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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려와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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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와 관계

지난 세월 동안 가족 내에 일어 났던 이야기 보따리가 펼쳐졌다
수십 년 전 내 아버지에게 시집을 오지 않았더라면 하는 이야기로 시작하여 시집 식구 누가 구체적으로 어떤 일로 내지는 어떤 말을 해서 마음에 응어리졌던 이야기가 끝이 없도록 꼬리에 꼬리를 물고 나온다

여자에게는 시집 식구들에게 받은 마음의 상처가 죽을 때까지 잊혀지지 않고 자식이 당신의 마음 헤아려 주지 않음에 섭섭해서 울먹울먹하게 한다

아주 많이 들어온 이야기 이지만 나는 한 번도 또 듣는 다고 들으려 하지 않거나 막지 않았었고 어제도 오늘도 끊임없이 한결 같은 이야기이지만 이야기를 들어 드리는 것으로 다소 보상이 되는 것 같고 그 응어리를 풀지는 못한다 할 지라도 마음의 후련함이라도 느끼도록 때론 맞장구도 치며 내리는 결론은 가족 간에는 배려하는 마음을 나누지 못하면 남만도 못한 관계가 되어 버린다고 느끼게 되었다

돌아가신 내 아버지의 고개 숙인 인사가 곰보 사돈에게는 감사함으로 기억됨은 본체만체 그냥 지나치는 작은 아버지의 행동으로 아주 여러 번 마음 상하였기에 비교가 되어 별 것 아닌 일이지만 한 인간으로 정중하게 인사를 받을 수 있었음에 평생 감사한 마음을 가지게 된 것이다
우리의 삶에서 작은 나의 바른 행동과 말이 우리 인간 관계를 바르게 만들어 가고 끈끈하게 뗄 수 없는 관계로 상대를 기쁘게 하는 중요한 것이라는 사실이다

집 안내의 가족끼리는 더욱이 큰 일보다는 작은 사소한 일에 마음 상하는 경우가 많음을 인식하고 나의 작은 배려가 가족간에 관계를 돈독하게 함을 근본으로 알고 실천하며 살아야 할 것으로 믿는다.

주님!
선한 마음 주신대로, 선한 생각 주신대로, 선한 말씀 가르쳐 주신대로 믿고
실천하며 살게 해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선한 하나님의 나라에 선한 하나님의 사람들이 작은 천국의 맛을 느끼고
감사하며 기쁜 삶을 나누게 해 주시옵소서
아멘!
2006-12-21 19:2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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