고 지내던 형이 중풍으로 넘어졌다는 이야기를 듣고
자기 생에 마지막으로 유일한 핏줄인 형을 만나겠다는 결심을 하고
약 360 키로의 거리를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잔디 깎는 기계에 트레일러를 연결하고
떠나는 결심을 한다
처음 시도는 잔디 깎는 기계가 고장 나서 실패하고 30년 된 잔디 깎는 기계를 재 조립한
기계를 구입하여 출발한다

하루 8키로 정도를 운전하는 속도로 6주 간에 걸친 먼 길을 떠난다
중간에 만난 임신한 미혼 처녀에게 가족의 사랑이 중요성을 이야기하고 바른 관계를 이야기 함으로서 사랑으로 받아 들이지 않았던 사람에게 변화의 기회를 주었고, 브레이크가 고장 난 후 수리에 도움을 준 사람이 미시시피 강을 넘어 형을 만날 수 있게 차로 데려다 준다고 제안해도 이번 여행만큼은 자신의 방법으로 이루겠다는 결심을 끝까지 고수하고 결국 6주 간에 대 장정을 마무리 하고 형을 만나게 된다.
잔디 깎기 모터를 타고 온 동생의 노력에 큰 감동을 받고 지난 일을 다 잊고 가족의 사랑을 느끼며 눈물을 흘린다.

친구들은 비 웃었지만 2분 이상을 걸을 수도 설 수 없던 노인이었으나
이루어 내겠다는 긍정적인 결단을 자기 인생의 마지막으로 걸고
6주라는 긴 시간을 트레일러에서 자며 야외에서 먹으며 하는 여행은 젊은 사람이라도
견디기 어려운 기간으로 중도에 포기 하는 사람들이 대 부분이었을 것이다

가족은 이렇게 소중한 것이며
사랑의 힘은 이렇게 큰 것이기에
나이가 들면 들수록 가족이 그립고
가족의 사랑이 그리운 것이다
우리는 노인이 되면 인생도 없고
느낌도 없고 그냥 하루 하루 살아 가는 것처럼 느낄 지 모르나
늙으면 늙을수록 인생이 더 간절한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그리고 인생은 나이가 얼마이던지 완전히 끝나기 전까지
끝난 것 아니라는 사실을 우리를 잊어서는 안될 것이다

가족 간의 사랑을 바르게 가지며 살아 가십시다
인생의 끝 부분에 서 있다고 할 지라도 꿈을 가지며
이루려 노력하고 기도하며 살아 가는 가운데
우리의 삶의 가치도 보람도 있기에 소중함으로 지키는 우리가 되어야 하리라.

주님!
주님의 말씀 가운데 사랑이 없으면 진리의 말씀이 무용지물이 되리라
말씀 하시는 것을 알면서도 개인의 자존심과 이기적 말과 행동에
가족의 사랑을 외면 하고 살아 가지 않고
말씀에 순종하며 진리의 말씀과 사랑으로 온 세상을
따스한 천국의 나라로 만들어 가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소망하나이다
아멘!
2006-09-21 17:2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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