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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 속에 파리 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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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속에 파리 채를

파리를 잡으려 파리 채를 찾아 들고 파리를 잡으려 하면 파리가 잘 보이지 않는다
이상도 하지만 파리는 벌써 알고 어디론가 도망을 가버리고 있는 것 같다
오늘은 화장실에 들어 서니 파리 두 마리가 날고 있어 바로 나와서 파리 채를 가지고 들어가 변기에 앉아 책을 펴고 읽기 시작했다
한 동안 파리를 신경 쓰지 않고, 쳐다 보지도 않고 책을 읽는 동안 내 팔과 파리채 사정 거리에 파리 한 마리가 앉는다 바로 파리 채로 잡았고 또 책을 보다가 남은 한 마리가 사정 거리로 들어와 잡았다

파리채를 들고 파리를 잡으려 할 때는 눈에 잘 뜨이지도 않던 파리가 내 인내력을 테스트하더니 파리 채를 미리 준비하고 내가 평상 시 대로 하던 일을 하는 동안 책도 보고 두 마리 파리도 잡으면서 깨달은 것은 언제나 내 마음에 파리 채를 가지고 있으면 쉽게 파리도 잡고 또 삶 가운데 파리, 모기처럼 도움 되지 않은 크고 작은 일, 탐심도, 이기심도, 불의 한 마음도 내 마음에 생겨 나는 대로 파리를 잡듯이 바로 없애 버릴 수 있을 것이란 것을 깨닫게 되었다.

우리 삶에 불편함을 주고 병균을 옮기고 때론 생명도 위협하는 파리를 잡듯이 우리 마음에 불청객으로 찾아 오거나, 눈에 보이거나, 귀에 들리는 불의한 모든 것은 내 것 아니기에 파리를 잡듯이 즉시 잡아 버려야 할 것이다

주님!
우리 모두 우리마음에 주님 주신 능력의 파리 채를 가지고 불필요한 것은 과감하게 잡아 버리어 불의한 싹을 우리 마음에 심지도 가꾸지도 말아야 할 줄로 믿습니다
아멘!
2006-12-07 15:2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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