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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날은 복된 소망인가 두려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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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날은 복된 소망인가 두려움인가

말씀 : 데살로니가 후서 2:1-5. 2011년 2월 13일 일요일 오전 11시

2011년 새해 2월 둘째 일요일입니다.
일 년 중 2월 달은 썩은 달이란 말이 있습니다. 벌써 중순에 접어들었습니다. 2월은 시작부터 설 연휴로 며칠이 훌쩍 지나가고 학생들은 개학하자마자 졸업식이다. 봄 방학이다. 또 한 주간이 지나가면 어느새 2월은 다 가게 됩니다. 기업을 하시는 분들은 가장 짧은 달에 연휴까지 있어 생산이나 벌어들인 것은 없고 지출만 있는 달이기도 합니다.
세상은 그러하더라도 우리는 오늘도 주님을 기다립니다.
세상에는 많은 조직들이 있고 단체들이 있고 직업들이 있는데 이들을 서로 비교할 때 어느 단체가 불의와 속임수가 가장 많고 비리와 더러움이 가장 넘치는 곳인가? 물어보면 각자 보는 시각에 따라서 어떤 사람은 정치판이다. 경제계다. 조폭사회다. 건설업계다 말하지만 겉포장과는 달리 가장 많이 썩고 냄새나고 꼴불견인 세계는 단연 종교단체입니다.
사랑이니 거룩이니 정의니 희생이니 정직이니 봉사니 청빈이니 섬김이니 좋은 말들은 다 있는 곳이 종교계인데 썩은 냄새가 진동하고 서로 물고 뜯는 곳이며 어떤 조직이나 어떤 분야와도 전혀 비교할 수 없는 곳이 역시 종교계입니다. 종교계 중에서도 불행하게도 단연 기독교계입니다.
여러분 생각에 성병으로 가장 많이 죽어나가는 단체가 어디인지 아십니까? 사창가나 비밀 성매매업소가 아닙니다. 각종 성병으로 가장 많이 병들고 가장 많이 죽어나가는 곳이 거대한 기독교계로 통하는 캐톨릭입니다. 세계적으로 캐톨릭 안의 신부들이 에이즈나 매독환자가 제일 많다는 것은 다 아는 비밀입니다.
(결혼을 금지당한 남자들이 젊은이나 늙은이나 동성연애를 하고 아동들을 성 노리개로 삼고 결혼을 금지 당한 수녀들과 음성적인 성행위가 공공연한 비밀입니다.) 이는 옛 바빌론 종교에서부터 내려오는 전통이기도 합니다. 그런 음행을 포함해서 가장 많은 비리나 더러운 곳이 바로 종교계입니다.
교회는 기본적의로 진리의 기둥이요 터전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기도하는 집입니다. 하지만 교회는 마귀의 놀이터가 된지 이미 오래전입니다. 옛적에 성전을 장사하는 집으로 만들어버린 유대인들처럼, 오늘날 교회는 위장된 기업체요, 결혼식장이요, 사람들의 사교장이요, 각 종 오락과 연극의 무대요, 마술의 경연장이요, 기업인들의 미팅장소요, 각종 비리와 권모술수의 비밀 회담장이요, 남녀노소의 연애장소로 전락해 버렸습니다.
주께서 세상과 친구가 되지 말고 세상에 동화되지 말라는 말씀을 하셨는지조차도 모르고 교인들은 세상을 애써서 교회 안으로 불러들이고 있습니다.
사탄의 회당들이 교회라는 이름으로 우후죽순 같이 세워지고, 교회 안에는 거짓 대언자들과 거짓 사도와 거짓 사역자들이 학문과 영성을 두루 갖춘 학자들인 양 자처하고 신학교와 강단을 휘어잡고 무당처럼 신 내림을 받은 사람들이 부흥사니 목사니 영험하고 권능 있는 사역자임을 자처하고 마케팅에 물든 기독교가 부흥을 위한 새로운 대안으로 제시되고 심리학에 물든 기독교가 성경 대신에 성도들에게 심리학을 영적인 양식으로 제공하는 곳이 이 시대 교회의 모습입니다.
여러분은 냉철하게 교회현장과 현실을 직시해 보고 깨어있어야 합니다.
오늘날 세계 대부분의 교회가 수백 년 동안 써왔던 바른 성경을 배척합니다. 영국이 그러했고 미국이 바른 성경을 버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감사하게도 저희는 바른 성경을 만났고 그 진리를 따라 살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성도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싫어함으로 건전한 교리를 듣지도 배우지도 견디지도 못합니다. 특히 종말론에 관한한 교회는 혼란과 혼동 그 자체입니다.
성경은 아무도 너희를 속이지 못하게 하라고 말씀합니다. 이는 속이는 자가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마귀는 거짓의 아비요, 세상을 속이는 자라 불립니다. 주님은 일찍이 예레미야 29:8절을 통해 속이지 못하게 하라고 말씀하십니다.
[만군의 {주} 곧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이같이 말하노라. 너희의 한가운데 있는 너희의 대언자들과 너희의 점쟁이들이 너희를 속이지 못하게 하고 너희가 꾸고자 하여 꾼 너희의 꿈들에 귀를 기울이지 말지니라.](렘29:8)
주께서 누가 여러분을 속이지 못하게 하라 하십니까? 세상 사람이나 이교도들이 속이지 못하게 하라하지 않습니다. 다른 종교인들이 너희를 속이지 못하게 하라 하시지 않습니다. 마귀가 너희를 속이지 못하게 하라지 않습니다. [너희의 한가운데 있는 너희의 대언자들과 너희의 점쟁이들이 너희를 속이지 못하게 하라]하십니다.
우리는 이 혼탁하고 혼동의 시기에 진리의 말씀으로 깨어 있어야 합니다.
오늘 본문 살후2:3절에도, [아무도 어떤 방법으로든 너희를 속이지 못하게 하라. 먼저 떨어져 나가는 일이 일어나고 저 죄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 드러나지 아니하면 그 날이 이르지 아니하리라.](살후2:3).
안타깝게도 이 구절은 교회가 대환란을 통과한다고 주장하는 지지자들과 교회들과 학자들과 목사들이 가장 애용하는 구절입니다.
그들은 자기들의 주장을 내 세울 때마다 이 구절을 보라고 말합니다.
[먼저 떨어져 나가는 일이 일어나고]
[저 죄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 드러나지 아니하면]
[그 날이 이르지 아니하리라.] 여기의 그날은 어느 날입니까?
1절에 보니까 그 날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의 날이지요? 역으로 거슬러 해석해 보면 아직은 [저 죄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 드러나지 아니하]였으니까 즉 죄의 사람은 대환란 때 드러날 터이므로 결국은 교회는 그 때까지 휴거되지 않는다는 논리로 교회가 반드시 대환란을 통과해야 한다고 할 때 쓰는 그들의 주 메뉴 구절입니다.
여러분도 성경을 정확하게 이해하지 못하면 그 사람들이 이런 식으로 성경을 풀어 가면 꼼짝없이 그들의 주장에 넘어갈 수밖에 없습니다.
교회 안에 무엇이 있습니까? 속이는 자가 있습니다. 속이는 자가 누구입니까? 교회 안에서 주님의 말씀을 전하는 대언자(목사)입니다. 또한 진리의 말씀을 외면하고 영감 받았다고 주장하는 목자의 탈을 쓴 점쟁이들이 속이지 못하게 하라하십니다. 환상을 본다, 꿈을 꾼다. 직접계시를 듣는다면서 속이는 점쟁이들에게 속지 말라고 하십니다.
계속해서 주님은 아무도 너희를 속이지 못하도록 주의 하라. 하셨습니다.
살후 2:3, [아무도 어떤 방법으로든 너희를 속이지 못하게 하라]
엡 5:6, [아무도 헛된 말들로 너희를 속이지 못하게 하라. ........]
요일 3:7, [어린 자녀들아, 아무도 너희를 속이지 못하게 하라. ........]
◆전에 어떤 사람은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율법을 지키고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켜야 한다는 자칭 유대인이라는 사람들에게 속아서 교회 출석을 하지 않고 안식일 교회로 갔습니다. 그가 안식일을 지키고 돼지고기를 안 먹고 뱀장어를 안 먹는 것들로 자신이 주님을 사랑하고 자신이 거룩해 지는 줄로 알고 그것이 주님을 잘 섬기는 것인 줄 알고 자랑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무어라 말씀하십니까? [.......음식물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사 진리를 믿고 아는 자들이 감사함으로 받게 하셨느니라. 하나님의 모든 창조물은 선하고 감사함으로 받으면 거부할 것이 하나도 없나니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히 구별되었느니라.] (딤전4:3b~5).
[땅의 모든 짐승과 공중의 모든 날짐승과 땅 위에서 움직이는 모든 것과 바다의 모든 물고기가 너희를 두려워하고 너희를 무서워하리니 내가 그것들을 너희 손에 넘겨주었노라. 살아서 움직이는 모든 것은 너희에게 먹을 것이 될 것이요, 푸른 채소와 같이 내가 모든 것을 너희에게 주었노라.](창9:2~3).

◆어떤 사람은 종말이 가까우니까 집 팔고 땅 팔아 깊은 산 속으로 들어가 대환란을 준비하는 것이 잘하는 것인 줄 알고 별짓을 다합니다. 한창 자라나는 애들은 학교를 그만두게 하고 직장을 정리해버리고 본격적으로 종교생활을 시작합니다. 이렇게 마귀에게 속은 사람도 있고 사역자라는 사람에게 속은 사람도 있고 자기가 영적이라는 사람에게 속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래서 주님은 [그리스도의 날이 가까이 이르렀다 해서 쉽게 마음이 흔들리거나 불안해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지극히 정상적인 그리스도인들은 주님의 말씀을 믿고 뜬소문에 마음이 흔들리거나 불안해 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오늘은 대환란과 종말에 관한 진리를 배움으로 속이는 자들에게 속지 않도록 주님의 말씀을 찾아보겠습니다. 골로새서 2:4절에 [내가 이것을 말함은 아무도 유혹하는 말로 너희를 속이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했습니다.
성도들에게 속이지 못하게 하고 속지 말라고 주님이 명령하십니다. 진리의 지식으로 무장하지 않으면 누구든지 속이는 자에게 속을 수 있고 여러 가지 교리의 풍조에 이리저리 떠밀려 다닐 수밖에 없습니다.
데살로니가 후서 2장은 환란 통과를 주장하는 사람들의 애창곡입니다. 이미 말씀드린 대로 그들은 사람들을 속이는데 가장 많이 이용하는 구절입니다.
본문말씀 1절입니다. [형제들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과 우리가 그분께로 함께 모이는 것으로 말미암아 이제 우리가 너희에게 간청하노니](살후2:1). 사도바울은 형제들에게 무엇인가를 간청합니다. brethren, “Now we beseech you,”지금 우리가 너희에게 (무엇인가를)간청한다.
그 간청의 근거가 무엇인가 1절을 영문으로 보면 콤마와 and 로 연결된 두 가지를 근거로 성도들에게 간청하는데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과 그리고 [우리가 그분께로 함께 모임]입니다. by the coming of our Lord Jesus Christ, and by our gathering together unto him,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으로 말미암아, 콤마, 그리고 우리의 그분에게로 함께 모임으로 말미암아 너희에게 간청한다고 했습니다.
이 문장에서 가장 중요한 단어는 전치사 by입니다. by and by입니다. ~이것과 ~이것으로 말미암아 너희에게 간청한다는 것입니다. 이 by를 about 이나 concerning으로 바꾸거나 읽으면 안됩니다. 성경에 분명히 by라고 했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에 관하여 간청하노니” 그러지 않았습니다. 이 문장은 절대로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에 관한 이야기가 아닙니다.
여기에서 킹제임스성경을 제외한 모든 역본들과 한글 성경은 by를 100% concerning으로 변경해버렸습니다. 그러므로 본문을 재림에 관한 것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에 관하여 너희에게 간청하는 것으로 속였습니다. 그러면 2절부터 모두 오심에 관한 이야기가 되는 것이지요.
그러나 본문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에 관한 이야기가 아니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너희에게 간청한다 했으며, 무엇을 간청하느냐? 너희의 생활태도, 즉 대환란이 임박했을 때 교회는 어떤 생활 자세를 가져야 하는가? 그것을 내가 지금 너희에게 간청(beseech)하겠다는 것입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에 관해서 너희에게 설명해 주겠다는 것이 아닙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오시는 것으로 인해서 우리가 너희에게 교회 생활은 어떻게 해야 하는가. 영적인 생활을 어떻게 해야 되는가, 데살로니가 교회가 지금 고난을 겪고 있는데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우리가 말해 주겠다는 것입니다.
반복하지만, by는 about도 아니고 concerning도 아니고 그냥 by입니다.
주님의 오심에 관하여는 바울이 무엇을 간청할 수가 없습니다. 잘 보십시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으로 말미암아], 그리고 [우리가 그분과 함께 모임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너희에게 간청하노라. 했습니다. 그 간청한 내용이 무엇입니까?
[by the coming of Jesus Christ]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입니다.
(Jesus comes for his people)첫째 공중 재림의 성도들을 위하여 오심과
(Jesus comes with people)둘째 지상 재림의 성도들과 함께 오시는 것, 이렇게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은 두 가지입니다.
여러분이 아는 대로 [공중 재림]과 [지상 재림]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그분께로 한께 모임(gathering)]도 두 가지입니다.
첫째 주께서 성도들을 알곡으로 끌어 모아서 하늘 창고에 들이심입니다.
둘째 가라지는 끌어 모아 단으로 묶어서 불태우는 것입니다. 이렇게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이 공중 재림과 지상 재림의 두 가지가 있고 함께 모임에도 알곡성도들의 모임과 불신자 가라지의 모임 두 가지가 있습니다.
사도바울은 교회에 무엇인가를 명령할 때는 항상[그리스도 예수님 앞에서], 또는 [내가 주를 힘입어 너희에게 명하노니](실전5:27)라고 말합니다.
[내가 하나님과 주 예수 그리스도와 선택받은 천사들 앞에서](딤전5:21), [산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실 분 앞에서](딤후4:1) 항상 이런 식으로 그리스도 예수님 앞에서~ 하나님 앞에서~ 내가 네게 명하노니, 이것이 성경의 관용구입니다. 주님 앞에서 명령 하고 주의 이름으로 명령합니다.
본문의 데살로니가 형제들에게 간청을 할 때 주의 이름으로 명령하거나 주님 앞에서 명령하지 않고 [주님의 오심으로 말미암아], 그리고 [그분과 함께 모임으로 말미암아] 지금 우리가 너희에게 간청하노라. 이렇게 말했습니다. 바울은 지금 주의 재림의 시기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날이 가까이 왔다 하더라도 성도들의 생활태도와 마음 자세에 대해서 [쉽게 마음이 흔들리거나 불안해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본문 2절입니다. [너희는 영으로나 말로나 혹은 우리에게서 왔다는 편지로나 그리스도의 날이 가까이 이르렀다 해서 쉽게 마음이 흔들리거나 불안해하지 말라.](살후2:2). 바울 사도가 성도들에게 간청한 것이 이것입니다.
성도들에게 그리스도의 오심이란 복된 소망이고 영광스러운 소망이고 산 소망으로서 기쁨과 즐거움과 흥분의 기대감으로 벅차야 하는데 말씀이 잘못 전달될 때, 오류에 빠질 때, 속게 될 때 성도들의 마음이 흔들리거나 불안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너희들은 [그리스도의 날이 가까이 이르렀다 해서 쉽게 마음이 흔들리거나 불안해하지 말라.]한 것입니다.
시한부 종말론은 언제나 불안과 공포를 조장합니다. 교회가 대환란 통과를 주장하는 것은 성도들의 마음을 불안하게 하고 두렵게 합니다. 여러분의 마음을 불안하게 하는 것은 모두가 거짓 교리입니다. 온전한 성경적 진리는 믿는 자들의 마음에 확신과 기쁨과 평강과 즐거움과 자유와 능력을 줍니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움의 영이 아닙니다. 딤후1:7,[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두려움의 영을 주지 아니하시고 권능과 사랑과 건전한 생각의 영을 주셨느니라.]
사도바울은 이미 데살로니가 전서 4장에 교회의 대환란 전 휴거에 대한 진리를 기록하여 고난 중에 있는 성도들의 마음을 위로했습니다. 데살로니가전서 4:14부터 18절까지가 무슨 뜻입니까?
그리스도 안에서 잠든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살아있는 우리도 들림 받아서 그들과 함께 구름들 속으로 채어 올라가 공중에서 주님을 만나게 될 것이라는 소식을 듣고 기쁨의 소망을 갖게 되어 고난 중에서도 위로를 받고 평안과 기쁨을 누렸습니다. 이렇게 교회의 대환란 전 휴거를 분명히 선포했는데 문제가 터졌습니다.
그 데살로니가 교회에 속이는 자, 파괴자가 스며 든 것입니다. 그래서 바울은 다시 편지를 보내기를, 후서2:2절에 [너희는 영으로나 말로나 혹은 우리에게서 왔다는 편지로나 그리스도의 날이 가까이 이르렀다 해서 쉽게 마음이 흔들리거나 불안해하지 말라.](살후2:2). 했던 것입니다. 이 말씀을 통해서 우리는 교회를 뒤 엎으려는 마귀의 3중 공격이 가해졌음을 알아야합니다.
[영으로나][말로나][편지로나]이것이 바로 거짓 대언자들의 단골메뉴입니다.
[영으로나] : “나는 환상을 보았다.”“꿈을 꾸었다.”“주님의 빛을 받았다.” 이런 것들이 모두다 여기에 해당합니다.
소이 자칭 영적이라는 자들에게 속지 마십시오.
[말로나] : 자신의 말이 아니라 “주님의 계시를 받았다.”“음성을 들었다.”혹은 “예언자들의 말을 받은 것”처럼 떠벌리는 것입니다.
[편지로나] : 가장 놀라고 심각한 것은 우리(바울)에게서 왔다는 거짓 편지입니다. 당시에 바울의 위조 편지가 등장한 것입니다.
어떤 성경은 위경이나 외경이 포함된 것들이 있는데 바로 캐톨릭성경입니다. 누군가가 바울에게서 받았다는 가짜 편지를 가지고 돌아다닌 것입니다. 이것은 절묘한 속임수가 아닐 수 없습니다. 당시 지역교회는 바울에게서 받았다는 편지보다 더 강력한 능력이나 영향력을 끼치는 것은 없었습니다.
그러므로 당시에 가짜 바울의 편지, 가짜 성경, 거짓 예언서가 교회에 나돌고 많은 사람들을 속였다는 것을 보여 줍니다. 바울복음이니, 바나바 서신이니, 유다 복음이니, 도마 복음이니, 빌라도의 복음이니, 별별 가짜성경들이 많았습니다. 우리나라에도 한때 바나바 서신과 빌라도의 회개 복음이라는 것들이 번역되어 돌아 다녔습니다.
이는 속이는 자들이 만들어 교회에 퍼뜨린 것입니다.
말씀의 부패는 주님이 씨를 뿌리고 간 뒤에 그 밭에다 사탄이 가라지를 덧뿌리는 것입니다. [주여, 주께서 주의 밭에 좋은 씨를 뿌리지 아니하였나이까? 그런데 가라지는 어디서 생겼나이까? 하매 그가 그들에게 이르되, 원수가 이렇게 하였구나](마13:27~28). 그것이 바로 말씀의 부패입니다.
그래서 바울이 [너희는 영으로나 말로나 혹은 우리에게서 왔다는 편지로나]마음이 흔들리거나 두려워하지 말라고 간청한 것입니다. 그들에게 전달된 가짜 편지의 주된 내용이 바로 주의 날에 관한 내용이었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그리스도의 날이 가까이 이르렀다고 해서 쉽게 마음이 흔들리거나 불안해하지 말라했습니다.
땅을 팔거나 집을 팔거나 직장이나 학교를 그만두거나 짐승의 표를 받지 않으려고 깊은 산골짜기로 들어가거나 어떤 대책을 세우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믿음 없는 짓입니다. 교회가 대환란을 통과한다고 주장하는 무리들이 이 구절을 가지고 놀라운 진리를 찾아낸 것 같이 말하지만, 데살로니가 전서와 후서 사이에 일어난 일들을 모르고 있으므로 본문을 그리스도의 날의 시간표를 말하는 것으로 착각합니다. 그들은 본문을 잘못 이해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날이 가까이 왔다는 말은 우리들의 대화에서나 설교에서나 늘 하는 말이 아닙니까? 말세다. 주의 날이 멀지 않았다. 이런 말은 늘 상 하는 말 아닙니까? 그런데 왜 그 말에 성도들이 불안해합니까?
주님의 다시 오신다는 말은 정말 기쁜 소식이 되어야 하지 않습니까? 모든 그리스도인들의 소망이 주님의 오심이 아닙니까? 그들이 불안해하는 것은 주님의 오심에 앞서 대환란을 통과해야한다는 말을 듣게 된 것 때문입니다. 그러나 대환란 전에 반드시 휴거 될 것을 믿는 자들에게는 주님의 오심은 언제나 기쁨과 즐거움과 가슴 벅찬 흥분입니다.
주님의 오심은 사랑하는 분을 만나는 것이요, 신부가 신랑을 만나는 것이므로 지극히 사모함이요, 기다림이요, 기쁨이며 의의 관을 받는 일입니다.
[이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관이 예비되어 있나니 [주] 곧 의로우신 심판자께서 그 날에 그것을 내게 주실 것이요, 내게만 아니라 그분의 나타나심을 사랑하는 모든 자들에게도 주시리라.](딤후4:8)
그러나 교회가 대환란을 통과해야 한다는 것을 믿는 자들에게는 주님의 오심은 복된 소망이 아니라 고통입니다. 대환란을 통과하느니 차라리 그 전에 내가 죽는 것이 더 낫겠다고 말합니다.
대환란 가운데에서 짐승의 표를 받지 않을 자신이 없거나 짐승정부의 핍박이나 고문을 이길 수 없고 더구나 순교할 자신이 없으므로 두렵고 불안하여 그 전에 죽고 싶은 것입니다. 주님이 내가 죽은 후에 오셨으면 좋겠는데~, 좀 더 늦게 오셔야 하는데, 별별스런 걱정과 고민으로 미리 죽을 지경입니다.
그들이 진리의 말씀을 기록된 대로 믿었더라면 쓸데없는 걱정 고통은 없었을 것입니다. [[주]께서 나를 모든 악한 일에서 건져 내시고 또 자신의 하늘 왕국에 이르기까지 보존하시리니 그분께 영광이 영원무궁토록 있기를 원하노라. 아멘.](딤후4:18).
[주께서 나를 모든 악한 일에서 건져내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주께서 하늘 왕국에 이르기까지 보존하실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이것은 내가 믿고 싶다고 되는 것이 아니고 우긴다고 되는 것도 아닙니다. 이 말씀은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구원 받은 저와 여러분에게 하신 약속입니다.
똑같은 말씀도 어떻게 믿느냐에 따라서 반응이 극과 극입니다. 교회가 대환란을 통과한다고 믿거나 그렇게 배운 성도들에게 그리스도의 날이 가까이 왔다는 소식은 불안과 염려와 고통입니다.
데살로니가 전서에 대환란 전에 죽은 자들의 부활과 성도들의 휴거로 함께 구름 속으로 들림을 받아 공중에서 주님을 만나게 된다고 하여 위로를 받았는데 데살로니가 후서에는 환란 통과를 주장하는 거짓 교사들과 거짓편지에 의해서 마음이 흔들리고 불안해했던 것입니다.
당시에는 부활이 없다는 주장과 부활은 이미 자나갔다는 거짓 교사들로 인하여 성도들의 믿음을 뒤집어엎는 일들이 많았습니다. 부활이 이미 자나갔다면 이들은 들림 받지 못한 상태입니다. 부활이 자나갔다면 자기들은 휴거됐어야 하는데 아직도 땅에 남아 있다는 것은 무엇인가 잘못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부활과 휴거는 영적인 것이지 문자적인 것이 아니라는 거짓 교리들이 판을 치고 있었습니다. 이는 성도들을 불안하게 하는 가르침이었습니다. 그런 것들이 데살로니가 교회에 영으로나 말로나 편지로 전해 진 것입니다. 그래서 바울이 그리스도의 날이 가까이 왔다 해서 마음이 흔들리거나 불안해하지 말라고 했던 것입니다.
교회가 대환란 전에 들림 받는 것이 아니라면 그리스도의 날이 가까이 왔다는 말은 성도들의 마음을 뒤흔들고 불안하게 하기에 충분합니다. 만약에 교회가 대환란을 통과해야한다면 바울이 너희는 불안해하지 말라고 말할 수 없는 것입니다. 대환란 전 휴거가 확실해야 바울이 그들에게 불안해하지 말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어떻게 대환란을 목전에 두고 너희는 불안해하지 말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지금도 그들은 극심한 고난과 핍박 가운데 있는데 앞으로 전무후무한 대환란이 오는데 마음에 흔들림 없이 불안해하지 말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교회가 대환란을 통과 한다는 것을 믿는 자들에게는 그리스도의 날이 이르렀다는 말과 대환란이 이르렀다는 말은 같은 말이 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반대로 교회가 대환란 전에 휴거된다는 것을 믿는 자들에게 그리스도의 날이 가까이 왔다는 것은 곧 휴거가 가까이 왔다는 말과 같은 것이므로 기쁨과 감사와 가슴 벅찬 설레는 축복입니다.
그래서 본문에 사도바울은 그리스도의 날이 가까이 왔다고 누가 영으로나 환상을 보았다거나 계시를 받았다거나 꿈을 꾸었다고 하거나 천사들의 음성을 들었다거나 내가 보냈다는 편지라며 대환란을 통과해야한다고 가르치더라도 그것들은 가짜요, 속이는 것이니까 마음이 흔들리거나 불안해하지 말라고 위로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바울이 brethren, Now we beseech you, 형제들아, 이제 우리가 너희에게 간청하노니,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의 날이 믿는 자에게는 복된 소망이요, 믿지 않는 자에게나 의심하는 자에게는 두려움의 날이요, 파멸의 날이요, 고통의 날입니다.
교회는 부분 휴거란 없습니다. 한 몸이기 때문입니다. 성경에 보면 우리 모두 다 변화 되리라고(고전15:51) 했지 일부는 변화되고 일부는 나중에 변화 된다는 말이 없습니다. 모두(all) 입니다. 그리고 그리스도 안에서 잠든 자가 먼저 올라간다는 말도 없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잠든 자와 살아있는 자는 한 몸이지 별개가 아닙니다.
그러므로 잠든 자들이 무덤에서 일어나고 우리와 함께 들림을 받아 홀연히 변화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몸에 붙은 지체들의 부분 휴거란 있을 수 없습니다. 이를 통해서 교회는 대환란을 통과하지 않고 대환란 전에 휴거 된다는 진리를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성경은 기록된 대로 읽고 듣고 믿어야합니다. 예를 들어 주께서 아브라함이 있기 전에 내가 있느니라. 하셨을 때, ........Before Abraham was, I am. (요8:58). I am.입니다. I am.은 있느니라지 있었느니라가 아닙니다. 단어를 I was로 바꾸면 안됩니다.
주님은 영원부터 영원까지 영원히 계신 분입니다.
오늘 본문도 by이지 concerning이나 about이 아닙니다. ~~로 말미암아지 ~~ 대해서나 ~~ 관해서가 아닙니다. 이렇듯 성경은 있는 그대로 믿고 해석해야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억지나 사적인 해석에서 나면(벧후1:20) 안됩니다. 성경 기록대로(according to the scriptures) 믿고 따라야합니다. 당시의 데살로니가 교회의 형편을 알면 진리가 더욱 선명하게 보입니다.
데살로니가후서 1:4-5절은 데살로니가교회가 얼마나 많은 핍박을 받는지 [우리는 모든 핍박과 환란 속에서](4) 라고 기록되었습니다.
6절부터 8절입니다. [너희를 괴롭게 하는 자들에게는 환난으로 갚으시고 괴로움을 당하는 너희에게는 우리와 함께 안식으로 갚으시는 것이 하나님께는 의로운 일인즉 [주] 예수님께서 자신의 강력한 천사들과 함께 하늘로부터 나타나사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에 순종하지 아니하는 자들에게 타오르는 불로 징벌하실 때에 그리하시리라.]
[너희를 괴롭게 하는 자들] 이들은 주로 유대인들과 이교도들입니다.
하나님께서 괴로움을 당하는 너희에게는 [안식으로 갚으시고] 했습니다.
반면 너희를 괴롭게 하는 자들에게는 [환란으로]갚으신다고 말씀하십니다. 만약 교회가 대환란을 통과 한다면 괴롭게 하는 자나 괴로움을 당하는 자나 둘 다 환란으로 갚으시는 것이 될 것입니다. 그러면 말이 안됩니다. 괴로움을 당하는 너희에게는 뭐라고요? 우리와 함께 안식으로 갚으시고, 어디에서? 하늘에서 안식으로 갚아 주시는 것이 하나님께는 의로운 일입니다. 반면 괴롭게 하는 자들은 지상에서 환란으로 갚아주십니다.
그러므로 대환란은 교회에게는 안식의 때이고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자들과 복음을 순종하지 않는 자들에게는 진노와 징벌의 때이고 고통의 때입니다. 누구나 본문을 그대로 읽으면 교회가 대환란 전에 이미 들림 받고 하나님께서 안식으로 갚아 주시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진리는 속이는 자 외에는 그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확고부동한 교리입니다. 이것은 성경적으로나 상식적으로 논란의 여지가 전혀 없습니다.
본문 데살로니가 후서 2:3절 다시 봅니다.
[아무도 어떤 방법으로든 너희를 속이지 못하게 하라. 먼저 떨어져 나가는 일이 일어나고 저 죄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 드러나지 아니하면 그 날이 이르지 아니하리라.](살후2:3).
[아무도 어떤 방법으로든]여기의 아무도 라는 말은 지상에 있는 모든 자들은 물론 천사라 할지라도, 라는 말입니다. [영으로나] [말로나] [편지로나] 어떤 방법으로든지 아무도 [너희를 속이지 못하게 하라]. 속지 않으려면 진리의 말씀을 잘 알아야합니다. 믿고 확신한 것에 꾸준히 거해야합니다.
영으로나 말로나 편지로나 꿈으로나 환상으로나 계시로나 천사가 들려주었다는 말로나 박사나 목사나 그 누구에게도 어떤 방법으로도 속지 말아야합니다. 기적이나 표적이나 체험이나 그 무엇으로도 여러분은 속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 누가 어떤 수단 방법이나 기가 막힌 이론이라도 성경말씀과 다르면 믿지 말고 속지 말아야합니다.
누구나 알기 쉽고 정확하게 현대말로 번역했다는 성경이나 알기 쉽게 풀어썼다는 현대역본의 성경책 장사꾼들의 말에 속지 마십시오. 유명한 목사나 부흥사라는 사람들에게 속지 마십시오. 자칭 유대인이라는 자들에게나 전통이나 율법주의자나 근본주의자들에게 속지 마십시오. 그리스 학자들이 원문에 정통하고 성경학자라고 유식한척 하는 자들에게 속지 마십시오.
신학교 교수라거나 유명 주석이나 베스트작가라는 자들에게 속지 마십시오. 거짓되게 과학이라 불리는 것에 속지 마십시오. 캐톨릭교회에 절대로 속지 마십시오. 성경에 나오지 않는 예언가들에게 절대로 귀를 기울이지 말고 속지 마십시오. 그들은 다 마귀의 사주를 받은 속이는 자들입니다.
그 날[that day]이 언제인지 여러분은 잘 아실 것입니다.
성도들이 들림 받는 복된 날이요, 땅에는 대환란이 있는 저주의 날입니다.
1:10절을 봅니다. [그 날에 그분께서 오셔서 자신의 성도들 가운데서 영광을 받으시고 믿는 모든 자들 가운데서 칭송을 받으시리니 (이는 너희가 우리의 증언을 너희 가운데서 믿었기 때문이라.)](살후1:10).
[그 날에 그분께서 오셔서] 여기의 그 날은 우리의 시간으로 어느 하루를 말하지 않습니다. 그 날은 주의 날이요, 주님의 공중 재림에서부터 지상 재림과 심판까지를 말합니다. 그러므로 성도들이 성경을 읽을 때 그 날[that day]이 나오면 그 의미가 기쁨으로 와 닿아야 됩니다. 그 날[that day]에 하면 아, 주께서 약속대로 나를 데리러 오시겠구나! 해야 합니다. 이제 곧 나팔소리와 함께 휴거가 있겠구나! 기다려져야 합니다. 그리스도의 날은 성도들에게는 주님이 오시는 날입니다. 지상에서는 대환란의 날이 됩니다.
본문 4절입니다.[그는 대적하는 자요, 하나님이라 불리거나 혹은 경배 받는 모든 것 위로 자기를 높이는 자로서 하나님처럼 하나님의 성전에 앉아 자기가 하나님인 것을 스스로 보이느니라.](살후2:4).
4절은 3절의 죄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을 설명하는 것입니다. 그의 정체와 그가 장차 할 일을 보여줍니다. 적그리스도의 정체를 아는 일은 어렵지 않습니다. 멸망의 아들이 자기가 하는 일은 거짓 이적과 표적과 능력으로 온 세상에 입증해 보일 것이고 모든 사람들을 속일 것입니다. 특별히 유대인들을 많이 속일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이심을 전혀 믿지 않았던 지상의 불신자들이 그 날에 적그리스도가 자신을 하나님이라고 말하면 다 쉽게 믿을 것입니다.
5절입니다. [내가 전에 너희와 함께 있었을 때에 이 일들을 너희에게 말한 것을 너희가 기억하지 못하느냐?](살후2:5).
바울은 이미 그들에게 말 했다는 것입니다. 바울이 전에 그들과 함께 있을 때에 주님의 공중 재림과 죽은 자들의 부활과 휴거와 함께 들림 받게 될 것과 대환란과 지상 재림 등에 대해서 데살로니가 교회의 성도들에게 다 말했는데 기억하지 못하느냐? 묻고 있습니다. 지금 편지로 쓰는 것은 이미 알려 준 것에 대해서 재확인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 바울의 서신서를 읽음으로서 바울이 깨달은 것을 깨닫게 되고 바울이 받은 계시를 통해 주님의 계시를 알 수 있고 바울에게 주신 교회의 규례를 알 수 있고 그 말씀들이 주님의 명령들이요, 하나님의 말씀인 줄을 압니다.
그러므로 그와 동일한 믿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바울은 환란 전 성도들의 부활과 휴거의 진리를 반복해서 선포했습니다. 고린도서에도 나오고 데살로니가 전서에도 나옵니다. 우리는 이런 것을 기억하고 믿으면 됩니다. 바울은 데살로니가 성도들에게 [너희에게 말한 것을 너희가 기억하지 못하느냐?]묻고 있습니다. 많은 이들이 본문을 잘못 읽고 잘못이해한 뒤에 그것을 되풀이 하는 것을 자주 봅니다. 성경을 고쳐가면서 자기들의 주장을 되풀이하는 이들도 많습니다.
그리고 이 시대는 배교의 시대입니다. 교회는 성경을 버렸습니다. 세상이 교회 안으로 들어왔고 성도들의 마음속 깊이 이미 들어와 자리 잡고 있습니다. 주님의 공중 재림과 휴거와 대환란과 적그리스도의 출현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지금 배교와 적그리스도의 출현과 대환란 사이에 살고 있습니다. 적그리스도는 자신의 때에 나타날 것입니다. 지금은 막는 이가 있지만 교회가 이 땅에서 하늘로 옮겨지고 난 후에 이 땅에 자신의 모습을 나타낼 것입니다. 교회가 이 땅에 있는 한 적그리스도가 본격적으로 활동할 수 없습니다.
세상은 이 땅에서 적그리스도를 맞이하고 얼굴과 얼굴을 맞대고 적그리스도를 맞이하겠지만, 성도들은 들림 받아 저 하늘에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와 얼굴과 얼굴을 맞대고 마주할 것입니다. 이런 성경의 진리는 여러분에게 평강과 기쁨과 위로와 확신을 줄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말씀들로 서로 위로하라](살전4:18) 했습니다.
만약 교회가 대환란을 통과한다고 믿는 자에게 [걱정하지 마. 내가 봐도 너는 대환란을 통과 할 것 같아.]한다면 그 말이 그 사람에게 위로가 될 것 같습니까? 그렇게 믿는 사람들에게 걱정하지 말라 한다고 걱정이 안 될까요? [걱정하지 마, 너는 틀림없이 짐승의 표를 받지 않고 끝까지 견디고 살아남아서 통과 할 것 같아]그런 말들이 과연 그들에게 위로가 될까요?
그것은 위로가 아니라 욕이고 저주일 뿐입니다.
이렇게 진리의 말씀을 기록된 대로 믿는 자들에게는 주의 날이 복된 소망의 날이요, 믿지 않는 자들에게는 두려움과 고통과 진노의 날입니다. 우리들의 처소를 예비하시고 우리에게 보상을 주시려고 우리를 데리러 오시는 주님을 찬양합시다. 아멘, 주 예수여 과연 그와 같이 오시옵소서.
2012-05-01 20:3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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